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신대 유라시아연구소가 출판한 ‘HEI 총서’와 학술지 「세계와 유라시아」
    한신대 유라시아연구소, 인문사회연구소지원사업 통해 학술성과 확대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 유라시아연구소(소장 주장환)가 한국연구재단 인문사회연구소지원사업 수행을 통해 유라시아 연구 분야에서 학술적 성과를 확대하며 주목받고 있다. 유라시아연구소는 지난 2021년 해당 사업에 선정된 이후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시대 한반도 정세예측모형 개발을 위한 신북방지역 엘리트 연구’를 핵심 과제로 삼고, 급변하는 국제 정세를 분석하기 위한 연구를 지속적으로 수행해 왔다..
  • 개혁신학포럼 제23차 정기세미나
    예장 합동 헌법수호목사대책위, 여성강도사 헌법개정안 반대 성명
    예장합동 헌법수호목사대책위원회(대표 서창원 목사)가 최근 ‘성경을 위반하고, 헌법을 파괴하는 여성강도사 헌법개정안 반대’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하고, 해당 개정안에 대해 강력한 반대 입장을 밝혔다. 이 단체는 성명에서 “‘여성강도사헌법개정안’은 성경과 헌법, 교단의 신학적 전통과 정체성을 위반하는 반(反)성경적 개정안”이라며 “이에 반대한다”고 밝혔다...
  • 한국복음주의역사신학회·한국교회사학회 공동학술대회 개최
    한글 성경 완역 115주년 맞아 돌아본 ‘성경번역과 해석의 역사’
    한국복음주의역사신학회(회장 김요섭)·한국교회사학회(회장 이상조)가 최근 경기도 용인시 소재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총장 배광식)에서 ‘성경번역과 해석의 역사’라는 주제로 공동학술대회를 개최했다. 학술대회는 한국 교회 형성과 밀접하게 연결된 성경 번역의 흐름과 의미를 다각도로 조명하며, 성경의 한국 전래 과정과 국역 성경의 형성, 그리고 번역 용어의 신학적 의미까지 폭넓게 다루는 자리로 마..
  • 최창국 교수
    엘로힘과 하쉠 사이에서 본 교회의 균형
    최창국 교수(백석대 실천신학)가 최근 복음과 도시 홈페이지에 ‘엘로힘과 하쉠 사이에서’라는 글을 게재하고, 교회가 하나님의 보편성과 특수성을 균형 있게 이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 교수는 “교회는 하나님의 일하시는 특성을 알아야 한다. 교회는 하나님의 특수성뿐 아니라 보편성도 알아야 한다”며 “구약성경은 하나님의 특수성과 보편성을 두 개의 중요한 용어를 통해 드러낸다. 엘로힘(Elohim)..
  • 호남신학대학교 2026학년도 춘계신앙사경회 개최
    호남신대, 2026학년도 춘계신앙사경회 개최
    호남신학대학교(총장 황민효)는 지난 3월 3일부터 5일까지 종합관 2층 대강당에서 2026학년도 춘계신앙사경회를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첫날인 3일에는 서재덕 교무처장의 인도로 입학식 및 개강예배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신입생 대표의 입학선서와 황민효 총장의 입학허가, 재학생 대표의 환영사가 이어졌다. 이어 손경민 목사(장로회신학대학교 교회음악과 교수)가 ‘하나님의 부르심’을 주제로 ..
  • 고신대학교 ‘마르튀스 수련회’ 52회 개최
    고신대 ‘마르튀스 수련회’ 52회 개최… 개교 80주년 맞아 첫 연합 진행
    고신대학교 신학과의 전통 수련회인 ‘마르튀스 수련회’가 제52회를 맞아 고려신학대학원에서 처음으로 개최됐다고 최근 밝혔다. 특히 올해는 개교 80주년을 기념해 양 기관 재학생이 함께하는 연합 형태로 진행돼 의미를 더했다. 이번 수련회는 지난 3월 23일부터 25일까지 2박 3일간 열렸으며, 신학과 학생들과 고려신학대학원 재학생들이 함께 참여했다. 첫 일정은 고려신학대학원의 환대로 시작됐으며,..
  • 목원대학교 선교유학생 장학금 수여
    목원대, 선교유학생 장학금 수여… 25명에 4600만원 지원
    목원대학교(총장 이희학)는 선교유학생을 대상으로 한 장학금 수여식을 열고 총 46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최근 밝혔다. 대학 측에 따르면 지난달 25일 대학본부 4층 도익서홀에서 열린 이번 수여식에서는 선교유학생 25명이 장학금 수혜자로 선정됐다. 수혜 학생들은 라오스, 아르메니아, 인도네시아, 중국, 캄보디아, 태국, 필리핀 등 다양한 국가 출신으로, 각 선교지에서 선교사의 추천을 받..
  • 감리교신학대학교 스터디카페 개소
    감신대, 스터디카페 개소… 학습·휴식 복합공간 마련
    감리교신학대학교는 지난달 19일 김용옥 기념관 내에 스터디카페를 조성하고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스터디카페는 학생들의 학습 환경을 개선하고 휴식 공간을 확충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학업과 쉼이 함께 가능한 복합 공간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개소식은 권진숙 학생경건처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박성호 대학원교무처장의 기도에 이어 박해정 교무처장이 총장을 대신해 축사를 전했다...
  • 강서대학교 해외 석학 초청 특강 개최
    강서대, 해외 석학 초청 특강 개최…“선교 파트너십 방향 제시”
    강서대학교는 지난달 10일 오후 교내 홀튼관 소강당에서 해외 석학 초청 특별 강연을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강연은 “기독교 선교를 위한 파트너십”을 주제로 진행됐다. 강연에는 미국 애빌린 크리스천 대학교의 로버트 케이 온스테드 성서학 마크 W. 해밀턴 석좌교수가 연사로 나섰으며, 학생과 동문 등 약 140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대외협력처 주관으로 마련됐다...
  • 한국CCC 몽골서 ‘커넥션스쿨’ 첫 강사훈련 성공적 개최
    한국CCC, 몽골서 ‘커넥션스쿨’ 첫 강사훈련 성공적 개최
    한국CCC의 선교 기초 훈련 프로그램 ‘커넥션스쿨’이 몽골 현지 교회 리더십을 대상으로 한 첫 강사 훈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훈련은 3월 24일부터 27일까지 몽골 울란바타르 Somang Plaza에서 진행됐다. ‘몽골 커넥션스쿨 강사 훈련’에는 CCC 간사, 목회자, 선교사, 평신도 지도자 등 총 15명이 참여했다. 특히 멘탈 클리닉 의사, 현지 교회 목사, YWAM 간사, 타지키스..
  • 여의도순복음교회
    전 세계 교회들, ‘고난주간’ 십자가의 길 함께 걷는다
    2026년 부활절을 앞두고 한국교회는 고난주간을 맞아 다양한 예배와 묵상,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고난주간은 사순절 기간에 포함된 절기로, 예수 그리스도가 예루살렘에 입성해 십자가에 달려 죽기까지 겪은 고난을 기념하는 기간이다. 종려주일부터 부활주일 직전까지 이어지는 이 기간은 예수의 수난과 은혜를 되새기는 한 주간으로, 성도들은 각 요일별 사건을 기억하며 경건하게 지낸다...
  • 죠이선교회 손창남 대표
    “우리가 붙들어야 할 것, 전심으로 드리는 기도”
    죠이선교회(대표 손창남)가 2026년 새 학기를 맞아 캠퍼스 사역의 본질을 '기도'로 정의하고, 전 구성원이 전심으로 기도 정진에 나설 것을 독려했다. 죠이선교회는 최근 공식 SNS를 통해 손창남 대표의 권두언 ‘에벤에셀의 하나님, 다시 기도의 제단을 쌓으며’를 게재하고 올해 사역의 영적 방향성을 제시했다. 손창남 대표는 권두언에서 “2026년 새학기, 캠퍼스에서 죠이 사역들이 다시 활발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