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경의 이야기를 다룬 애니메이션으로는 미국에서 이례적으로 흥행해 주목받은 <킹 오브 킹스>가 7월 16일 국내에서 개봉하는 가운데, 이병헌·진선규·이하늬·양동근 등 국내 정상급 배우들이 목소리 연기로 참여해 화제가 되고 있다... 
‘걸으면서 음미하는 마을이야기(걸음마)’ 인문체험 성료
신한대학교(총장 강성종)와 신한대인문도시지원사업단(단장 최에스더 교수, KBSI연구소장)이 2025년 인문체험 프로그램 ‘걸으면서 음미하는 마을이야기(이하 걸음마)’의 여덟 번째 행사를 지난 6월 28일 의정부 금오동에서 진행했다... 
“李 대통령 나토 불참, 중·러에 잘못된 신호 줄 수 있어”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이재명 대통령의 나토 회의 불참에 대해 “‘굳건한 한미동맹’이란 메시지가 희석될 수 있다”고 했다. 샬롬나비는 30일 발표한 논평에서 “나토는 2022년 이후 매년 한국·일본·호주·뉴질랜드 4개국을 초청했고, 윤석열 정부 때인 2022년 스페인 나토 정상회의 때 이른바 ‘인도·태평양 4국(IP4)’의 일원으로 초청을 받아 대통령.. 
심하보 목사 “언론, 악의적으로 기독교 보도”
심하보 목사(은평제일교회 담임)가 “이제 AI 시대를 살아가는 교회와 언론은 진실의 무기를 회복해야 한다”며 보수 언론과 기독교 언론의 정체성을 강하게 요청했다. 27일 서울 은평제일교회에서 열린 한국기독언론협회(회장 노곤채 목사) 세미나에서 격려사를 전한 심 목사는 “대한민국의 주류 언론 대부분은 더 이상 언론이 아니다. 홍보 기관에 불과하다”며 “좌파 세력이 10명만 모여도 대서특필되는데.. 
“AI 시대, 교회와 언론이 함께 준비해야“
한국기독언론협회(회장 노곤채 목사)가 27일 서울 은평제일교회(담임 심하보 목사)에서 ‘AI 시대에 인공지능 활용과 언론인의 역할’이란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총무 유현우 국장(기독일보 CDN)의 사회로 시작된 세미나에서는 김성태 목사(풀가스펠뉴스)가 기도했고 회장 노곤채 목사의 인사말에 이어 심하보 목사가 격려사를 전한 후 임동호 목사(좋은교회운동본부 대표)가 강사로 나서, 시대의 변화.. 
“청년의 때에 하나님을”… CCC 여름수련회에 1만명 참석
‘Seize Your Season’(전 12:1)이라는 주제로 강원도 평창 휘닉스파크에서 지난 23일 개막한 ‘2025 CCC 여름수련회’가 27일 막을 내렸다. 이번 수련회에는 해외 19개 국 228명 등 총 1만3백여 명이 참가했다. 수련회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저녁집회, 선택특강, 선교학교, 전국 유학생 모임, 전도 전략 교육, 새친구반, 선교·비전·통일박람회 등이 있었다. 특히, 분단 .. 
“기도·금식으로 주께 나아갈 때, 복음통일의 문 열릴 것”
에스더기도운동(대표 이용희)이 오는 30일부터 7월 4일까지 5일간 “분단 80년, ‘내 민족을 내게 주소서!’(에 7:3)”라는 주제로 ‘제34차 복음통일 컨퍼런스(북한구원 금식성회)’를 경기도 파주시 오산리최자실금식기도원에서 개최한다... 
“무언가를 더하면 흐려지고 덜어낼 때 드러나는 복음”
「월간목회」 7월호가 ‘나는 종입니다’라는 제목의 특집을 실었다. 「월간목회」는 “치열한 목회 현장에서 자신의 연약함을 고백하며 더 굳게 복음을 붙든 이들의 고백을 통해, 복음이 실제 삶 속에 어떻게 뿌리내리고, 죄에서 의로, 절망을 소망으로 바꾸는지 조명한다”고 소개했다... 
미래교회 모습 고찰하는 컨퍼런스 열린다
‘2025 미래교회 컨퍼런스’가 오는 7월 10~11일 서울 아현동 서울제일침례교회에서 열린다. ‘미래교회’라는 주제로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이번 컨퍼런스는 뉴미니스트리가 주최하고 큐브처치플랫폼과 국제미래교회연구소가 주관한다... 
미얀마에 <자이와어 성경> 4,998부 전해진다
대한성서공회(이사장 이선균 목사)가 진남제일교회(담임 김대영 목사), 기독교대한감리회 남선교회 중부연회연합회, 김종훈 장로(산곡교회), 하늘꿈교회(담임 신용대 목사)의 후원으로 번역된 <자이와어 성경> 4,998부를 미얀마에 보내는 기증예식을 26일 가졌다... 
한기총 “성평등가족부 반대, 김상환 지명 재고 요청”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이하 한기총)가 여성가족부를 성평등가족부로 개편하는 것에 반대하고 김상환 헌법재판관 후보 지명을 재고할 것을 촉구하는 성명을 27일 발표했다. 한기총은 “여성가족부를 성평등가족부로 변경한다는 논의가 진행 중이다. 분명한 것은 성평등이라는 표현으로 교묘히 동성애 등 성적지향의 부분을 추가하기 위한 것이라면, 단호히 반대한다”며 “2021년 양성평등기본법.. 
“‘성평등가족부’ 말고 ‘행복출생가족부’ 또는 ‘양성평등가족부’로”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상임대표 김철영 목사, 이하 기공협)는 이재명 정부가 여성가족부를 성평등가족부로 확대·개편하려는 것과 관련, 27일 ‘행복출생가족부’ 또는 ‘양성평등가족부’로 개칭해 줄 것을 제안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