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현삼 목사(서울광염교회)가 최근 교회 홈페이지에 ‘모드 전환’이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조 목사는 “모드(Mode), 영어지만 우리말처럼 익숙한 말이다. 컴퓨터와 휴대전화 등이 일상 기기가 되면서 자연스럽게 우리 안에 스며든 말”이라며 “휴대전화의 경우 절전 모드, 비행기 모드, 무음 모드 등이 있다. 비행기를 타면, 휴대전화를 비행기 모드로 변경해 사용해 달라는 안내를 승무원이 한다... 
나사렛대, 충남 채용박람회서 청년 맞춤형 상담 진행
나사렛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센터장 김광기)가 지난 4일 충남북부상공회의소가 주관한 ‘2025 충남지역혁신 프로젝트 잡(JOB)을 잡자! 채용박람회’에 참여해 청년과 졸업생들을 위한 맞춤형 상담과 진로 지원 서비스를 실시했다고 최근 밝혔다. 센터는 사전 상담 설문지를 활용한 1대1 맞춤형 취업 상담을 진행했으며, 총 130여 명이 부스를 방문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상담 참여자들에게는 뽑.. 
서울신대, 개강 맞아 학생들 대상 개강 이벤트 열어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는 지난 2일 2025학년도 2학기 개강을 기념해 학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개강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날 아침 황덕형 총장과 제41대 리턴 총학생회(회장 김예찬)는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직접 쿠키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며 새 학기의 출발을 격려했다. 이어 황 총장은 매 학기 정례 행사인 ‘천원의 아침밥’에 참여해 학생들에게 음식을 나누며 따뜻한 인사를.. 
“개혁교회, 직분 체계와 목사의 부르심 다시 성찰해야”
한국개혁신학회(회장 이경직)가 6일 오후 서울 서초구 소재 신반포중앙교회(김지훈 목사)에서 제159차 학술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날 강병훈 박사(총신대)가 ‘목사의 부르심에 관한 개혁신학적 검토: 벨직 신앙고백 31항을 중심으로’ ▲김범종 목사(광주과학기술원교회)가 ‘칼빈과 웨슬리의 성화론 비교’ ▲이재욱 박사(예사랑교회)가 ‘헤르만 바빙크의 기독교 학문론 - 실증주의 비판을 중심으로’라는 .. 
한세대, 여의도순복음교회서 ‘헌신의 밤’ 개최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지난 5일 여의도순복음교회 대성전에서 금요성령대망회를 ‘한세대학교 헌신의 밤’으로 진행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한세대 교직원과 학생을 비롯해 여의도순복음교회 성도 등 약 1만여 명이 함께했다. 헌신의 밤에는 백인자 총장과 주요 보직자, 교직원, 김도연 총학생회장을 비롯한 학부 학생, 영산신학대학원 한태영 원우회장과 석‧박사과정 학생 등 약 200명이 참석.. 
서울신대, 개강예배로 2025학년도 2학기 시작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가 지난 2일 학부와 신학대학원에서 각각 개강예배를 드리며 2025학년도 2학기를 열었다고 최근 밝혔다. 학부 예배는 성결인의집 3층 대강당에서 소형근 교목처장의 인도로 진행됐다. 예배는 오르간 연주와 찬송으로 시작됐으며, 학교 소식 전달과 함께 ‘2025학년도 제7회 서울신학대학교 총장배 실용음악 콩쿨’ 시상식이 열렸다. 이번 대회에서는 △정우(보컬) △성다인(건.. 
한동대 이음팀, 2025 리얼톤 대회 최우수상 수상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 학생들로 구성된 이음팀(강희건·이민서·채정원)이 2025 다움 리얼톤 대회에서 최우수상(국회의원상)을 수상했다. 이번 성과는 한동대 창업교육의 경쟁력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이음팀이 출품한 ‘WePaint’는 사용자가 업로드한 사진을 AI로 가공해 캐릭터화·컬러링·합성 결과물을 생성하고, 웹과 키오스크를 통해 저장·공유·출력까지 연결되는 참여형 엔터테인먼트 서비.. 
한남대 축구부, 대학축구연맹전 4년 연속 우승 달성
한남대학교 축구부가 대학축구연맹전에서 4년 연속 정상에 오르는 전례 없는 기록을 세우고, 이를 기념하는 축하 행사를 개최했다. 4일 오전 10시, 한남대 사범대학 앞 잔디밭에서는 이승철 총장을 비롯한 교직원과 선수단이 참석한 가운데 우승 기념식이 진행됐다고 최근 밝혔다. 행사에서 박규선 감독과 선수단은 우승컵을 총장에게 전달했고, 이 총장은 학교의 명예를 높인 공로를 치하하며 축하금을 수여했.. 
한신대, 2026학년도 수시모집 1,136명 선발
한신대학교는 2026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총 1,136명의 신입생(정원 내 1,073명, 정원 외 63명)을 모집한다. 수시모집으로 모집인원의 90%를 선발하는 만큼, 한신대 입학을 원하는 학생은 수시전형에 초점을 맞춘 지원 전략을 세우는 것이 유리하다. 올해 한신대는 계열별 모집을 통해 신입생을 선발한다. 2023학년도부터 시행된 계열별 모집은 학생부우수자전형과 학교장추천전형 등 정원내 학생.. 
부산장신대, 라이즈 세미나 개최… 지역 맞춤형 인재 양성 본격화
부산장신대학교가 지역 맞춤형 융복합 인재 양성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학교는 지난 4일 교내 채플실에서 ‘성과목표 달성을 위한 라이즈(RISE)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라이즈 사업은 교육부가 추진하는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로, 대학이 지자체와 지역 산업의 협력 거점으로 자리매김해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 생태계를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한동대, 신입생·재적생 중도탈락률 전국 최저 기록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가 2025년 대학알리미 정보공시에서 신입생 중도탈락률 2.7%, 재적생 중도탈락률 2.8%를 기록하며 전국 최저 수준의 성과를 나타냈다. 이는 서울대학교(신입생 7.7%, 재적생 2.2%)와 서울 주요 16개 대학 평균(신입생 11.0%, 재적생 3.7%)보다 현저히 낮은 수치다. 한동대의 낮은 중도탈락률은 개교 초기 도입한 자율전공제도와 복수전공 이수 구조 덕분으로.. 
“국가인권위, 정치적 이해관계서 자유롭고 독립적이어야”
국가인권위의 독립성과 정당 추천권 보장을 위한 토론회가 5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개최됐다. 행사는 국민의힘 국회 운영위원회가 주최했고, 진평연이 후원했다. 토론회는 국민의힘 유상범 원내수석부대표의 개회사, 축사, 이호선 교수(국민대 법과대학장)를 좌장으로, 윤용근 변호사(법무법인 엘플러스)의 발제, 토론 순서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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