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로회신학대학교(장신대) 이사회가 최근 모임을 갖고 제22대 총장 선출 과정을 다시 밟기로 했다. 당초 이사회는 제21대 임성빈 총장의 연임을 결정한 바 있다. 그러나 그 과정에 절차적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 제기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영훈 목사 “주님 뜻대로 살려면 기도해야”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 위임목사)는 12일 ‘성령 충만의 4단계(에스겔 47장 1~5절)’을 설교했다. 그는 “모든 성도들이 예수 믿고 구원 받은 다음에 승리하는 신앙을 위해서 성령 충만을 받아야 한다. 예수님의 제자들이 3년 반이나 예수를 따르면서 많은 은혜, 기적을 체험했지만 예수님께서 붙잡으실 때 다 도망갔다”며 “베드로는 예수님을 3번이나 모른다고 했다. 예수님이 승천하신 후 오.. 
“정부, 교회를 혐오집단으로 취급 말라”
인천범시민연합, 한국교회지키기인천본부가 11일 인천부평역 북광장에서 최근 교회의 소모임 금지 등을 결정한 정부를 규탄하는 집회를 개최했다. 이들은 성명서에서 “7월 8일 정세균 총리에 의하면 천주교, 불교, 유흥업소, 관공서, 대형마트나 식당, 백화점 등은 제외하고 유독 기독교만 공(정규)예배 외에 모임을 금지하고 식당 사용이나 찬양 연습도 못하고 기도와 찬송도 (크게) 소리 내지 말라는 것.. 
“쉐퍼, 상대주의에 맞서야 한다 생각”
성산생명윤리연구소(소장 이명진)가 주최하는 ‘이상원 교수의 프란시스 쉐퍼 특강’이 11일 오후 서울역 공항철도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 특강은 이날을 시작으로 오는 11월 14일까지 매월 둘째주 토요일마다 열릴 예정이다... ![[힘내라! 한국교회] 변두리교회 김혁 목사](https://images.christiandaily.co.kr/data/images/full/66314/image.jpg?w=188&h=125&l=50&t=40)
“삶에서 매일 교인들과 만나고 싶다”
“대안학교가 있다. 내게 자녀가 4명이 있다. 교육에 대해서 고민을 많이 했었다. 요즘 교회에서는 부모의 신앙 교육을 강조하고 있고 아이들도 부모로부터 신앙 전수를 받는 게 중요하다고 말한다. 마찬가지로 공교육은 부모가 터치할 수 없다. 교회 교육마저도 1주일에 1번씩 한다. 부모가 아이들에게 해줄 수 있는 교육이 명분만 남아 있는 상태인 것이다. 고민이 깊어졌다. 부모는 가장 위대한 교사라.. 
“차별금지법, 민주주의에 역행하는 무서운 법””
다음세대학부모연합 외 25개 단체가 9일 서울역 앞에서 “국민 대다수는 차별금지법에 반대한다”며 성명을 발표했다. 이들은 “21대 국회가 시작되고 한 달 만에 입법하려는 차별금지법(안)에 대해 국민 대다수는 강력히 반대한다. ‘차별하지 말자’라는 말만 들으면 좋게 들려서 반대할 사람이 누가 있겠는가. 나도 찬성한다”며 “하지만 실상은 국민 대다수의 생각은 무시하고 표현의 자유 종교의 자유를 .. 
차별금지법 통과 후 벌어질 수 있는 일에 대해
이승구 교수(합신대 조직신학)가 최근 자신의 SNS계정에 ‘포괄적 차별 금지법의 문제점(3)’이란 글을 올렸다. 그는 “어떤 사람이 소위 차별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하는 경우에 ‘차별행위의 피해자는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을 제기할 수 있으며’(41조 1항), 이 때 ‘② 제1항에 따른 조사와 구제에 관한 사항은 이 법에 별도로 정하지 아니하는 한 「국가인권위원회법」에 따른다’(41조 2항)고 되.. 
“차별금지법, 동성애에서 헤어날 수 없게 하는 악법”
인천광역시 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김태일 목사, 이하 인기총), 인천시조찬기도회, 인천시어머니기도회, 인천시보수교단연합회 외 60여개의 시민단체가 지난 8일 인천 시청 앞에서 ‘인천광역시 기독교총연합회 차별금지법 통과 반대 기자회견’을 개최하며 성명을 발표했다... 
“정규예배 외 모임 금지 등은 명백한 기독교 탄압”
자유인권실천국민행동, 건강한사회를위한국민연대 등 64개 단체가 9일 서울 광화문 정부종합청사 앞에서 ‘방역실패 책임 한국교회에 뒤집어씌워 마녀사냥한 정세균 총리 사퇴하라’며 규탄 집회를 열었다. 이들은 성명에서 “우리는 7월 8일 정세균 국무총리의 비상식적인 교회탄압 행정조치에 경악하며 분노를 금치 못했다. 가장 모범적으로 방역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교회를 타깃 삼아 예배 외 모든 교회 내 .. 
“코로나 시대, 처음사랑과 열정 회복하자”
“한국교회가 예배를 얼마나 소홀히 했는가? 물론 교회가 코로나 집단 감염지가 돼서는 안 된다. 이를 위해 교회는 방역수칙을 잘 지키면서 현장 예배를 잘 드려왔다”며 “그래서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수 만 명이 모여도 코로나 집단 감염이 발생되지 않았다. 한국교회 전반이 하나님보다 코로나19를 두려워했다면 이제라도 정통 교회론을 굳세게 세워야 한다”.. 
오정현 목사 “포괄적 차별금지법은 과잉 역차별법”
오정현 목사(사랑의교회)가 지난 5일 주일예배에서 설교하며 “한국교회는 21세기 반혁명당이 돼서 포괄적 차별금지법을 막아야 한다”고 역설했다. 그는 “코로나19 등을 틈타서 반기독교적 문화가 일고 있다. (그러나) 기독교인들은 태생적으로 영적 본능으로도 주눅 들지 않는 DNA가 있다. 사도들도 사도행전 5장 29절에서 여러 가지 위협에도 ‘사람보다 하나님께 순종함이 마땅하다’며 주눅 들지 않.. 
김동호 목사 “감사는 하나님 영화롭게 해”
김동호 목사는 8일 새벽, 자신의 유튜브 채널인 날마다 기막힌 새벽에 #331 ‘감사로 만드는 아름다운 세상(시편 136편 1절-9절)’을 전했다. 김 목사는 “여기서 하나님의 마음을 읽을 수 있다. 감사는 성숙한 사람에게서 보이는 삶의 행동이다. 삶이 미숙한 자에게는 절대로 나타나지 않는 것이 감사”라며 “미숙한 자에게는 원망, 불평 등이 많다. (그러나) 속에 감사가 많은 사람은 성숙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