

기독교한국침례회 총회(총회장 최인수 목사) 2026 신년감사예배가 2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에 소재 총회 빌딩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1부 감사예배와 2부 신년하례식으로 나뉘어 진행되었으며, 새해를 맞아 교단의 방향성과 사명을 되새기는 자리로 마련됐다. 신년감사예배에는 총회 임원과 목회자, 평신도 지도자들이 참석해 한 해를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고, 2026년 침례교단의 새로운 출발.. 
사마리안퍼스·세브란스병원, 몽골 어린이 심장 수술 지원
기독교 국제 구호 단체 사마리안퍼스(대표 오기선)는 2025년 11월 세브란스병원(병원장 이강영)과 협력해 선천성 심장병을 앓고 있던 몽골 어린이에게 심장 수술을 지원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수술은 사마리안퍼스의 ‘칠드런스 하트 프로젝트(Children’s Heart Project)’와 세브란스병원의 ‘Global Severance Global Charity’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사.. 
한동대, ‘제8기 비싸이클 멘토링’ 성료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가 지역사회와 함께 1년간 운영해 온 멘토링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한동대는 지난 20일 교내에서 ‘제8기 비싸이클 멘토링 수료식’을 열고, 멘토와 멘티의 활동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비싸이클 멘토링은 사단법인 복을나누는사람들이 주관하는 프로그램으로, 한동대학교 글로벌교육기부센터(센터장 정숙희)가 포항 지역 운영기관으로 참여해 프로그램의 안정적인 운영을 지원.. 
해병대사령부 초대교회, 성결대에 발전기금 3천만 원 기부
성결대학교(총장 정희석)는 해병대사령부 초대교회(담임목사 장내성)가 학교법인 성결신학원에 발전기금 3,000만 원을 기부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기부는 지난 12월 28일 서울 용산구 소월로에 위치한 해병대사령부 초대교회에서 열린 장내성 담임목사의 은퇴 예배에 맞춰 진행됐다. 해병대 역사와 군종 사역의 상징적 공간인 초대교회는 국가등록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교회로, 장 목사는 42년에 걸친 군.. 
한남대 린튼글로벌스쿨, ‘캠퍼스 아시아 에임즈’ 3주기 수행대학 선정
한남대학교 린튼글로벌스쿨이 교육부가 선정하는 ‘캠퍼스 아시아 에임즈(CAMPUS Asia AIMS)’ 사업 3주기 수행대학으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한남대는 총 15년간 해당 사업을 수행하게 된다. 캠퍼스 아시아 에임즈 사업은 영어권 중심의 대학생 교류 유학을 한국과 동남아시아 국가 간 교류로 확대해 경제·문화·언어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경제 협력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16년부터 추진되.. 
한세대, 2026학년도 수시모집 등록률 95% 기록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2026학년도 수시모집 합격자 발표에 따른 등록률이 95%를 기록했다고 31일 밝혔다. 한세대 입학관리본부에 따르면 이번 등록률은 2025학년도 92.5%, 2024학년도 90%에 비해 크게 상승한 수치다. 이에 따라 수시모집에서 정시모집으로 이월되는 인원은 21명으로 확정됐으며, 한세대학교는 2026학년도 정시모집에서 총 208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2026 겨울 네임리스 캠프 개최… 주제는 “실로암, 보냄을 받았다”
다음세대를 예수님의 제자로 세우는 사역단체 네임리스가 ‘실로암, 보냄을 받았다’를 주제로 ‘2026 겨울 네임리스 캠프’를 개최한다. 이번 캠프는 키즈·청소년·청년을 대상으로 하며, 2026년 1월 19일부터 31일까지 전주비전대학교와 전주대학교 기숙사 일대에서 진행된다. 캠프는 총 3차례의 청소년·청년 캠프와 1차례의 키즈 캠프로 구성됐다... 
“교회, 이타주의적인 악 아닌 이타주의적인 선 선택해야”
최창국 교수(백석대 실천신학)가 30일 복음과 도시 홈페이지에 ‘이타주의적인 악’이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최 교수는 “스스로를 점검하고 긴장하지 않을 때, 교회는 이타주의적인 악에 빠질 수 있다”며 “이타주의적인 악(altruistic evil)은 높은 이상과 선한 명분을 내세우며 자행하는 악이다. 이 악은 개인의 악의에서 비롯되기보다는, 신념과 체계, 그리고 ‘옳음’에 대한 확신이 결.. 
한동대, ‘웰다잉 지도사 2급 과정’ 수료… 지역사회 웰다잉 문화 확산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 글로벌미래평생교육원이 운영한 ‘웰다잉 지도사 2급 6기 과정’이 최근 수료식을 끝으로 마무리됐다. 이 과정은 한동대 글로벌미래평생교육원(원장 김병철)이 주관하고 대한웰다잉협회 포항·울릉지회(지회장 안상구)가 주최해 지난 10주간 진행됐다. 한동대는 2023년부터 대한웰다잉협회 포항·울릉지회와 협력해 해당 과정을 운영하며 지역사회에 건전한 웰다잉 문화 확산에 기여해 왔.. 
총신대, 2025학년도 해외봉사단 3기 HOLDERS 발대식 개최
총신대학교(총장 박성규) 지역사회봉사센터(센터장 김민선)는 지난 29일 교내 주기철기념홀에서 ‘2025학년도 총신대학교 해외봉사단 3기 HOLDERS 발대식’을 열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발대식은 해외봉사 활동을 앞둔 봉사단원들의 사명 의식을 공유하고, 의미 있는 봉사활동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박성규 총장과 백은령 대학 부총장을 비롯해 해외봉사단원 등 총 14명이 참석해 발.. 
서울신대, ‘2025 STU 대학혁신 성과포럼’ 개최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는 지난 22일 서울신학대 이성봉기념관 강당에서 ‘2025 STU 대학혁신 성과포럼’을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성과포럼은 2025년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우수 프로그램 운영 사례와 참여 수기를 공유하고, 사업 성과에 대한 종합적인 논의를 통해 교육 프로그램의 질적 향상과 효율적인 환류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부서 및 센터별 성과를 공유하며 학생 지.. 
전쟁의 원인·변증학·계시이해를 통해 본 개혁신학의 현재와 과제
한국개혁신학회(회장 이경직)가 최근 서울 동대문구 소재 제기동교회(담임 진지훈 목사)에서 제160차 학술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개혁신학 전통 안에서 전쟁의 발발 원인, 변증학의 위치와 역할, 그리고 헤르만 바빙크의 계시 이해를 심층적으로 다루며 현대 신학 담론 속에서 개혁신학이 지니는 신학적 의미와 과제를 조명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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