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성순복음교회 성도들이 지난 7일 주일 무려 1200개의 김밥을 직접 만들어 내어 놓았다. 나성순복음교회는 최근 교회 식당을 리모델링함에 따라 주일예배를 드린 후 성도들이 식탁 교제를 하는 데에 불편함을 겪고 있었다. 이전 주의 경우는 교회가 김밥을 구매해 식사 대신 성도들에게 나누어 주었는데 이번에는 성도들이 직접 사랑을 담아 만들게 된 것. 이를 위해 각 교구와 구역 별로 김밥의 개수를 .. 
한인 이민 110주년 기념 경축 성회 '로스앤젤레스 복음화대회' 8일부터
가 오는 4월 18일(목)부터 21일(일)까지 열린다. 대회에는 한국인 및 라티노들의 많은 참여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올해는 주후 1903년도에 대한민국 이민 조상들이 하와이 사탕 옥수수밭에서 농장 근로자로 고된 육체노동으로 눈물의 씨앗을 뿌린지 110주년이 되는 해이다... 
전쟁에서 이기고 장군 됐을때보다 복음전하는 삶이 행복해
나성제일교회(김광삼 목사)가 창립 46주년을 기념해 심령부흥성회를 4일(목)부터 7일(일)까지 개최했다. 강사에는 김기홍 장로(전 해병대 부상령관, 소장)가 초청됐다. 김 장로는 깊은 산골짜기 대대로 조상을 숭배하는 유교 집안에서 태어나 13세에 예수를 영접했다. 문중 장손에 종가집 외아들이라 아버지의 반대와 몽둥이 타작을 견디며 '하나님을 자유롭게 믿게 하시면 정말 잘 믿겠습니다"고 울면서.. 
사도 바울이라면 SNS 어떻게 활용할까?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 서부지역 목사장로기도회가 1일 오전 10시부터 2일 오후 2시까지 나성서부교회(이정현 목사)에서 열렸다. '일어나라, 사명을 위하여!' 주제로 열린 기도회에서 사역자들은 부활절을 맞아 뜨거운 마음을 가슴에 안고 새출발할 것을 다짐했다... 
하나님이 먹으라 하신 것 먹으면 건강 OK
샬롬장애인선교회가 3월 28일 오후 6시 30분에 목요예배를 드리고 김갑선 목사(한의사)를 초청해 건강세미나를 개최했다. '음식과 건강'이란 제목으로 설교를 한 김갑선 목사는 "사람의 몸은 하나님께서 만들어 놓은 대로 먹으면 고장이 없다. 최고의 지혜는 하나님을 아는 것으로, 하나님이 먹으라고 하면 먹고, 먹지 말라는 것은 먹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다... 
월드쉐어, 홈리스 위한 '1달러 레스토랑' 오픈한다
월드쉐어 미주법인에서는 다운타운 스키드 로우(Skid Row)지역의 홈리스들과 가난한 이들을 위한 '$1 레스토랑'을 오픈할 예정이다. 22일(금) 월드쉐어는 LA 다운타운 스키드 로우 지역의 $1레스토랑에서 프로젝트 설명회를 열었다. 월드쉐어는 지난 2005년부터 거리에서 홈리스들을 위해 음식나눔 사역을 진행해 오다가 지난 2010년 LA시로부터 거리에서 음식배급을 못하게 됨에 따라 아쉬움.. 
"나눔과 섬김은 그리스도인의 마땅한 본분"
지난달 중순 LA 한인타운에 '세상 속에 나아가 나누고 섬기는 교회'라는 슬로건을 걸고 '나눔과 섬김'에 올인(All-in)하겠다는 교회가 하나 탄생했다. 이름 그대로 나눔과 섬김 교회(담임 엘리야 김 목사)다. 영어로 하면 'Sharing & Serving Church'. 2천년 전 예수께서 이 땅에 오셨을 때 나눔과 섬김의 본을 보이셨으므로, 그리스도인이라면 모름지기 구제에 힘써야 한다는.. 4월 18~21일 LA 이민 110주년 기념 성회 열린다
한인 이민 110주년을 기념하는 '로스앤젤레스 복음화대회'가 오는 4월 18~21일 열린다. 올해는 1903년도에 대한민국 이민 조상들이 하와이 사탕 옥수수밭에서 농장 근로자로 고된육체노동으로 눈물의 씨앗을 뿌린 지 110주년이 되는 해이다... 
교회 리더십 남성들에게만 있을때 여신도들은...
먼저 강의에 나선 김예선 교수는 "대다수의 한국교회는 성경적 가르침이라는 명분으로 남편의 머리됨과 아내의 남편에 대한 순종의 대한 가르침들이 가정생활에 얼마나 긍정적인 기여를 했는가에 대해 한국교회는 고찰해볼 필요가 있다"며 "한국교회는 교회 내에서의 여성의 위치와 가정 내에서의 부부간의 권력구조에 관한 전통적인 입장을 고수할 경우 앞으로 젊은 세대들에게 교회가 어떤 영향력을 줄 수 있는가를.. 
"회개하고 성령 충만 받아 능력 행하자"
성령으로 충만하기 위해선 죄를 모두 회개하고 하나님 앞에 서야 한다. 성령이 충만해지면 예수님과 같은 생각과 말과 행동을 하게 된다"며 "내가 무엇을 한다고 생각한다면 크리스천이 아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성령님께 이끌린바 되어 나가면 하나님께서 책임지신다. 거기다가 하나님의 일이 이뤄질 수 있도록 능력과 재능, 재정을 모두 주신다.. 남가주 한인교계, 동성혼 입법저지에 적극 나서
한반도 평화와 동성혼 입법저지를 위한 기도회 및 설명회가 남가주 교계 및 각 단체 대표들이 모인 가운데 18일(현지시간) 오전 7시 30분 JJ그랜드호텔에서 열렸다. 최근 한국 국회에서 동성애 등이 포함된 차별금지법안이 발의돼, 시민단체와 종교계를 중심으로 비판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이 법안은 민주통합당과 통합진보당을 주축으로 만들어진 것으로, 지난 몇 차례의 입법 시도와 마찬가지로 성별.. 
평신도가 이야기하는 성경 제대로 보는 방법
"평소 말씀을 상고해 가던 중 이해가 잘 되지 않는 부분이나 막히는 부분 때문에 부담을 가져왔다"고 말하는 그는 평범한 크리스천이다. 비록 신학을 공부한 목사도, 성서학을 전공한 학자도 아니지만, 평신도로서 그가 스스로 성경을 읽고 공부하며 가르치면서 깨달은 것을 집대성한 것이기에 일반 평신도들에게 더욱 친숙하게 다가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