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남대 학과 맞춤형 교수·학생 기업탐방
    한남대, 교수와 학생이 함께하는 기업탐방 진행
    한남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의 ‘학과 맞춤형 교수·학생 기업탐방’이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12일 한남대에 따르면, 지난 5월 16일부터 7월 8일까지 대전·세종·충청지역 기업체들을 대상으로 학과별 맞춤형 기업 탐방을 진행한 결과, 7개 학과에서 교수 14명, 학생 132명이 참여했다...
  • 함양중앙교회
    함양중앙교회, 함양군에 장학금 200만원 기탁
    함양군은 지난 7일 함양중앙교회에서 지역학생들을 위한 장학금 200만원을 (사)함양군장학회로 기탁했다고 11일 밝혔다. 한편, 함양중앙교회는 2019년 이후 매년 장학금을 기탁해오며 지역인재양성에 대한 남다른 관심과 사랑을 보내고 있을 뿐만 아니라 지역 내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사랑나눔에 앞장서고 있다...
  • 기윤실 성명서
    기윤실 “성범죄 양형기준 개정, 교회 내 성폭력 줄이는데 기여할 것”
    기독교윤리실천운동(기윤실)이 “성범죄 양형기준 개정을 환영하며, 교회 내 성폭력 추방을 위한 한국 교회의 실효성 있는 조치를 촉구합니다”라는 제목의 성명을 11일 발표했다. 기윤실은 “대법원 양형위원회는 지난 7월 4일 회의를 열고 성범죄 양형기준 수정안을 심의·의결했다. 새 양형기준에는 양형가중요소인 ‘인적 신뢰 관계를 이용해 범행을 저지른 부분’의 피해자 유형에 ‘신도’가 포함되었다”며 ..
  • 한동대 ESG 학술대회
    한동대, 한국유럽학회와 지속가능한 발전 위한 ESG 학술대회 개최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는 지난 1일 한국유럽학회(회장 방청록) 및 개발도상국 협력대학 관계자들과 ‘ESG and Sustainable Development’를 주제로 ESG와 지속 가능한 발전 역량 강화를 위한 국제 학술대회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ESG란 환경(Environment), 사회(Social), 통치구조(Governance)의 줄임말로, 지난 2006년 UN이 책임투자원칙..
  • 성누가회 힐링핸즈
    성누가회 힐링핸즈, 배재대학교 의료봉사 진행
    성누가회 힐링핸즈가 지난 3일 배재대학교에서 의료봉사를 통해 무료진료활동을 진행했다. 먼저, 오리엔테이션을 통한 봉사활동 준비 및 교육과 의료진과의 사전미팅을 가진후 의료봉사활동을 진행했으며, 중국, 일본, 필리핀, 베트남 등의 국적을 가진 외국인 학생 및 외국인 근로자, 다문화 가정의 의료취약 계층 50여명을 위한 무료진료를 진행했다...
  • 김정석 목사
    김정석 목사 “성결케 하여 내일을 기다리는 자 되려면…”
    광림교회 김정석 목사가 11일 2022 호렙산기도회(36일차)에서 ‘성결케 되어 내일을 기다리라’(수 7:2~13)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김 목사는 “기도한다는 것은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는 것”이라고 했다. 이어 “때로 상상하지 못하고 이해되지 못하는 일이 있어도 우리의 하나님이 역사의 주관자 되시며, 역사를 이끌어 가시고, 우리의 삶을 인도하시며, 더 나아가 우리의 머리털 하나라도..
  • 성결대학교와 오사카 관광대학간의 업무협약
    성결대, 일본 오사카관광대학과 업무협약 체결
    성결대(총장 김상식)는 지난 6일 일본 4년제 대학에서는 유일하게 관광학으로 특화된 오사카 관광대학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오사카 관광대학에서 열린 협약식에서 양교는 중장기적으로 학생교류는 물론 공동 연구, 학술 교류 등 연구자 교류에 협력하기로 했다...
  • 한남대와 전주대
    한남대와 전주대, 성과 공유‧협력 워크숍 개최
    한남대(총장 이광섭)와 전주대(총장 박진배)가 ‘지역 대학간 성과 공유‧협력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하고, 지역거점 사립대학으로서 특성화 및 발전전략에 대해 논의를 진행했다. 지난 8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한남대 무어아트홀에서 열린 공동워크숍에는 양교 법인인 대전기독학원 신정호 이사장과 신동아학원 차종순 이사장과 총장, 부총장을 비롯한 주요 보직자 30여 명이 참석해 교육혁신 사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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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회자가 교회 안에서 친구를 가지기 어려운 이유는…”
    김형익 목사(벧샬롬교회 담임)가 10일 복음과도시 홈페이지에 ‘목사가 교회 안에서 친구를 만들 수 있다고?’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김 목사는 “목회자는 친구가 필요하다. 목회자의 자리는 외롭고 고립되기 쉬운 위험을 안고 있는 자리”라고 했다...
  • 우크라이나의회사절단
    우크라이나의회 사절단, 부산시청 방문 이어 전후 재건 논의
    러시아와 전쟁 중인 우크라이나 의회 대표단이 지난 8일 부산을 방문했다. 국제의료봉사단체 그린닥터스 재단(이사장 정근)은 “안드리 니콜라옌코 부의장, 세르기 타루타 의원 등 우크라이나 의회 방한 사절단이 지난 8일 오전 부산을 방문해 부산지역 상공인 등을 만나 전쟁 중인 우크라이나 의료 지원과 전후 재건문제를 의논했다”고 했다. 우크라이나 의회 사절단은 하루 일정으로 부산시, 국회의원, 부산..
  • 조현삼 목사
    조현삼 목사 “새롭게 되는 날을 살려면 회개해야”
    서울광염교회 조현삼 목사가 최근 교회 홈페이지에 ‘새롭게 되는 날, 가능할까’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조 목사는 “가끔 우리는 새롭게 출발하고 싶을 때가 있다. 지우개로 인생도 지울 수 있다면, 어느 구간은 지우고 싶을 때도 있다. 삶이 엉망이 되어버렸다는 생각이 들어 후회가 되고 한숨이 나올 때 사람들은 내일이 새로운 날이었으면 좋겠다는 막연한 생각을 한다”며 “과연 새롭게 되는 날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