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성은교회 담임 장재효 목사는 여든이 넘은 고령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도 주저하지 않고 전세계를 다니며 복음을 전파하는 데 힘쓰고 있다. 그는 “내가 하나님의 종으로 쓰임받은 과거와 현재를 볼 때, 제일 중요한 것은 하나님과 목회자와의 관계”라고 후배들에게 조언한다. 그는 설교에 있어서도 일침을 놓는다. “목회자는 자신의 말을 하는 것이 아니라 성령의 말씀하심을 대언해야 한다”며 “교회 .. 한인타운 선거구 통합에 교계 단체 나선다
LA 지역 한인들의 정치력 신장을 위해 한인단체들이 힘을 모으고 있다. LA시 선거구 재조정위원회(CRC)가 지난 25일 공개한 공식 시 선거구 재조정안 초안에 따르면, 한인타운이 여전히 4개의 선거구로 분리되어 있는 상태이며 이는 한인 유권자들의 정치력이 분산되어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남가주교협, 한인민주당협회, 한인기독교커뮤니티개발협회 등 10개 한인단체들은 27일 교협 회의실에서 기자.. LA 교계 단체, 한인타운 선거구 통합에 박차
LA지역 한인들의 정치력 신장을 위해 한인단체들이 힘을 모으고 있다. LA시 선거구 재조정위원회(CRC)가 지난 25일 공개한 공식 시 선거구 재조정안 초안에 따르면, 한인타운이 여전히 4개의 선거구로 분리되어 있는 상태로 이는 한인 유권자들의 정치력이 분산되어 있다는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미주 기독일보 창간 8주년 “복음의 나팔수 되라”
기독일보가 창간 8주년을 맞이해 기념감사예배를 드렸다. 이 예배에는 70여명의 교계 인사들이 참석해 축하를 전했고 이인규 국장이 목회자들의 축복안수기도를 받으며 발행인에 취임했다. 김준형 국장의 사회로 진행된 감사예배에서 대표기도는 민종기 목사(충현선교교회), 성경봉독은 김원락 목사(미주기독교총연합회 회계), 특송은 이은수 목사(찬양사역자), 설교는 박희민 목사(미주성시화운동 대표회장), 축.. 뛰어난 기술 많은데…복음이 더딘 이유는?
강사는 YWAM 열방대학 책임자 동아시아 대표 홍성건 목사가 초청됐다. 홍 목사는 “복음을 전한다는 것은 하나님이 주신 귀한 기회”라고 강조했다. 홍 목사는 “분명히 믿는 것은 예수님이 다시 오시기 전에 세상의 모든 족속이 다 복음을 듣는다는 것”이라며 “놀라운 것은 지금이라도 하나님께서는 인공위성보다 더 뛰어난 기술을 이용해 복음을 전할 수 있는데 그렇게 하지 않는다. 전도의 미련한 것으로.. 美 남가주 교계, 이단 문제 공동 대처키로
남가주교협 이단대책위 분과위원장 이정현 목사는 “한 예로 기성교회에 침투하여 교회를 무너뜨리려는 한 이단은, 젊은이들과 외국인들을 동원해 마켓에서 전단을 뿌리는 등 공격적인 전도를 하고 있다”며 “그들은 기성교회를 비판하며 자기들만이 참 진리라고 말하고, 믿음이 약한 교인들을 미혹하고 있다. 나아가 ‘무료신학교’라는 이름으로 사람들을 포섭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번에 남가주 교계 각.. 남가주한인목사회, 2012 시무예배 드려
남가주한인목사회(회장 김영대 목사)가 2012년 시무식과 감사예배를 LA사랑의교회(김기섭 목사)에서 드렸다. 이 자리에서 김영대 회장은 “45대 목사회 임기를 마칠 때까지 겸손한 마음으로 사역을 감당하길 원한다”며 “조만간에 태스크포스 팀을 구성해 전문적인 일들을 만들고 좋은 성과를 내도록 노력할 것이다. 그리고 1세와 2세 간격을 좁히고 좋은 연결 고리를 갖도록 많은 협력을 부탁드린다”고 .. 풀러한인동문회, 신년 모임 갖고 결속 다져
풀러한인동문회 가족신년모임이 애너하임에 위치한 샘솟는교회(임바울 목사)에서 8일 오후 6시에 개최됐다. 풀러신학대학원 한인 총동문회(회장 박진구 목사) 주최, 풀러 한인 M.Div. 동문회(회장 박동건 목사) 주관으로 열린 행사는 새해를 맞아 시종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진행됐다. .. 사임 밝힌 림형천 목사, “한국교회 위해 일할 것”
림 목사는 “갑작스럽게 본인의 거취 문제로 심려를 끼쳐드리게 돼 죄송한 마음을 금할 수 없다”며 “지난 11월 서울 잠실교회의 청빙을 받고 고심 끝에 수락하기로 했다. 지난 20년간 이민 목회를 정리하고 목회자로서의 마지막 텀은 한국 교회를 위해 일하고자 한 것이 가장 큰 이유였다”고 밝혔다. 또 림 목사는 “개인적으로 연로한 어머니를 한번도 가까이 모시지 못한 점도 한국행을 결정한 이유였다.. 남가주교협, 회장단 이·취임 감사예배 드려
42대 교협 임원은 회장 변영익 목사, 이사회 이사장 서영석 장로, 수석부회장 진유철 목사, 부회장 강용순 목사, 박상규 목사, 박성규 목사, 박효우 목사, 엄규서 목사, 이정현 목사, 정우성 목사, 임혜빈 회장, 총무 박세헌 목사, 부총무 심진구 목사, 이영우 목사, 협동총무 남철우 목사, 백낙균 목사, 서기 정충일 목사, 부서기 차권희 목사, 회계 홍성관 목사, 부회계 이만희 목사, 감사.. “무슬림 선교, 먼저는 ‘마음의 소통’”
남가주선교단체협의회(회장 김정한 선교사, 이하 남선협) 주최로 ‘이슬람을 알자’ 세미나가 베델한인교회(손인식 목사)에서 5일부터 7일까지 개최됐다. 강사는 이슬람 국가에서 선교활동을 펼치고 있는 공 다니엘 선교사로 이슬람의 신관, 교리, 세계관 무슬림 전도와 제자훈련, 최근동향 등을 소개했다. .. 1세와 2세 균형 잡힌 교회 부흥을 꿈꾼다
가나안교회는 얼마전 성전 보수를 마치고 39주년 감사예배 및 임직식을 가지고, 17명의 임직원을 세워서 새로운 비상을 기다리는 중이다. 이철 담임목사는 “교회 낡은 시설물을 교체하는 등 성전 보수를 끝냈다”며 “이제 전교인, 그리고 임직자들과 함께 새롭게 웅비할 때다”고 말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