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6일(현지 시간) 미주 평화교회(담임 김은목 목사)에서 다큐멘터리 ‘부흥’의 윤학렬 감독을 초청한 간증집회 및 영화 '부흥'의 상영회가 열렸다.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회장 김은목 목사)가 주최하고 평화교회와 남가주 교협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교회회복과 선교를 위한 7월 연합기도성회’의 일환으로 개최됐다... 
“비행기 안에서 ‘복음을 전하라’는 하나님 말씀에…”
“아브라함에게 하나님이 100세 때 얻은 아들 이삭을 바치라 하신다. 하나님은 순종의 시험을 하신다. 이해가 되지 않을 때 순종하면 기적을 본다." 에스더기도운동, 미주통일광장기도회 공동주최로 '3차 LA 글로벌 복음통일 컨퍼런스'가 현지 시간 지난 7월 14일부터 17일까지 은혜한인교회(담임 한기홍 목사)에서 개최됐다... 
전 치노힐스 명장 스티브 백·박지현·김정은, 청소년들과 신앙·도전 나눠
AKP 스포츠 재단이 지난 7월 11일(현지 시간) 미국 LA트레이드 테크니컬-칼리지(LATTC)에서 '2026 AKP 스포츠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남가주 지역 청소년과 가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아카데미에는 스티브 백(Steve Baik) 감독, WNBA LA 스파크스 소속이자 한국 여자농구 국가대표 박지현 선수, 한국 여자농구 국가대표 주장 출신 김정은 선수가 함.. 
“말씀과 기도, 찬양 없이 학업만 강조하면 자녀는 못 피어나”
전 광신대 총장 김경윤 목사가 자녀에게 대를 이어 신앙을 전수하는 일이 곧 교회의 미래와 직결된다고 강조했다. LA소망선교교회는 최근 '건강한 가정 세우기 세미나'를 열고 김경윤 목사를 초청해 메시지를 전했다. 40여 년간 목회를 마친 뒤 광신대 총장직을 제안받아 2024년 11월까지 역임한 김 목사는 현재 같은 학교 석좌교수로 강의하며 방학 중에는 해외 강습에 나서고 있다... 
“목회는 쉽고 가볍다”… 김영길 목사가 말하는 행복한 목회의 비결
미주 월드미션대학교(임성진 총장)와 미주 기독일보(이인규 사장)는 지난 6월 30일(현지 시간) 35년 간의 목회 경험을 지닌 김영길 목사(감사한인교회 원로)를 초청해 목회 멘토링 세미나를 개최했다. 월드미션대학교 5층 멀티 미디어 실에서 열린 이번 세미나에서는 목회자가 반드시 고민해야 할 핵심 주제들이 다뤄졌다... 
러빙워십, 소향·션 초청 공연… 문화사역으로 교회와 세상을 잇다
러빙워십(대표 조셉 리 목사)은 그동안 제이어스와의 연합 콘서트를 시작으로, 비와이, 주영훈과 ‘새롭게 하소서’ 팀, 조혜련·브라이언 킴과의 연합 공연을 통해 남가주를 중심으로 문화선교의 무대를 넓혀왔다. 미주 이민 1세대의 신앙이 다음 세대로 온전히 이어지지 못하고, 한인교회가 고령화와 다음 세대 부재라는 고민을 안고 있는 오늘, 러빙워십이 문화선교를 이어가는 이유도 분명하다. 끊어진 세대.. 
월드미션대학교, 제35회 학위수여식 개최…113명 배출
미국 월드미션대학교(총장 임성진 박사)가 현지 시간 지난 6월 6일 남가주 새누리교회에서 제35회 학위수여식을 거행했다. 이번 학위수여식에서는 학사 61명, 석사 38명, 박사 14명 등 총 113명이 학위를 받았다. 학위수여식은 최윤정 부총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교수진과 졸업예정자 입장을 시작으로 학위수여, 총장 연설, 축사, 졸업생 답사 등으로 이어졌다... 
“에베소서의 핵심은 ‘In Christ’… 축복은 이방을 향해 흘러가야”
지난 6월 1일(현지 시간), 월드쉐어 USA(대표 강태광 목사)는 미국 남가주 새누리교회 2층 세미나실에서 지역 목회자를 대상으로 '에베소서, 어떻게 강의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열었다. 이번 세미나에서 강사로 나선 박성근 목사(남가주 새누리교회)는 에베소서가 보여주는 하나님의 우주적 구원 계획과 본문의 핵심 사상(CIT)을 중심으로 강의했다... 
교회 브랜딩 세미나 “교회 공간도 복음을 말한다”
오랜 역사를 지닌 교회 건물에 들어섰던 적이 있다. 그런 곳이라면 건물 곳곳에서 그 오랜 역사와 전통의 흔적이 고스란히 발견된다. 몇십년은 훌쩍 지난 듯한, 원래 색깔을 짐작할 수 없이 변해버린 카펫, 손때 묻은 장의자, 벽 한 면을 차지하고 있는 누렇게 빛바랜 주보, 부흥회 포스터, 서구적인 얼굴의 예수님(Head of Christ), 양을 안고 있는 '선한 목자' 로 묘사된 예수님... 
美 75주년 국가기도의 날 “하나님 아래 한 나라”
올해는 미국 국가기도의날이 법으로 제정된 지 75주년이 되는 뜻깊은 해이다. 1952년 한국전쟁 당시, 빌리 그레이엄은 워싱턴 D.C. 의사당 계단에서 국가적 기도와 회개를 촉구하는 설교를 했다. 이 설교 직후 의회에서 국가기도의날 법안이 발의되었고, 몇 달 후 대통령이 서명하면서 법으로 제정되었다... 
“소그룹으로 지역교회 활성화”… 15개 교회 목회자 비전 공유
미주 한인교회 활성화를 위한 소그룹 사역이 본격적인 실행 단계에 들어갔다. 지난 4월 29일(이하 현지 시간) 월드미션대학교 5층 멀티미디어룸에서는 ‘지역교회 활성화를 위한 소그룹 사역 지원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목회자 워크숍이 열렸다. 이번 모임에는 프로젝트에 선정된 15개 교회 목회자와 소그룹 사역 담당자들이 참석해 각 교회의 비전과 실행 계획을 공유했다... 
“전도, 그를 위해 하는 줄 알지만 알고 보면 나를 위해 하는 것”
목회자, 직분자의 번아웃의 원인으로 ‘과도한 업무’, ‘재정적 압박’, ‘건강상의 문제’, ‘교인들과 관계성의 어려움’, ‘가정, 자녀 문제’ 등이 지적되지만, 현지 시간 지난 4월 17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된 미국 LA 주님의영광교회(신승훈 목사)에 강사로 선 황일구 목사(대구물댐교회)는 다른 원인을 제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