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가주교협, 광복절 제 67주년 기념 연합감사예배 드려
    남가주교협, 광복절 제 67주년 기념 연합감사예배 드려
    “‘흙 다시 만져보자 바닷물도 춤을 춘다’며 감격해하던 우리 선조들이 누렸던 그날의 감격은 점점 사라져가는 산속에 메아리가 되어서는 결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그날의 감격을 보지 못했을지라도 분명한 사실은 그날이 있었기에 오늘 우리가 이렇게 누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 충현선교교회, 27주년 맞아 은혜에 감사
    충현선교교회, 27주년 맞아 은혜에 감사
    설립 27주년을 맞이한 충현선교교회(민종기 목사)가 권준 목사(시애틀형제교회)를 강사로 초청한 가운데 27주년 기념 부흥회를 9일부터 12일(현지시간)까지 성황리에 개최했다...
  • 이강평 목사, “세계대회 잘 치러 주님께 영광을”
    이강평 목사, “세계대회 잘 치러 주님께 영광을”
    2016년 한국에서 개최되는 ‘그리스도의교회 세계대회(World Convention)’ 대회장에 이강평 목사(한국 그리스도의교회협의회 증경회장)가 선임됐다. 이 대회는 전 세계 그리스도의교회인들의 최대 축제로, 이강평 목사는 지난 7월 말에 브라질 고이아니아에서 열린 제 18차 대회에서 대회장으로..
  • '동성애'로 부터 자녀 보호 위해 학교 세우는 한인교회들
    '동성애 교육'으로부터 자녀 보호 위해 학교 세우는 한인교회들
    최근 동성애 교육을 반대하는 PRE(Parental Right in Education)와 Class Act 등 두 발의안의 주민투표 상정이 무산된 가운데, 남가주교계 지도자들은 ‘기독교학교 설립’만이 동성애 교육으로부터 자녀들을 보호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대안이라 말한다. 이미 캘리포니아 몇몇 공립학교에서는 수십년 전부터 암암리에 동성애 교육이 이뤄져 왔다는 것이 교계 관계자들의 전언으로,..
  • 남가주 교계 “이민교회, 신천지 경계 강화해야”
    남가주 교계 “이민교회, 신천지 경계 강화해야”
    한국 교계에서 이단으로 규정된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이하 신천지. 총회장 이만희)이 오픈바이블세미나를 21일(미국 현지 시간) 옛 수정교회(현 가톨릭 성당)에서 개최한 가운데, 남가주 교계에서 100여명이 모여 오전 9시 30분부터 11시까지 반대시위를 펼쳤다...
  • 선한청지기교회 송병주 목사 "캔커피 마시는 동네 목사이고 싶다"
    선한청지기교회 송병주 목사 "캔커피 마시는 동네 목사이고 싶다"
    많은 목회자들이 수십년 전부터 시작된 교회대형화를 지향하는 시대적 흐름 속에서 교회성장을 바라고 꿈꾸고 있지만, 목회 성공의 척도가 꼭 큰 교회가 아니어도 된다는 목회자들도 많다. 웨스트코비나에 위치한 선한청지기교회 송병주 목사도 그 중의 하나다...
  • 극동방송 LA진출 “희망 전할 것”
    극동방송 LA진출 “희망 전할 것”
    극동방송은 지난 5월 29일 서울의 극동방송 본사 사무실에서 LA 우리방송과 업무 조인식을 갖고 관련서류에 서명을 마쳤다고 밝혔다. 앞으로 남가주에서 극동방송은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하루 4시간(오전 5시~7시, 오후 10시~12시) LA 우리방송(AM 1230) 전파를 통해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