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장 통합 총회장 김태영 목사
    “확진자 죄인 취급 말자, 그도 피해자”
    예장 통합 총회장 김태영 목사가 지난달 31일 ‘제108주년 총회 창립기념일을 맞아 드리는 총회장 목회서신’을 발표했다. 김 목사는 “코로나19와 전쟁을 방불케 하는 싸움을 하는 방역당국과 의료진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확진자들이 속히 쾌유하여 정상을 회복하기를 기도한다...
  • 한국 순교자의 소리
    한국 VOM “中 법원, 기독교인 어머니의 홈스쿨링에 ‘불법’ 판결”
    한국 순교자의 소리(VOM)가 “중국 광시좡족자치구(Guangxi Autonomous Region)의 한 법원은 기독교인 어머니가 자녀들을 학교에 보내지 않고 집에서 홈스쿨링하는 것이 불법이라고 판결했다”며 “종교를 가진 어린이들은 무신론적인 학교에서 교육을 받아야 한다는 것을 강조한 판결”이라고 1일 밝혔다...
  • 북한인권정보센터가 올해 통일외교아카데미를 열고 11기 수강생을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13일까지 모집한다.
    (사)북한인권정보센터(NKDB), 남북사회통합교육원 2020 하반기 수강생 모집
    (사)북한인권정보센터(NKDB) 남북사회통합교육원(원장 홍양호)이 통일대비 시민사회 역량 결집과 저변 확대를 위해 2020년 하반기 △북한인권아카데미(17기) △통일외교아카데미(11기) △남북동행아카데미(5기) △심리상담아카데미(8기) △통일사회복지아카데미(5기) 등 5개 아카데미를 개설하고 수강생을 모집한다. 남북사회통합교육원은 국내 민간 기관으로서 유일하게 매년 상·하반기 남북한 출신 강..
  • 코웰패션, 밀알복지재단에 11억 원 상당 물품 기부.. 수재민, 장애인 위해 사용
    코웰패션, 밀알복지재단에 11억 원 상당 물품 기부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은 코웰패션(대표 임종민)으로부터 11억 원 상당의 의류와 잡화 등을 기부받았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기부로 코웰패션이 밀알복지재단에 2016년부터 물품기부로 누적한 총액은 약 40억 원에 달한다. 밀알복지재단은 “기부된 물품은 밀알복지재단을 통해 지난 폭우로 피해 입은 인천과 대구지역의 수재민에 사용된다. 재단은 저소득 장애아동 가정을 중심으로 9월 초까지 물품..
  • 전학연 관계자들이 대법원에 약 3만 5천 여명이 서명한 전교조 합법화 반대서명을 대법원에 전달하고 있다.
    학부모들 “전교조가 지향하는 급진적 성교육 반대”
    전국학부모단체연합(전학연) 외 58개단체가 1일 기자회견을 갖고 ‘전교조가 지향하는 급진적 성교육과 페미니즘 사상교육을 반대한다’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들은 “많은 학부모와 단체들은 초등학교에 비치되는 여성가족부 ‘나다움’ 도서 중 일부에 있는 도를 넘은 외설적인 성교육과 동성애를 미화시키는 부분에 대해 계속적으로 문제를 제기했고 이에 김병..
  • 비대면 예배
    대면? 비대면?… 신학자들의 견해는
    대면 예배 금지 조치를 두고 논란이 일고 있다. 정부가 지난달 18일 자정을 기해 수도권 교회를 대상으로 비대면 예배만 허용한다고 발표했다. 뒤이어 부산, 광주, 충남도 등 일부 지자체들이 일제히 대면 예배 금지 명령을 발동했다. 이에 반발한 교회들도 있었다. 각 지자체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서울 40개 교회, 광주 12개 교회, 부산 42개 교회가 대면예배를 드렸다. 여기에 지자체들이 강..
  • 한장총 2020 이주민찬양대회
    한장총 ‘이주민찬양대회’ 개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이주민들을 위로하고 신앙을 증진시키기 위해 (사)한국장로교총연합회(한장총, 대표회장 김수읍 목사)가 주최한 ‘이주민찬양대회’가 29일 오후 2시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그레이스홀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예선을 통과한 이주민 10명과 인솔자, 진행위원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주최 측은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에 따라 40여명으로 참석자를 제한하고 철저..
  • NCCJ 전 총간사직 쇼지 쯔토무 목사 별세
    1978년 4월부터 1985년 3월까지 NCCJ 총간사직을 담당한 쇼지 쯔토무(東海林 勤) 목사가 올해 8월 29일 별세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이홍정 목사, NCCK)는 31일 “지난 8월 28일(금) 오후 11시 경, 1978년 4월부터 1985년 3월까지 NCCJ 총간사직을 담당한 쇼지 쯔토무(東海林 勤) 목사가 도쿄에서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전하고 애도의 서신을 NCCJ에 보..
  • 나다움 어린이책
    “노골적 성관계 묘사···여가부의 ‘나다움’ 정책 폐기하라”
    바른인권여성연합(상임대표 이봉화·이기복, 이하 여성연합)은 31일 노골적인 성관계 묘사와 동성애, 동성혼을 지나치게 미화하는 등 심각한 문제가 되고 있는 여성가족부의 ‘나다움’ 어린이책 성교육 도서를 비판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들은 “미래통합당 김병욱 의원은 지난 25일 국회 교육위원회에서 여성가족부의 ‘나다움 어린이책 교육문화사업’의 일환으로 일부 초등학교에 배포한 성교육 도서가 ‘노골..
  • 박유미 서울시 재난안전대책본부 방역통제관이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서울시, 2주 연속 대면예배 드린 2개 교회 고발 예정
    서울시가 31일 코로나19 관련 브리핑에서 “30일 약 2,800여 명의 공무원들이 관내 2,839개 교회에 대해 집합제한 행정명령을 이행하는지 여부를 점검했다”며 “대면예배를 드린 곳은 40곳으로 밝혀졌다. 전체 교회 중 약 1.4% 비율”이라고 했다...
  • 광주광역시 이용섭 시장
    광주광역시 “30일 대면예배 드린 교회 12곳”
    대면예배 금지 명령이 내려진 광주광역시에서 30일 대면예배를 드린 교회가 12곳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이날 코로나19 관련 브리핑에서 “일요일인 오늘(30일) 대부분의 교회들은 집합금지 행정명령을 엄격히 준수하며 방역당국에 적극 협조하고 있다. 광주 공동체의 안전을 위해 예배 중지 및 비대면 예배..
  • [인터뷰] 영광기업 대표 정학영 장로
    “코로나로 힘든 교회 위해 방역 물품 보급에 힘쓸 것”
    최근 코로나19로 교계는 비상이 걸렸다. 이처럼 코로나19로 힘겨운 시기를 지나는 한국교회를 위해 방역 물품 보급에 힘쓰는 이가 있다. 바로 30년째 복사기 외길 인생을 걸어온 영광기업 대표 정학영 장로다. 방역을 위해 교회가 열화상카메라, 방역기 등을 갖춰야 한다지만 비용 탓에 엄두도 못내는 게 현실이다. 이 때문에 정 장로는 20만원 중반대로 가격을 낮춘 열화상 카메라를 보급하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