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3 침례교 목회자 부부 영적 성장대회
    ‘회복 넘어 사명으로’… 침례교 목회자 부부 영적 성장대회 성료
    기독교한국침례회총회(총회장 김인환 목사, 기침)가 지난 17~20일 제주도에서 ‘회복을 넘어 사명으로’란 주제로 ‘2023 침례교 목회자 부부 영적 성장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제주중앙교회(담임 장지원 목사)와 제주성안교회(담임 류정길 목사)에서 오전 집회와 세미나를 한 후 제주 관광을 하고 제주성안교회에서 저녁 집회를 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 우크라이나어 성경
    우크라에 성경 추가 발송… 지금까지 총 40만여 부
    대한성서공회(이사장 양병희 목사)가 지난 21일 경기도 용인시에 있는 성서사업센터에서 한국교회의 후원으로 ‘우크라이나어 성경’ 1만6천8백 부를 우크라이나에 발송했다. 아나톨리 레이키네츠 부총무(우크라이나성서공회)는 영상 인사를 통해 “우크라이나에는 지금도 전쟁이 진행 중이다. 하지만 한국교회의 도움으로 이곳의 사람들에게 전달된 복음서와 성경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감동받는 우크라이나 ..
  • 청년 다니엘기도회
    ‘치유·회복을 위한 간구’ 청년 다니엘기도회
    ‘2023 청년 다니엘기도회’가 24일 저녁 서울 강동구 오륜교회(담임 김은호 목사)에서 열렸다. 온라인(유튜브)으로 실시간 중계된 기도회는 오는 28일까지 청년들의 치유와 회복 등을 위해 기도하게 된다. 올해로 세 번째 진행되는 이번 청년 다니엘기도회에는 지난해보다 약 2배 더 많은 3,250개 교회 청년들이 참여했다. 이들은 오륜교회 현장과 각자의 교회에서 온라인으로 기도회에 참여하게 되..
  • 목회데이터연구소
    성도 60% “목회자의 챗GPT 설교문 사용, 받아들이기 어려워”
    목회자가 아닌 성도들 10명 중 6명이 목회자가 챗GPT를 통해 생성된 설교문을 사용하는 것을 “받아들이기 어렵다”고 답한 설문조사가 결과가 나왔다. 목회데이터연구소는 구독자 중 목회자가 아닌 성도들을 대상으로 지난 10일부터 23일까지 ‘목회자가 챗GPT를 통해 생성된 설교문을 사용하는 것’에 대한 인식을 조사했다. 총 360명이 설문에 응답했다...
  • 한국독립교회선교단체연합회(카이캄)
    카이캄, 목사안수식 개최… 137명 목사의 길로
    한국독립교회선교단체연합회(연합회장 김승욱 목사, 이하 카이캄)가 24일 오전 경기도 성남시 분당 할렐루야교회에서 제47회 목사안수식을 개최했다. 이날 137명이 안수를 받고 목사의 길로 들어섰다. 1부 예배에선 한 홍 목사(새로운교회 담임)가 대표기도를 드렸고, 이웅조 목사(갈보리교회 담임)의 성경봉독과 이정은 소프라노의 축가 후 김승욱 목사(카이캄 연합회장, 할렐루야교회 담임)가 ‘야곱이 ..
  • 박양우 전 장관
    박양우 전 장관, 카이캄서 안수받고 목사돼
    박양우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목사가 됐다. 박 전 장관은 24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 할렐루야교회에서 열린 한국독립교회선교단체연합회(연합회장 김승욱 목사, 카이캄) 제47회 목사안수식에서 안수를 받고 목회자의 길로 들어섰다. 박 전 장관은 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를 나왔다...
  • 제자훈련 지도자 세미나
    “2023년 한국교회가 내디뎌야 할 첫 걸음은 제자훈련”
    국제제자훈련원(원장 오정현 목사)이 지난 17일부터 21일까지 ‘제120기 평신도를 깨운다 제자훈련 지도자 세미나’를 사랑의교회 안성수양관에서 개최했다. 이 세미나는 제자훈련을 소개하고 보급하기 위해 1986년 시작됐다. 지난 기수까지 세미나를 수료한 목회자는 국내 세미나 21,874명, 미주 세미나 2,625명, 일본 세미나 521명, 브라질 세미나 1,672명, 대만 세미나 118명을 포..
  • 김영한 박사
    샬롬나비 “국회의원 수, 300명에서 200명으로 줄여야”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국회의원 숫자 등과 관련한 논평을 24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이 논평에서 “대한민국 국회는 국론 논의장이 아니라 싸움장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경제나 기업가들은 세계 일유이지만 정치나 정치인들은 삼류를 면하지 못하고 있다”고 했다...
  • 한교연
    한교연, ‘산불·강풍 피해’ 강릉 찾아 구호품 전달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이 최근 산불과 강풍 피해를 입은 강원도 강릉시를 22일 방문해 피해 지역을 살펴보고, 피해 주민들을 위해 쌀과 라면 등 구호품을 전달했다. 이날 한교연 사무총장 최귀수 목사와 대외소통위원장인 장상흥 장로는 강릉시가 지역구인 권성동 국회의원(국민의힘)을 만나 현지 상황을 전해듣고 복구를 위한 교계와의 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
  • 기성 ‘2023년 장학생 3기 수여식 및 후원의 날’ 행사
    서울신대 신대원 재학생 3명 중 1명 전액 장학금
    기독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김주헌 목사) 전액장학금운동본부(대표단장 이기용 목사, 이하 장학본부)가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신학대학원 신입생 30명에게 앞으로 3년 동안의 장학금 전액을 지원한다...
  • 한기장복지재단
    한기장복지재단, 장애인 초청 제주 나들이 캠프 개최
    한기장복지재단(대표이사 김희웅 목사)이 장애인교회 및 시설에 거주하는 발달장애인들을 초청해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제주도에서 ‘나들이 캠프’를 개최했다. 장애인주일 및 장애인의날을 맞아 열리게 된 이번 행사는 발달장애인 30명, 활동보조 인솔자 24명 등 총 54명이 참석한 가운데, 2박3일 동안 서귀포중앙교회 및 한화리조트, 제주 일원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드리는 예배, 무장애 ..
  • 중앙성서교회
    3가지 지역사회 봉사로 이웃 섬기는 중앙성서교회
    서울 은평구에 있는 중앙성서교회(담임 현희철 목사)는 매주 수요일 오전 11시 40분부터 1시까지 교회 지하 식당에서 ‘수요사랑의식탁’ 봉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 봉사는 지역사회의 고립된 어르신들께 위로와 따뜻한 밥 한 끼를 대접함으로 예수님의 빛과 사랑을 전하기 위해 지금으로부터 16년 전 시작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