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려신학대학원 조광현 교수가 청주연합SFC(학생신앙운동) 큰모임을 찾아 대학생들에게 말씀을 전하고 신학대학원 입학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 청주연합SFC는 최근 충북대학교 인문사회관에서 큰모임을 개최했으며, 이날 모임에는 약 25명의 대학생 운동원들이 참석했다. 강사로 초청된 조광현 교수는 ‘누가 우리에게 밥을 주는가?’를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조 교수는 강의에서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청년들.. 
한일장신대 총동문회, 정기총회·찬양제 개최
한일장신대학교 총동문회가 정기총회와 찬양제를 개최하고 모교 발전과 동문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한일장신대(총장 황세형) 총동문회(회장 이건희 목사·광원교회)는 지난달 28일 교내 봉사교육관 중부홀에서 제61회 정기총회 및 제12회 찬양제를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동문과 가족, 교직원, 재학생 등이 참석해 예배와 찬양, 친교를 나누며 모교 사랑을 되새겼다. 개회예배는 총.. 
“수정 순간부터 자연사까지… 인간생명보호법 필요”
안락사와 자살, 낙태 등 생명윤리 현안을 둘러싼 사회적 논의가 이어지는 가운데 인간 생명의 존엄성과 국가의 보호 의무를 법적으로 명확히 규정하기 위한 ‘인간생명보호법’ 제정 필요성을 모색하는 학술세미나가 국회에서 열렸다. 조배숙 국회의원실이 주최하고 태아·여성보호국민연합(태여연)이 주관한 ‘안락사·자살·낙태 등으로부터 인간생명보호법 제정을 위한 학술세미나’가 10일 오후 국회의원회관 제11간.. 
이화여대, 창립 140주년 기념식 개최
이화여자대학교가 창립 140주년을 맞아 지난 140년의 역사를 돌아보고 인간 중심의 미래 비전을 선포하는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화여자대학교(총장 이향숙)는 지난달 29일 교내 대강당에서 ‘창립 140주년 기념식’을 열고 교육과 학문, 사회 각 분야에서 이뤄온 성과를 기념하는 한편 미래 발전 방향을 제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은미 이화학당 이사장과 이향숙 총장을 비롯해 장명수 .. 
한세대, 학생 홍보대사 ‘한세나래’ 3기 임명
한세대학교가 학생 홍보대사 ‘한세나래’ 3기를 공식 출범시키고 대학 홍보 활동 강화에 나선다.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9일 오후 본관 701호에서 학생 홍보대사 ‘한세나래’ 3기 임명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세나래’는 개교 100주년을 향해 도약하는 한세대학교의 비전과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운영되는 학생 홍보대사 조직이다. ‘나래’는 날개를 의미하며, 학생들이 대학의 얼굴로서 학교.. 
성결대, 한국음악저작권협회와 업무협약 체결
성결대학교가 한국음악저작권협회와 손잡고 음악 창작자의 권익 보호와 저작권 교육 강화에 나선다. 성결대학교(총장 정희석)는 지난 9일 한국음악저작권협회에서 (사)한국음악저작권협회와 음악 창작자의 권익 보호 및 저작권 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상호 협력을 바탕으로 음악저작권 교육을 확대하고, 미래 음악산업을 선도할 전문 인재를 양성.. 
한남대, 개교 70주년 기념 제3회 H&U 전국청소년 찬양축제 개최
한남대학교가 개교 70주년을 기념해 제3회 H&U 전국청소년 찬양축제를 개최한다. 한남대학교는 지난 5월 21일부터 참가 접수를 시작했으며 오는 7월 12일까지 참가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참가 분야는 합창, 중창, 밴드, 듀엣, 그룹, 솔로, 워십댄스 등으로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다만 워십댄스를 제외한 모든 분야는 악기 사용이 필수이며 MR 사용은 허용되지 않는다... 
한세대, 생성형 AI 교수법 워크숍 개최
한세대학교가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교수법 확산과 교육 혁신을 위해 AI 활용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이어가고 있다. 한세대학교는 9일 본관 801호에서 생성형 AI 교수법 워크숍 ‘캠퍼스에서 쓰는 클로드(Claude)’ 2차 교육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한세대학교 학술정보원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대학 도서관이 기존의 학술정보 제공 기능을 넘어 정보 신뢰성 검증과 지식 리.. 
대구동신교회 생명사역훈련원 제10회 생명사역 컨퍼런스 성료
전국의 목회자와 사모, 선교사들이 함께 모여 목회의 본질을 되새기고 건강한 교회와 교회 부흥의 방향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됐다. 대구동신교회 생명사역훈련원(원장 권성수 목사)은 지난 4월 27일부터 29일까지 대구동신교회 비전관 생명홀에서 제10회 생명사역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모든 일정을 은혜 가운데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생명사역 컨퍼런스에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220여 명의 목회자.. 
SFC, 6·3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언급
전국학생신앙운동(SFC·대표 공경민 목사)이 최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과정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공식 SNS를 통해 하나님의 주권을 신뢰하며 공의와 평안을 위해 기도할 것을 당부했다. SFC는 공개한 글에서 “2026년 6월 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과정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있었다. 이로 인해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가 지연되고, 일부 유권자들은 투표를 포기하는 .. 
목회자 절반가량 “직분제 필수 아니다”
오늘날 한국교회가 급변하는 사회 환경 속에서 기존 직분 제도와 교회 운영 방식에 대한 재검토가 필요하다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담임목사 절반가량은 직분제가 반드시 필요한 제도라고 보지 않았으며, 다수는 젊은 세대의 참여 확대를 위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응답했다. 목회데이터연구소(목데연)가 발표한 ‘넘버즈 338호 - 한국교회 직분·제도 인식’ 조사 결과에 따르면, .. 
예장통합, 순교·순직자 기념예배 드려… “순교신앙 계승해야”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총회장 정훈 목사)가 순교자기념주일을 앞두고 순교·순직자들의 신앙과 헌신을 기념하는 예배를 드리며 순교신앙 계승의 중요성을 되새겼다. 예장통합 총회 순교·순직자 기념예배가 9일 오전 서울 종로구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대강당에서 개최됐다. 이날 예배에는 총회 임원을 비롯해 전국 69개 노회 노회장 및 임원, 총회 부장과 위원장, 순교·순직자 유가족, 후원교회 대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