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62차 대한기독교나사렛성결회 한국총회가 열리고 있는 안중교회 본당의 모습.
    대한기독교나사렛성결회, 2018년 설립 70주년 기념 박차
    대한기독교나사렛성결회(감독 김영수 목사, 이하 나성)가 21·22일 일정으로 경기도 평택 안중교회에서 제62차 총회를 개최한 가운데, 주요 사업들을 논의했다. 먼저 나성총회는 오는2018년 총회 설립 70주년을 기념하면서 서울 양천구 목동중앙북로총회본부 부지에 '한국나사렛교회 70주년 기념관'을 건립하기로 했다. 또 총대들은 위원장으로 이재순 목사를 선출했으며..
  • 2016 10대 이슈 및 사회의식조사 표지
    ‘2016 10대 이슈 및 사회의식조사’ 출간
    (사)한국기독교언론포럼(이사장 김지철 목사)이 지난 2016년 한국사회의 주요분야의 10대 이슈를 분석하고 2017년 사회문화 전망 및 문화선교트렌드를 담은 ‘2016 10대 이슈 및 사회의식조사’를 출간했다. 이 책은 종교, 정치, 통일, 경영경제, 사회문화, 교육, 언론 등 사회 주요 7개분야의 2016년 10대 이슈를 선정하여 각 분야의 전문 연구기관이 현상을 분석하고..
  •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영훈 목사, 이하 한기총)는 13일 오전 9시 한기총 세미나실에서 제28-2차 임원회를 열고 주요 안건들을 처리했다.
    한기총, 제28-2차 임원회 개최해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영훈 목사, 이하 한기총)는 13일 오전 9시 한기총 세미나실에서 제28-2차 임원회를 열고 주요 안건들을 처리했다. 회의는 회의점명 결과 40명 참석, 10명 위임으로 성수가 되었고, 개회선언, 전회의록 채택, 경과 및 사업보고와 안건토의가 이어졌다...
  • 한장총 ‘대한민국을 빛낸 장로교인들(가칭) 인명 열전’ 발간 위원 워크샵을 마치고.
    한장총, 한국 근현대사 공헌한 장로교인 조명 위한 '인명열전' 발간 준비 박차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채영남 목사·한장총)가 종교개혁500주년을 기념해 대한민국 근현대사에 크게 공헌한 장로교인들을 조명하고 한국교회의 나갈 길을 제시하기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대한민국을 빛낸 장로교인들(가칭) 인명 열전’ 발간을 준비하는 가운데 20일 첫 준비 위원 워크숍을 개최했다...
  • 국가원로 100인 시국비상 기자회견  건강한 보수진영의 단결과 대통령후보 단일화 촉구
    "보수, 후보단일화로 하나의 힘 갖고 국민에게 희망줘야"
    주최 측은 이번 기자회견에 대해 "대통령 탄핵으로 조기 대선정국이 시작되었지만 탄핵의 여파로 안보불감정권, 경제무능정권, 포퓰리즘정권이 들어설 가능성이 높아지고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기 때문에 국가원로들이 나서 경종을 울리는 한편, 건강한 보수진영의 후보단일화를 촉구하기 위해서"라 밝혔다...
  • 최근 열린 NCCK '원로들의 대화'에 CBS 변상욱 기자가 초청되어 대화를 나눴다. 그는 특히 교회 여성, 교회학교, 청년들에 대한 이야기를 강조했다.
    "한국교회가 사는 방안, 여성 힘 활용 못하면 방법이 없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가 자리를 마련해 계속되고 있는 한국교회 '원로들의 대화'가 최근 NCCK 간담회실에서 열린 가운데, CBS 변상욱 대기자가 초청자로 나와 이야기를 전했다. 그는 정치와 차기 대선, 경제, 사회 등 다양한 이슈에 대해 자신의 견해를 밝히고, 특히 한국교회 발등에 불이 떨어진 청소년·교회학교 문제에 대해 지적하고 해결책을 호소했다...
  • 김종인 전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회 대표(왼쪽)와 이영훈 한기총 대표회장.
    김종인 더민주당 비대위 전 대표, 한기총 방문
    김종인 전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회 대표가 17일 오전 9시 30분에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를 내방하여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와 환담을 나눴다. 한기총 증경대표회장 이용규 목사, 엄신형 목사, 명예회장 오관석 목사, 이강평 목사, 이태희 목사 등이 배석했다...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인권센터는 지난 16일 저녁 7시 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지난 2011년 9월 6일 발생한 박용철(박근혜 5촌) 살인사건의 진실규명을 위한 목요기도회를 드리고 살인사건의 조속한 재수사를 촉구했다.
    박용철 살인사건 진실규명을 위한 목요기도회 열려
    인권센터는 기도회 중 성명서를 통해 “박용철 살인사건에 대한 경찰의 수사 결과와 제기되는 많은 의혹 앞에서 합리적인 의심을 지울수 없다”며 “합리적인 의심을 가능케 하는 여러 의혹 앞에 검찰과 경찰의 조속하고 제대로된 재수사를 촉구”한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 사건이 박근혜 일가의 재산다툼으로 인해 억울한 죽음이 일어난 것은 아닌지 제대로 된 진실규명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 김종인 전 민주당 비대위 대표(왼쪽)와 정서영 한교연 대표회장.
    김종인 전 민주당 비대위 대표 한교연 내방
    김종인 전 민주당 비상대책위원회 대표가 지난 3월 17일 오전 한국교회연합을 방문해 대표회장 정서영 목사와 환담했다. 정서영 대표회장은 김종인 전 대표에게 “우리나라가 대통령 탄핵 이후 국론이 분열되고 민심이 갈라져 일부에서는 국난에 비교할만한 심각한 상황에 처해있는데 정치인들이 이점을 유념해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 NCCK 비상시국대책회의 관계자들이 기자회견에 임하고 있다.
    NCCK, 박근혜 전 대통령 구속수사 촉구
    NCCK는 대국민 성명서를 통해 "대통령이 파면되었지만 아직 우리가 가야 할 길은 멀고 험하다"고 말하고, "엄동설한 촛불을 들고 거리로 나선 국민들의 뜻은 상식과 염치가 통하고, 돈과 권력보다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민주공화국의 꿈을 이루는 것"이라며 "이번 탄핵은 단순한 과거에 대한 정죄만 아니라, 미래의 대한민국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한 것"이라 했다...
  • 평화통일 월요기도회
    EYCK, 청년자조금융 '데나리온BANK' 창립총회 연다
    EYCK는 "오늘날 청년들의 삶에 여유가 없다"고 지적하고, "자본(돈) 중심으로, 경쟁을 재촉하며 빠르게 돌아가는 세상 가운데 숨을 헐떡이며 살고 있는 청년들인데, 이러한 청년들에게 잠깐의 숨통을 트이게 하고자 청년자조금융 '데나리온BANK'를 창립하고자 한다"고 했다...
  •  문체부 송수근 장관대행(왼쪽)과 정서영 한교연 대표회장.
    문체부 송수근 장관대행 한교연 내방
    문체부 장관대행으로서 두 번째 한교연을 방문한 송 장관대행은 “대통령 탄핵 전후로 우리 사회에 분열과 갈등이 고조되고 있는 때에 한교연이 대표회장 명의로 ”대립과 반목을 끝내고 화합과 통합을 시작하자“는 제목으로 성명서를 발표한 것을 읽었다며 ”한교연이 나라와 사회의 통합과 안정을 위해 힘쓰고 있는데 대해 감사하다”고 인사하고 “앞으로도 사회 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