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단법인 하이패밀리(대표 송길원 목사)가 지난 21일 가정사역 30주년을 맞아 ‘다시 가정이다’라는 주제로 공동학술 대회를 개최했다. 학술대회는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파르나스타워 법무법인 율촌 세미나실에서 대면으로 열리고, 동시에 온라인 줌으로도 실시간 진행됐다... 
한국성시화 등, ‘2022 개정 교육과정’ 행정예고안 폐기 촉구
한국성시화운동협의회(이하 한국성시화)와 전국 14개 광역 시·도 성시화운동본부 및 2개 단체가 21일 한국성시화운동협의회 제5회 정기총회 및 지도자컨퍼런스에서 성명을 발표했다. 단체들은 “제4차 국가인권정책기본계획(NAP)안에서는 다음세대 교육의 사회적 가치와 건강한 가정을 이루는 교육과정의 내용으로 담아내야 함에도 불구하고 거짓되고 편향된 내용으로 포괄적 성행위, 동성애, 성전환, 넘녀 외.. 
김철민 목사, 한국성시화운동협의회 제3대 대표회장 취임
한국성시화운동협의회(이하 한국성시화)가 21일 저녁 대전 유성구 소재 계룡스파텔에서 제5회 정기총회를 갖고, 제3대 신임 대표회장에 김철민 목사(상임회장, 대전제일교회 담임)를 선출했다. 김철민 목사는 취임사에서 “대표회장의 위치라는 것이 얼마나 무거운 것인지 거듭 생각한다. 그 이유는 제 부족함과 연약함을 알기 때문”이라며 “반면에 크게 기대하는 면도 있다. 하나님께서 반드시 도와주실 것이.. 
평신도교육대학원, 장신대에 교수석좌기금 기탁
평신도교육대학원(이사장 노복현 장로, 이하 평대원)은 장로회신학대학교(총장 김운용, 이하 장신대)에 교수석좌기금을 기탁했다. 장신대는 지난 18일 평신도교육대학원과 함께 제80차 장신사랑기도회를 진행하였다. 학기 중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 채플 시간에 진행되는 장신사랑기도회는 교회 또는 기관을 초청하여 말씀을 듣고, 함께 기도하는 시간이다... 
한신대 글로벌인재학부, 통일교육원 해외 석학 초정 프로그램 진행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 글로벌인재학부(학부장 백준기)는 지난달 31일 ‘대북제재와 북한 해외 노동자의 삶’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특강은 통일부 국립통일교육원 해외석학 초청프로그램을 지원받아 라이덴 대학교(Universiteit Leiden)의 렘코 브뢰커(Remco Breuker)교수가 대북제재와 북한 해외 노동자삶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했다... 
“성시화운동의 결과와 열매는 교회 부흥과 성장”
한국성시화협의회(이하 한국성시화) 제5회 지도자 컨퍼런스가 21일 오후 대전 유성구 소재 계룡스파텔에서 열렸다. 이날 안용운 목사(부산성시화 전 이사장·본부장, 부상성시화교회 원로)가 ‘성시화운동의 발전 방향과 비전’, 조영길 변호사(법무법인 아이앤에스 대표)가 ‘성혁명 획책하는 교육과정(안)·NAP(안) 중단하라’라는 주제로 각각 발제했다... 
“한국교회 위기… 대안은 ‘전교회가 전복음을 전시민에게’”
한국성시화운동협의회(이하 한국성시화)가 21일 오후 대전 유성구 소재 계룡스파텔에서 제5회 지도자컨퍼런스 및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먼저 이날 개회예배는 박재신 목사(공동회장, 전북성시화 대표회장)의 사회로, 김정식 목사(광주성시화 이사)의 기도, 오종탁 장로(대전성시화 상임회장)의 성경봉독, 헤세드 찬양단(대전제일교회)의 찬양, 이종승 목사(대표회장, 경남성시화 이사장)의 설교, 김우태 목사.. 
태영호 의원, 탈북민 고독사 대책 관련 토론회 개최한다
태영호의원은 오는 23일 국회에서 최근 40대 탈북민이 서울아파트에서 숨진채 발견된 사건과 관련하여 “탈북민 고독사 대책 TF 구성과 1인 가구 및 위기가정 현황과 과제”라는 주제로 토론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CTS, ‘2022 대한민국 성탄 축제 성탄 트리 점등식’ 열어
‘2022년 대한민국 성탄 축제 성탄 트리 점등식’이 서울시청 광장에서 지난 19일 오후 5시에 열렸다.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 이하 CTS)가 주최했고 서울시와 백석대학교, 백석예술대학교, 사랑의교회가 후원한 이번 성탄 트리 점등 행사는 최근 코로나19 재유행 조짐과 이태원 참사 사건 등 위로와 희망이 필요한 사회적 분위기를 고려해 40여 명의 내외빈 관계자들만 초대한 가운데 축소 .. 
‘가야는 최초 기독교 국가였나?’
조덕영 박사(창조신학연구소 소장)가 19일 오후 제32회 창조론온라인포럼에서 ‘가야는 최초 기독교 국가였나?’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조 박사는 “과거 역사가 왜 중요한가? 창조 신앙을 역사와 연결하는 작업은 기독교 신앙에서 굉장히 중요하다”며 “하나님의 섭리론을 다룰 때, 하나님의 경륜이 역사 속에서 일어나며, 과거와 현재와 미래는 우리의 신앙에 있어서 긴밀히 연결되어 있다”고 했다... 
“자유민주 건국에 헌신한 이승만, 편파·왜곡 없이 제대로 알아야”
기독교학술원(원장 김영한 박사)이 18일 오후 서울 서초구 소재 양재 온누리교회에서 ‘대한민국의 자유 이념과 기독교’라는 주제로 제38회 영성포럼 기도회 및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날 1부 경건회는 오성종 박사(본원 교무부장, 전 칼빈대신대원장)의 인도로, ‘국가를 위하여’ 양희종 목사(예수바로전하기학술원장, 영광교회)가, ‘교회와 북한 구원을 위하여’ 김영미 박사(수사 4기생)가, ‘코로나 .. 
한남대 문헌정보학과, 미래도서관정책 아이디어 해커톤대회서 수상
한남대학교 문헌정보학과 학생들이 ‘2022 대한민국 도서관 한마당 미래도서관 정책 아이디어 해커톤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18일 한남대에 따르면 도서관정보정책위원회가 최근 개최한 이 대회에서 문헌정보학과 4학년 김지수, 2학년 강수정, 김송, 이가은 학생이 디지털 전환과 도서관 서비스 분야에 ‘AI 캐릭터 기반 대화형 키오스크 서비스제안(도(圖)토리 키오스크)’를 주제로 지원해 최우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