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복음주의신학회가 제24기 신임 회장으로 장세훈 교수를 선임했다. 한국복음주의신학회는 최근 열린 제22차 정기총회를 통해 새로운 임원진을 구성하고 향후 학회를 이끌어갈 조직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신임 회장에는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장세훈 교수가 선임됐다. 부회장에는 고신대학교 신학대학원 김재윤 교수와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김요섭 교수가 각각 선임됐다... 
‘희망의 신학’ 위르겐 몰트만 박사 탄생 100주년 기념학술세미나 열려
故 위르겐 몰트만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는 학술세미나가 열리며 그의 신학과 삶, 그리고 한국교회와 세계 신학계에 남긴 영향력이 다시 조명됐다. 한국신학아카데미(원장 김균진 박사)는 8일 오후 서울 안암동 크로스빌딩 한국신학아카데미 세미나실에서 ‘희망의 신학자 몰트만 박의 삶과 신학’을 주제로 학술세미나를 개최했다. 특히 이번 세미나는 몰트만의 한국인 제자들이 중심이 되어 마련한 행사라는 점.. 
성결대, 아시아 최초 ‘Chat GPT on campus’ 개최
성결대학교(총장 정희석) 융합학부와 AI&XR센터가 지난 6일 학술정보관 2층 AI&XR융합센터 OPEN LAB에서 아시아 최초로 ‘Chat GPT on campus’를 개최하고, ‘Chat GPT Lab @Sungkyul Univ.: 질문으로 시작해, 혁신으로 완성하다(Ask, Experiment, Create the new)’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재학생들의.. 
한세대, 창의성과 융합 강조한 AI 콘서트 연다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가 인공지능(AI)을 단순한 기술 도구가 아닌 사고의 확장 개념으로 조명하는 ‘AI 콘서트’를 오는 19일 교내 HMG홀에서 개최한다. 행사는 오전 11시와 오후 3시 두 차례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한세대학교 교무처 교수학습센터 주관으로 마련됐으며, AI 기술 활용 교육을 넘어 창의성과 철학, 전공 간 융합을 아우르는 강연·시연·체험·공연 형식의 융합형 프로그램으로 .. 
한동대, 국내 대학 최초 NVIDIA DGX B200 AI 가속기 구축
한동대학교(총장 박성진)가 국내 대학 가운데 처음으로 NVIDIA DGX B200 기반 AI 가속기 시스템을 구축하고, 지역 중심 AI 연구·산업 생태계 조성에 본격 나섰다. 수도권에 집중됐던 첨단 AI 연구 인프라를 지역 대학으로 확장했다는 점에서 관심이 모이고 있다. 한동대학교는 7일 교내 제네시스랩 장응복홀에서 ‘2026 AI 가속기 및 산학협력 포럼’을 열고 AI 가속기 구축 현황과 .. 
한신대, ‘2026 산학협력 프로젝트 연구자 설명회’ 개최
한신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단장 류승택)은 지난 6일 장준하통일관 AI러닝룸에서 ‘2026 산학협력 프로젝트 연구자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실질적 문제 해결 역량을 갖춘 소프트웨어 인재를 육성하고, 산·학·연 간 기술교류와 공동연구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에는 강민구 교무처장과 류승택 SW중심대학사업단장, 장홍영 교수, 내부 심사를 .. 
강서대-필리핀 크리스천대학교, 학술교류 업무협약 체결
강서대학교(총장 김 강)와 필리핀 크리스천대학교(총장 JUNIFEN F. GAUUAN)가 6일 오전 강서대학교에서 학술 연구 협력과 학생 교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필리핀 크리스천대학교는 1946년 설립된 대학으로, 마닐라를 비롯한 여러 지역에 캠퍼스를 운영하고 있다. 다양한 학과를 갖추고 있으며 약 3만 명 이상의 학생들이 재학 중인 필리핀의 대표적인 기독교 대학 가.. 
예수대, ‘공감형 소통’ 중심 춘계 사경회 개최
예수대학교(총장 김찬기)가 최근 기존의 일방향 강연 형식에서 벗어나 학생들과의 ‘공감형 소통’에 초점을 맞춘 ‘2026 춘계 사경회’를 개최했다. 이번 사경회는 소그룹 채플 리더 양성은 목사의 인도로 시작됐으며, T&L의 찬양 이후 토크 콘서트 형식의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토크 콘서트에는 이정옥 학부장교수를 비롯해 소그룹 채플 리더인 안요한 간사, 정유찬 전도사, 문정혜 간사, 김재훈 간사 .. 
이스라엘관광청, 세계 철새의 날 맞아 생태 관광지 가치 소개
세계 철새의 날(World Migratory Bird Day)을 맞아 이스라엘이 세계적인 철새 이동 경로의 중심지이자 생태 관광지로 주목받고 있다. 이스라엘관광청은 오는 9일부터 10일까지 전 세계적으로 기념되는 세계 철새의 날을 앞두고 철새 이동의 핵심 거점으로서 이스라엘의 생태적 가치를 소개했다. 세계 철새의 날은 철새 보호와 서식지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유엔 환경 프로그램(UNE.. 
CTS-기독경영연구원, 기독경영 공공 확장 위한 업무협약 체결
순수복음방송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이하 CTS)와 기독경영연구원이 지난 2일 한국교회와 기독경영의 공적 확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기독경영에 기반한 크리스천 기업가 정신 확산 △한국교회와 지역사회 돌봄 △다음세대 인재 양성 △연구 및 콘텐츠 협력 △공동사업 발굴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성도 5명 중 1명 무속 경험”… 한국교회 스며든 ‘신앙의 무속화’
교회 출석 개신교인 5명 중 1명이 최근 3년 내 무속을 이용한 경험이 있으며, 성도 4명 중 1명은 몸에 부적을 지니고 다녀도 괜찮다고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목회자 다수는 이러한 현상을 ‘기복주의적 신앙’과 연결된 한국교회의 심각한 영적 위기로 바라봤다. 목회데이터연구소(목데연)가 발표한 ‘넘버즈 333호-무속에 빠진 그리스도인’ 조사 결과를 통해 한국교회 안에 스며든 무속 문화의 실.. 
대한성공회 서울주교좌성당 축성 100주년 맞아 새 비전 선포
대한성공회가 서울주교좌성당 축성 100주년을 맞아 새로운 100년을 향한 비전과 공동체의 다짐을 선포했다. 대한성공회는 감사성찬례와 기념식을 통해 지난 한 세기의 신앙 역사를 돌아보는 동시에, 앞으로 교회가 감당해야 할 시대적 사명과 방향성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서울교구장 김장환는 지난 3일 서울주교좌성당에서 열린 ‘축성 100주년 기념 감사성찬례’에서 축성 100주년의 의미를 설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