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A비전교회
    새 목회 리더십으로 새 챕터 여는 LA비전교회
    김대준 목사의 리더십 아래 첫 챕터를 써온 미주 LA비전교회가 고주열 목사의 새로운 리더십 아래 새로운 챕터를 시작한다. 3월 23일(현지 시간) 담임목사 이·취임 감사예배를 드렸다. 1부 예배, 2부 이임식, 3부 취임식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 서종학 목사(SBC 한인 남가주 지방회장, 파세데나 주님의교회)의 인도로 시작해, 비전 찬양팀의 찬양에 이어, 기원, ‘208 내 주의 나라와’를..
  • 동행과 상생 포럼
    ‘美 교육부 폐지’가 몰고올 변화와 교회의 대처 방안은?
    주일학교의 미래를 준비하는 미주 ‘동행과 상생 포럼’이 동행과상생(TNTUSA.ORG), 미주복음방송 주최로 최근 애너하임 미주복음방송(이영선 사장) 공개홀에서 개최되었다. 이영선 사장의 인사말에 이어, 이상명 총장이 이 포럼을 위해 기도하고, 첫번째 발제자로 킴벌리 김 전도사(Lighthouse Mission Church 교육부 디렉터)가 나서, "트럼프 2.0 공교육과 교회 학교"라는 주..
  • 제106주년 3.1절 미주 연합 기념식
    제106주년 3.1절 미주 연합기념식 “위대한 여정의 나라”
    제106주년 3.1절 미주 연합기념식이 3월 1일(현지 시간) 미국 남가주새누리교회에서 개최됐다. 스티브 강 이사장(LA한인회 KAFLA)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한인회가 주관한 “대한이 살았다”라는 제목의 공연과 화랑청소년재단 소속 청소년들이 제작한 기념 영상을 필두로, 클라라 원 이사장(대한인국민회기념재단) 개회사, 흥사단 스카웃 기수단 입장, 국민의례(국기에 대한 경례, 양국가 제..
  • 2025년 나눔온 희망온 자선 콘서트
    “우리에게 주어진 일상… 당연한 것 아니라 은혜”
    미주복음방송이 지난 23일 오후 미주 충현선교교회에서 ‘2025년 나눔온 희망온 자선 콘서트’의 마지막 공연을 개최했다. 충현선교교회 연합 찬양대의 찬양으로 공연이 시작된 가운데 국윤권 목사(충현선교교회 담임)가 환영사를 전했다...
  • 브래드 대쿠스 박사
    “종교의 자유, 싸우지 않으면 잃게 돼”
    미국 LA한인타운 평화교회(담임 김은목 목사)에서 현지 시간 지난 15일 제4차 ‘법과 교회’ 컨퍼런스가 진행됐다. 이날 컨퍼런스는 브래드 대쿠스 박사(PJI 설립자 및 대표, 변호사), 마이크 페퍼 변호사(PJI 남가주 상임 변호사), 주성철 교수(PJI 한국부 담당자, 교수)가 세 가지 주제로 강의를 이끌었다...
  • 기쁜우리교회
    기쁜우리교회 8주년,“처음 사랑 회복하는 교회”
    미국 글렌데일에 위치한 기쁜우리교회(담임 김경진 목사)가 창립 8주년을 맞아 최근 감사예배를 드리며 지난 8년을 회고하며, ‘처음 사랑을 회복하는 교회”가 되길 다짐했다. 이날, 허창도 목사 예배의 부름, 정지일 장로 기도에 이어 김경진 목사가 “처음 사랑을 회복하는 교회”(계 2:1-7)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 2025 국가를 위한 특별 기도회
    미주 한인교회들의 국가 위한 기도 “우리 죄를 용서하소서”
    "주는 주의 일을 나타내시옵소서"(합 3:2)라는 주제로 미주 한인교회 '2025 국가를 위한 특별 기도회'가 지난 1월 31일(현지 시간) 오전 새생명비전교회(담임 강준민 목사)와 같은 날 오후 은혜한인교회(담임 한기홍 목사)에서 진행됐다. 400여 명의 LA 지역 한인 사역자들과 성도들이 기도로 하나님께 나아갔다...
  • 이지선 교수
    끝이라고 생각했을 때, 하나님은 “내가 준비한 해피엔딩이 있어”
    '지선아 사랑해', '꽤 괜찮은 헤피엔딩'의 저자이자 이화여대 교수인 이지선 교수 초청 간증집회가 미주 한인교회인 새생명비전교회와 남가주사랑의교회 및 베델교회에서 최근 세 차례 진행됐다. 새생명비전교회에서 진행된 간증집회에 선 이지선 교수는 2016년 UCLA 박사과정을 마친 후 9년 만에 미국을 다시 방문했다며, 23살에 교통사고로 학교를 떠나야했는데, 23 만에 교수가 되어 모교에 돌아가..
  • 오렌지한인교회 제9대 정유성 담임목사
    “물 가운데 지날 때에도” 정유성 목사, 찬양사역자에서 목회자로
    “물 가운데 지날 때에도”의 작곡가이며, 프뉴마 워십을 창립해 미국 남가주 찬양 사역의 부흥에 기여했던 정유성 목사가 지난 2024년 6월 오렌지한인교회(OKC) 제9대 담임목사로 부임한 지 6개월이 됐다. 2024년도 TV 기독일보 ‘늘 새롭게’ 팀에서는 마지막 게스트로 정유성 목사를 초청해 그의 찬양에 담겨 있는 의미, ‘찬양사역자’에서 ‘담임 목회자’로 그의 사역의 전환에 대해 나누었다..
  • 힐링 토크 뮤직 콘서트 ‘Beloved’(사랑하는 자여)’
    폭소와 감동 선사한 토크 콘서트 ‘Beloved’
    미국 캘리포니아주 현지 시간 지난 12월 13일과 14일 오후 8시와 7시 라 미라다 극장(La Mirada Theatre)에서 CBS 간증 프로그램 <새롭게하소서> 진행팀과 러빙워십(Lovingworship, 대표 조셉 리 목사)이 함께 준비한 힐링 토크 뮤직 콘서트 ‘Beloved’(사랑하는 자여)’가 무대에 올랐다...
  • 국윤권 목사
    국윤권 목사 “이민교회가 선교지입니다”
    최근 미주 TV기독일보의 ‘늘 새롭게 하소서’에서는, 한인교회가 나아갈 방향과 한인교회의 소중한 가치를 이어가고자 고민하는 국윤권 목사(충현선교교회 담임)를 만나 이야기를 들어 보았다. 낮고 잔잔한 목소리로 이야기를 이어가는 국 목사의 인터뷰에는 아무도 관심을 보이지 않는, 장애인을 위한 목회에 헌신한 아버지를 향한 존경과 사랑, 한인교회를 향한 깊은 애정이 담겨 있었다...
  • 스티븐 오 촬영감독
    스티븐 오 할리우드 촬영감독 “믿음이 더 중요하고 먼저”
    지난 10월 20일 교회 창립 31주년 감사예배를 드리고 교회 창립을 기념한 미국 코너스톤교회(담임 이종용 목사)가 11월 3일(현지 시간) 특별한 손님을 초청해 31주년을 기념했다. 코너스톤교회를 방문한 특별한 손님은 지난해 11월 다니엘기도회에서, 22살에 스키를 타다 오른쪽 발목이 완전히 으스러지는 사고를 겪으며 180도 전혀 예상 못한 방향으로 흘러가게 된 그의 삶과 그의 작업과정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