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웨슬리언교회지도자협의회(웨협)
    “웨슬리처럼 여호와께 성결, 온전한 성화의 길 가자”
    한국웨슬리언교회지도자협의회(대표회장 양기성 목사, 이하 웨협)가 14일 오후 경기도 일산광림교회(담임 박동찬 목사)에서 ‘세계는 나의 교구’라는 주제로 제16회 웨슬리언 송년회를 개최했다. 존 웨슬리의 신학과 신앙을 계승하는 국내 교단들의 연합체인 웨협에는 현재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기독교대한성결교회(기성), 예수교대한성결교회(예성), 구세군, 대한기독교나사렛성결회(나성), 기독교대하나님..
  • 인명진 목사
    “예수 믿는 사람들, 성령에 취해 방언을 말하는 이들”
    제192회 연세조찬기도회가 최근 서울 연세대학교 루스채플에서, 110명 동문들이 참석한 가운데 흥사단 연세아카데미동문회 주관으로 열렸다. 이성희 장로(75 경영)의 인도로 진행된 기도회에선 김장렬 장로(70 화공)가 대표기도를 드렸고, 박동석 회장(71 금속)의 성경봉독과 연세장로찬양단의 특별찬송 후 인명진 목사(갈릴리교회 원로)가 ‘방언을 하는 사람들’(사도행전 2:1~4)이라는 제목을 설..
  • 히즈쇼 몽골 교사세미나
    히즈쇼, 몽골에서 교사세미나… 90개 교회 400여 명 참석
    히즈쇼 몽골리안의 주최로 몽골의 교회학교들을 대상으로 히즈쇼의 콘텐츠와 교재를 소개하는 교사세미나가 지난 9일 울란바토르선교교회에서 열렸다. 히즈쇼는 “몽골의 전체 교회는 약 500개로 파악된다. 이번 세미나에는 90개 교회가 참석했다. 주일학교가 5천 명가량으로 추정된다. 그중에서 몽골 주일학교 교사와 목회자 411명이 참석했다”고 밝혔다...
  • 한국기독언론협회
    한국기독언론협회, 회장에 노곤채 목사 유임
    한국기독언론협회가 13일 오전 크로스로드선교회 예배실에서 제19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회장에 노곤채 목사를 선출했다. 1부 개회예배에선 총무 유현우 국장의 사회로 부회장 이춘숙 국장의 기도에 이어 지도목사인 정성진 목사가 ‘지혜자가 지킬 4가지’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 이억주 목사
    “성탄의 은혜로 참된 평안 누리게 되길”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높은 곳에서는 영광, 낮은 곳에는 평화가 임하기를!’이라는 제목으로 2023년 성탄절 메시지를 13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2023년 성탄절을 맞는다. 세상은 점점 소란해지고, 사람들의 괴로움에 신음소리 높아지고 있다. 이때 높은 곳에 계신 주님이 만주의 주가 되시고, 만왕의 왕 되셔서 온누리에 성탄의 기쁨을 흡족하게 주시기를 소망한다”고 ..
  • 세기총 제40차 한반도 자유·평화통일 에티오피아 아디스 아바바 기도회
    세기총, 에티오피아에서 한반도 자유·평화통일 기도회 개최
    사단법인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전기현 장로, 사무총장 신광수 목사, 이하 세기총)가 최근 에티오피아 아디스 아바바에 위치한 기온호텔(Ghion Hotel)에서 제40차 한반도 자유·평화통일 에티오피아 아디스 아바바 기도회를 개최했다...
  • 김영한 박사
    “대림절, 하나님 나라에 대한 소망 견고히 세우는 계기로”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13일 2023년 대림절 메시지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대림절은 12월 25일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기념하는 성탄절 이전 4번의 주일로서, 예수 그리스도의 오심(강림)을 기다리는 절기”라며 “그리스도의 초림을 기리며 재림을 대망하는 기다림의 절기”라고 했다...
  • 서울의 봄
    “영화 ‘서울의 봄’, 역사의 실제로 받아들까 우려”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영화 ‘서울의 봄’에 대해 12일 논평했다. 언론회는 “영화가 어떤 역사적인 소재를 가지고 만들어졌다고 하여도, 여기에는 많은 허구(虛構)가 들어간다”며 “즉 영화적 재미를 위한 것도 있고, 또는 영화라는 장르를 빌려 의도된 목적을 이루기 위한 방편일 수도 있다”고 했다...
  • 교회 예배
    교회 출석 3명 중 1명 이상 “교회에서 외로움 느껴”
    교회 출석자 3명 중 1명 이상이 교회에서 외로움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목회데이터연구소(이하 목데연)는 지난 5월 개신교인 2천 명을 대상으로 했던 조사 결과를 12일 소개했다. 이에 따르면 ‘교회 안에서 외로움을 느낀 적이 있다(자주 4%+가끔 32%)’고 응답한 성도는 36%였다...
  • 대한민국 피로회복 포 키즈 시즌4 발대식
    3만 명 참여한 한국교회 헌혈캠페인, 네 번째 시즌 시작
    코로나19 팬데믹이 시작됐던 지난 2020년 성탄절부터 이듬해 부활절까지 처음 진행됐던 ‘대한민국 피로회복’ 캠페인이 올해 시즌4를 시작한다. 이번에도 올해 성탄절부터 내년 부활절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이 캠페인은 팬데믹으로 인해 현혈 수급이 어려웠던 상황에서 지구촌교회, 온누리교회, 선한목자교회 등이 앞장서 헌혈 캠페인에 나섰던 것에서부터 시작됐다. 이후 시즌이 거듭되면서 소아암 및 희귀난..
  • 올라운드 워십
    청년과 모든 세대의 부흥을 위한 ‘올라운드 워십’
    여의도순복음교회 대학청년국이 지난 10일 청년 부흥을 위해 모든 세대가 함께 모여 기도하는 ‘올라운드 워십’을 개최했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이 예배는 ‘미니 606(청년성령집회)’ 형식으로 각각 ‘십자가 사랑’ ‘은혜’ ‘그리고 회복’ 등 3부로 나눠 진행됐으며 청년세대와 모든 세대의 회복을 위해 함께 기도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