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는 지난 12일 오전 교육시설안전원 9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중소규모 사립대학 지원 TF 회의 및 국회의원 초청 간담회’에 참석해 중소규모 사립대학이 직면한 현안과 정책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회의는 한국사립대학총장협의회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조정식 국회의원(제17~22대 국회의원, 외교안보통일자문회의장)을 초청해 중소규모 사립대학의 현실과 제도.. 
한세대, 여의도순복음동부교회와 발전기금 전달식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가 지난 18일 교내 총장실에서 여의도순복음동부교회(담임 김호성 목사)와 함께 발전기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세대학교 대외협력처 주관으로 마련됐다. 발전기금은 한세대학교의 교육과 연구 환경 개선과 특성화 사업, 장학금 지원 등 대학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후원자들이 출연한 재원이다. 기부 형태는 현금뿐 아니라 부동산과 유가증권, 도서, 예술품.. 
한강 문학… “인간의 길만 있고 하나님의 길 없어”
기독교학술원(원장 김영한 박사)이 19일 오후 서울 서초구 소재 양재온누리교회 화평홀에서 ‘한강 문학의 세계관’이라는 주제로 제114회 월례학술포럼 기도회 및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날 개회사를 전한 김영한 박사는 “2024년 10월 한국의 소설가 한강(韓江, Han Kang)이 스웨덴 한림원에 의해 노벨문학상 수상자로 선정되었다”며 “한강은 한국 작가 가운데 처음으로, 그것도 아시아 여성 작.. 
CTS, 교단 지도자 초청해 한국교회 현안 논의
순수복음방송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이하 CTS)는 공동대표이사 초청 특별대담 ‘한국교회를 논하다’ 1·2부를 통해 2025년 한국교회의 흐름을 점검하고 2026년을 향한 비전과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대담에는 기독교대한감리회와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교단 지도자들이 참석해 인구 절벽과 사회 갈등, 기술 환경 변화 등 복합적인 위기 상황 속에서도 교회의 본질 회복과.. 
교정상담학회, 김천 소년교도소 현장 참관
(사)한국상담학회 교정상담학회(회장 전요섭·성결대)가 18일 경북 김천시에 위치한 국내 유일의 소년교도소를 방문해 현장 참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참관에는 교정상담학회 임원과 회원 등 18명이 참여했으며, 소년교도소 관계자들의 안내를 받아 주요 시설과 운영 환경을 둘러봤다. 참석자들은 소년 수용자를 대상으로 이뤄지는 교정·교화 과정과 생활지도, 교육 프로그램 운영 현황을 직접 확인하고,.. 
온신학회, ‘온신학적 천년왕국론’과 ‘사후세계’ 논의 조명
온신학회(회장 최태영)가 최근 서울 광성교회에서 제9차 연구위원회 연구모임을 가졌다. 이날 ▲최태영 박사(온신학회 회장, 교회신학연구소 소장)가 ‘온신학적 천년왕국론’ ▲임순숙 박사(장신대)가 ‘브루스 그레이슨이 말하는 사후세계’라는 주제로 각각 발제했다. 최태영 박사는 “천년왕국에 대한 대표적인 견해로 후천년설, 역사적 전천년설, 세대주의적 전천년설, 무천년설이 존재한다”며 “이 가운데 개.. 
한세대, ‘늘봄학교 지원사업 2025 성과발표회’ 개최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RISE 사업단 주관으로 17일 교내 음악관 문화홀에서 ‘늘봄학교 지원사업 2025 성과발표회’를 개최했다. 늘봄학교 지원사업은 한세대학교를 비롯해 성결대학교, 안양대학교, 서울신학대학교가 참여하는 경기서부 연합대학 RISE 사업본부가 주관하는 사업으로, ‘지역사회에 날개를’라는 비전 아래 ‘창의융합예술교육전문가 마이크로 전공’과 ‘달크로즈 국제공인자격증 과정’ 등.. 
한신대-서울시교육청, 경계선 지능 학생 학습성장 지원 위한 MOU 체결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는 지난 17일 오후 서울특별시교육청 903호 회의실에서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정근식)과 경계선 지능으로 인해 기초학력 보장이 어려운 학생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경계선 지능 학생을 대상으로 한 체계적인 학습 지원과 가정 연계 중재를 통해 학생 개개인의 성장을 돕고 책임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겸손·온유·오래 참음… 하나님의 부르심에 합당한 삶”
새중앙교회 황덕영 목사가 최근 교회 홈페이지에 ‘부르심에 합당하게 행하게 하소서’(엡 4:1~6)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황 목사는 “하나님께서 우리 각자에게 주신 부르심을 더욱 분명하게 깨닫고, 그 부르심에 합당한 삶으로 하나님 앞에 기쁨과 영광이 되기를 소망한다”며 “이제 하나님의 부르심에 관하여 세 가지 메시지를 함께 살펴보고자 한다. 첫째는 부르심이 은혜이다. 우리가 하나님의 부르.. 
CGN, 성탄 맞아 다채로운 특집 프로그램 편성
기독교선교방송 CGN이 성탄절을 맞아 다큐멘터리 영화, 대표 콘텐츠 성탄 특집, 영화, 콘서트 등 다양한 장르의 특집 프로그램을 편성했다. 먼저 CGN 개국 20주년 기념으로 제작된 다큐 영화 〈무명(無名)〉이 12월 25일 낮 12시 30분 KBS 1TV를 통해 방송된다. 지난 6월 전국 개봉한 이 작품은 일제강점기 조선 땅에서 복음을 전한 두 일본인 선교사의 삶을 실화에 바탕해 그린 영화.. 
교회법학회 학술지 「교회와 법」, 한국연구재단 ‘등재지’ 재인증
사단법인 교회법학회(이사장 소강석 목사, 학회장 서헌제 교수)가 연 2회 발간하는 학술지 「교회와 법(The Journal of Church and Law)」이 2025년 한국연구재단 학술지 평가에서 최고등급인 ‘등재지’로 재인증을 받았다.「교회와 법」은 2014년 창간된 이후 2025년 8월까지 제12-1호를 발간했다. 2023년 ‘등재지’로 승격된 뒤 3년 만에 재인증 심사를 통과했으며,.. 
이스라엘관광청, 햇살과 파도에 담은 성탄의 메시지 전해
이스라엘관광청이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텔아비브 해변에서 산타 복장을 한 서퍼들이 파도를 타며 연말연시 인사를 전하는 영상과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자료에는 산타 복장의 서퍼들이 텔아비브 해변에 크리스마스 트리와 파티용 컵케이크, 음료 등을 준비한 뒤 함께 준비운동을 하고, 지중해의 파도를 가르며 서핑을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이들은 크리스마스와 하누카를 기념하는 전 세계 사람들에게 따뜻한 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