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한국기독교언론포럼(이사장 지형은 목사, 이하 ‘한기언’)은 최근 숭실대학교 기독교통일지도자훈련센터(실행이사회 의장 이규현 목사)와 통일선교사역의 체계적인 준비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앞으로 통일선교의 다양한 분야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한기언은 “우선 통일선교 사역 계획과 진행상황을 공유하고 한국교회 및 해외 한인교회와의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통.. 
루터대, 종교개혁 503주년 기념 예배 Drive-in 방식으로 진행
루터대 측은 이번 예배에 대해 “세상에서는 의미도 모르는 할로윈 축제를 즐기기 위해 정부의 방역 대책을 무시하고 거리로 몰려나온 사람들로 시끄러운 상황이었지만, 한국 루터 교회 성도들은 종교개혁 503주년 기념 예배를 드리기 위해 루터대학교로 모여 들었다”며 “코로나 상황이 시작되고 한국 교회는 참으로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모이기에 힘써야 할 교회가 모임에 대한 불안을 가져야 했다”고.. 
“천국은 예수를 내 마음에 모신 상태”
옥 목사는 “현대인들이 제일 듣기 싫어하는 말 중 ‘가난’이 들어있다고 생각한다. 유명한 사상가는 ‘가난해지지 않도록 결심하라. 가난은 행복의 적’이라고 말한 바 있다. 이런 말 한마디가 현대인의 마음 속 생각을 잘 대변해주고 있는 것 같다”며 “어쩌면 가난은 악인 것 같다. 사람들을 비참하게 만든다. 갖가지 사회의 악을 키우는 온상을 우리는 가난한 자리에서 많이 보기 때문”이라고 했다. 이.. 
“NCCK와 소속 교단, 가톨릭과의 신앙직제일치선언 철회하라”
오직예수사랑선교회(대표 허베드로)는 지난달 29일 기독교대한감리회 본부와, NCCK 사무실이 있는 한국기독교회관 앞에서 ‘프란치스코 교황은 자신의 정체성을 밝히고 퇴진하라’는 집회를 열었다. 이들은 조영엽 신학박사의 글을 인용해 “프란치스코 교황이 2015년 12월부터 시작되는 자비의 희년(Jubilee of Mercy) 동안 한시적으로 가톨릭 모든 사제들에게 낙태 여성을 용서할 수 있는.. 
시청각장애인법 다룬 영화 제작사, 밀알복지재단과 MOU 체결
밀알복지재단 산하 헬렌켈러센터는 영화배우 진구 출연으로 화제를 모은 영화 ‘내겐 너무 소중한 너’ 제작사 ㈜파인스토리와 사회공헌 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영화 '내겐 너무 소중한 너'(감독 이창원, 권성모)는 평생 외톨이로 살아온 재식(진구 분)과 시청각장애 아동 은혜(정서연)가 한집살이를 하게 되면서 겪는 삶의 변화를 다룬 작품이다. 재식은 극 중 유별난 결벽증의 소유자이지만.. 
한장총, 제9회 한국 장로교 신학대학교 찬양제 마쳐
(사)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김수읍 목사, 이하 한장총)가 주최하고 한장총 신학대학교 찬양제 준비위원회가 주관한 제9회 한국 장로교 신학대학교 찬양제가 지난 29일 성황리에 종료했다. 금년 신학대학교 찬양제는 코로나19 전염병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상황으로 인하여, 매년 시행하던 찬양제 진행방식인 합창과 연합찬양을 지양하고 참가자를 숫자를 제한하기 위해 독창제로 계획하고 진행했다... 
배우 박상원, 사진전 수익금 다일복지재단에 기부
박상원 대사는 최일도 목사(국제 NGO 다일공동체 대표)와 30년 가까운 세월을 친형제처럼 지내며,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국내외 현장을 함께 다녔다. 그러면서 현장에서 만난 사람들을 다양한 모습을 사진에 담았다”며 “이번 전시회에서도 박상원 대사가 다일공동체 해외 분원인 네팔, 캄보디아, 아프리카 탄자니아, 다일공동체 등지에서 빈민촌 봉사활동을 하며 만난 아이들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냈다... 
“2020년 ‘아삭한 겨울을 지켜주세요’”
안산동산교회(담임목사 김성겸) 산하 동산노인복지관이 30일 ‘김장나눔 캠페인’을 통해 매년 300가정에 10kg 김장김치(750만원 상당)를 모집(모금)하여 13년 동안 총 1억 원의 김장김치를 지원했다며 올해도 김장나눔 기부에 동참을 호소했다. 동산노인복지관이 2008년부터 13년째 지역 내 소외계층 가정과 홀몸 어르신에게 김장을 지원하는 김장나눔 기부를 실천해왔다. 안산동산교회는 “김장나.. 
북한인권정보센터 「2020 북한 종교자유 백서」 발간
(사)북한인권정보센터(NKDB)(소장 윤여상, 이하 정보센터)가 30일 『2020 북한 종교자유 백서』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북한인권정보센터는 “이번에 발간된 『북한 종교자유 백서』는 북한의 종교정책과 종교자유 현황을 체계적으로 조사·분석했다. 북한의 종교자유실태에 대한 기초자료 축적 및 종교박해 예방과 피해자 구제수단 개발을 목표로 2008년부터 13년째 발간돼 왔다”며 “본 종교자유 백서.. 
차별금지법안, 어떤 점에서 ‘반헌법적’인가?
30일 유튜브로 중계된 제8회 ‘차별금지법 바로알기 아카데미’(차바아) 강의에서는 이용희 교수(가천대), 음선필 교수(홍익대)가 강연했다. 먼저 이용희 교수는 그 동안 차별금지법 반대운동을 어떻게 펼쳐왔고, 어떤 성과가 있었는지에 대해 돌아봤다. 그는 “2007년 대한민국에선 최초의 차별금지법이 발의됐다... 
“차별금지법, 국민 자유 억압하는 악법”
건강한경기도만들기도민연합(이하 도민연합)이 30일 오전 국회의사당 정문 앞에서 ‘포괄적 차별금지법 반대를 위한 철회촉구’ 집회를 갖고 성명을 발표했다. 이들은 성명서에서 “대한민국의 건강한 가치관을 훼손하고, 여성들의 안전권과 프라이버시를 침해하며, 도덕적 다수자들의 목소리를 억압하고.. 
“이제 다투거나 갈등 만들면 공멸”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가 29일 제34회 총회를 개최한 데 이어 같은 날 서울 꽃재감리교회(담임 김성복 목사)에서 곧바로 감독회장 및 감독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예배에선 중앙연회 전 감독 김종현 목사가 기도를, 서울남연회 전 감독 최현규 목사가 ‘디도서 1장 7~10절’을 봉독하고 감독취임 문답식과 선서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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