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테네시의 한 피자업체 사장이 동성혼 케이터링 서비스를 거부해 비난을 받았지만 신념을 고수하고 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테네시 소재의 ‘피자리아 코르틸레’(Pizzeria Cortile)는 페이스북을 통해 “최근 우리는 개인적인 신념으로 인해 결혼식 케이터링을 하지 않기로 어려운 결정을 내렸다”라며 “이것은 개인적인 신념에서 비롯되며, 모든 사람이 이를 공유하지는 .. 
보수 성향 UMC 출판물 ‘굿뉴스’ 폐간됐다 부활
수십 년 동안 연합감리교회(UMC) 정치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다 올해 초 폐간을 발표한 보수 성향의 출판물인 굿뉴스(Good News) 매거진이 부활한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마크 툴리 IRD 회장은 ‘종교와 민주주의 연구소’(Institute on Religion & Democracy)가 ‘존 웨슬리 연구소’(John Wesley Institute, 이하 JWI)라는 프로.. 콘서트장 인근서 거리 설교하던 美 목회자, 체포 기각돼
콘서트 관람객들에게 복음을 전하던 미국 캘리포니아의 한 거리 설교자가 행사 장소 밖에서 체포되었지만, 기소가 기각됐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비영리 법률단체인 ‘신앙과 자유를 위한 옹호자들’(Advocates for Faith & Freedom)이 지난 5일 발표한 성명은 “샌버나디노 카운티 지방 검사가 지난 6월 체포된 아르투로 페르난데스 목사에 대한 기소를 기각했다”고 .. 
파키스탄 펀잡주, 기독교인 현금지원… 교계 “일자리 창출 필요”
파키스탄의 한 지방 정부가 오는 20일부터 일부 소수종교인을 위한 현금지원을 시작한다고 밝혔지만 기독교 지도자들은 정부가 소외된 이들의 일자리 창출에 집중해 생계를 유지하도록 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에 따르면, 펀잡 주 정부의 인권 및 소수자 부서는 최근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5만 가구에 3개월마다 1만5백 파키스탄루피(약 5만4천원)를 지원할 예정”이라고 .. 
“멕시코 기독교인에 대한 폭력 ‘정점’에 도달해”
멕시코에서 기독교인을 대상으로 한 폭력이 ‘정점’에 달했으며, 종교 지도자들은 살인과 폭행에 직면했고 수백 명의 가톨릭 신자들은 지난 6년 동안 위협과 강탈에 직면했다고 한 보고서는 밝혔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최근 가톨릭 멀티미디어 센터(CCM)가 발표하고 영국 감시단체인 세계기독연대(CSW)가 공유한 보고서는 로마 가톨릭 교회 사역과 관련된 9백여명이 지난 2018년부.. 
美 위스콘신 기독교학교 총격 사건 발생… 3명 사망, 6명 부상
미국 위스콘신주의 한 사립 기독교 학교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최소 3명이 사망하고 6명이 부상당했다. 로이터 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16일(이하 현지시간) 위스콘신주 매디슨 경찰은 이날 오전 10시 57분 어번던트라이프기독교학교(Abundant Life Christian School, ALCS)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앞서 5명이 사망했다고 밝혔으나 이후 3명이 사망한.. 
“성경 읽는 미국인 94%, 자선단체에 재정적 기부”
성경을 읽는 미국인의 압도적 다수가 성경을 읽지 않는 응답자보다 자선 단체에 더 많은 재정적 기부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한 보고서가 밝혔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미국성서공회(ABS)는 최근 ‘미국 성서 현황(State of the Bible USA) 2024’라는 보고서 아홉번째이자 마지막 챕터를 발표했다... 
英, 종교와 신앙의 자유 위한 새로운 특사 임명
영국에서 종교와 신앙의 자유(FoRB)를 위한 새로운 특사가 임명돼 기독교 단체가 이를 환영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특사로 임명된 데이비드 스미스(David Smith) 의원은 노스 노섬벌랜드의 노동당 의원이며, 앞서 성서공회(Bible Society)와 티어펀드(Tearfund)에서 일한 헌신적인 기독교인이다. 그는 전 보수당 의원인 피오나 브루스(Fi.. 
스위스 대법원 “딸의 성전환 반대한 부모, 형사고발 받을 수 있어”
스위스 연방대법원이 한 부모에게 17세 딸의 성전환을 찬성하지 않는다면 형사고발 받을 수 있다고 판결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17세 소녀는 1년반 전 부모가 자신의 성전환을 반대한다는 이유로 가출했다. 대법원은 부모가 신분증을 제출해 소녀가 합법적으로 성전환 사실을 기록할 수 있도록 하라는 내용의 제네바 사법재판소 판결을 지지했다... 
美 복음주의자 54% “소셜미디어 신앙에 해롭지만 그래도 사용”
새로운 보고서에 따르면, 대부분의 복음주의자는 소셜미디어 사용이 신앙에 도움이 되기보다는 해롭다고 믿지만 그래도 사용한다고 답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인피니티 컨셉츠(Infinity Concepts)와 그레이 매터스 리서치(Grey Matter Research)가 발표한 보고서를 소개했다. 보고서는 영적으로 더 많이 관여할수록 소셜 미디어 플랫폼을 더 많이 사용하는 경향이 있다고.. 
美 뉴저지 대형교회 자원봉사자 수천명, 1백만끼 식사 포장
미국 뉴저지의 한 대형교회에서 자원봉사자 수천명이 1백만끼의 식사를 포장해 성탄절 시즌 해외의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보낼 예정이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초교파 교회인 ‘액체교회’(Liquid Church)는 최근 열린 ‘크리스마스 아웃리치’ 행사의 일환으로 모든 캠퍼스에서 총 120만 끼 식사를 포장하는 작업을 감독했다... 
트럼프, 법무부 시민권 차관보에 시크교인 변호사 임명
코로나 바이러스 봉쇄 기간 동안 교회를 변호한 것으로 알려진 미국 캘리포니아 주 변호사가 트럼프 행정부에서 최고 법률직을 맡을 가능성이 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은 최근 캘리포니아 공화당 전국위원회 전 부의장인 하밋 K. 딜런(Harmeet K. Dhillon, 55)을 미국 법무부의 시민권 담당 차관보로 지명했다고 발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