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는 미국 국가기도의날이 법으로 제정된 지 75주년이 되는 뜻깊은 해이다. 1952년 한국전쟁 당시, 빌리 그레이엄은 워싱턴 D.C. 의사당 계단에서 국가적 기도와 회개를 촉구하는 설교를 했다. 이 설교 직후 의회에서 국가기도의날 법안이 발의되었고, 몇 달 후 대통령이 서명하면서 법으로 제정되었다... 
“소그룹으로 지역교회 활성화”… 15개 교회 목회자 비전 공유
미주 한인교회 활성화를 위한 소그룹 사역이 본격적인 실행 단계에 들어갔다. 지난 4월 29일(이하 현지 시간) 월드미션대학교 5층 멀티미디어룸에서는 ‘지역교회 활성화를 위한 소그룹 사역 지원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목회자 워크숍이 열렸다. 이번 모임에는 프로젝트에 선정된 15개 교회 목회자와 소그룹 사역 담당자들이 참석해 각 교회의 비전과 실행 계획을 공유했다... 
“전도, 그를 위해 하는 줄 알지만 알고 보면 나를 위해 하는 것”
목회자, 직분자의 번아웃의 원인으로 ‘과도한 업무’, ‘재정적 압박’, ‘건강상의 문제’, ‘교인들과 관계성의 어려움’, ‘가정, 자녀 문제’ 등이 지적되지만, 현지 시간 지난 4월 17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된 미국 LA 주님의영광교회(신승훈 목사)에 강사로 선 황일구 목사(대구물댐교회)는 다른 원인을 제시했다... 
“청년기에 선 교회, 이제는 관계를 풀어야”
창세기 45장, 요셉은 복받치는 감정을 억제하지 못하고 사람들을 물러나게 하고, 형제들에게 자신의 정체를 드러낸다. 요셉의 이 눈물에는 어떤 감정들이 담겨 있었을까? 최근 미국 새생명 오아시스교회(김일형 목사) 창립 20주년 기념 부흥집회에 강사로 선 장학봉 목사는 요셉의 통곡처럼, 20주년을 맞아 다음 단계로 “점프하기 위해” 교인들 간에 남아 있는 부정적인 감정과 정서를 씻어내야 한다고 .. 
새생명 오아시스교회 창립 20주년, 영적 세대 교체와 도약 다짐
2006년 4월 미국 한인타운에 창립된 새생명 오아시스교회(담임 김일형 목사)가 창립 20주년을 맞아 새로운 차원으로의 도약의 비전을 품었다. 현지 시간 지난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된 20주년 기념 부흥집회에서 메시지를 전한 장학봉 목사는.. 
김한요 목사 “목회의 끄트머리에서 암에 걸리니까…”
현지 시간 지난 3월 22일부터 28일까지 기국 애틀랜타 연합장로교회(담임 손정훈 목사)에서 '2026 USA 애틀랜타 디아스포라 다니엘기도회'가 개최됐다. 디아스포라 한인들의 영적 부흥을 위해 1998년 시작된 디아스포라 다니엘 기도회는 현재 1만 6천 여 교회와 전 세계 성도들이 함게 예배하고 기도하는 연합운동으로 성장했다... 
교회의 심장을 다시 뛰게 하라: 성경 중심 소그룹으로 현장 목회 혁신
미국 월드미션대학교 소그룹 사역센터(디렉터 신선묵 교수, https://sgmc.wmu.edu/)와 미주 기독일보(사장 이인규 목사)는 지난 3월 23일(현지 시간), 월드미션대학교 5층 멀티미디어룸에서 ‘교회의 심장을 다시 뛰게 하라’는 주제로 소그룹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월드미션대학교 소그룹 사역센터가 진행하는 ‘지역교회 활성화를 위한 소그룹 사역 지원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 
“AI 시대, 다음 세대 문화 준비한 교회가 건강한 공동체 될 것
미주 한인교회들은 다음 시대를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를 놓고 고민 중이다. 청년들이 썰물처럼 빠져나가 반백의 성도들만 남겨진 교회들은, 어떻게 미래를 준비할 것인에 대한 중대한 질문 앞에 서 있다. 세대 불통과 세대 단절, 수직적 문화에 적응하기 힘든 젠지(Generation Z, 1995년부터 2010년생까지) 세대들에 더해, AI로 인한 급격한 변화까지 합세해 교회의 미래는 더욱 예측불허의.. 
美 오렌지카운티 부활절 연합예배, 올해는 갈보리선교교회서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렌지카운티 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OC 교협)가 2026년 부활절 연합예배를 현지 시간 오는 4월 5일(주일) 새벽 5시 30분에 갈보리선교교회(담임 심상은 목사, OC교협 이사장)에서 드린다... 
감사한인교회 43주년 기념 부흥성회 “예수 믿다 봉변을 당했을 때…”
미주 감사한인교회(담임 구봉주 목사)가 현지 시간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박신일 목사(그레이스한인교회)를 초청해 창립 43주년 기념 부흥성회를 개최했다. 박신일 목사는 지난 23년간 밴쿠버그레이스교회 담임목사로 사역해 왔으며, 한국 사역을 포함해 총 39년간 목회했다... 
나성영락교회 53주년… “교회의 본질은 사랑, 그 시작은 무조건적 용서”
미국 나성영락교회 창립 53주년 봄 말씀집회에서 정훈 목사(예장 통합 총회장)는 2월 27일(이하 현지 시간) "기적의 조건"(수 5:13-15), 28일 오전 "멋진 교회"(행 6:1-7), 오후 "행복의 비결"(살전 5:16-18), 3월 1일 "사랑입니다"(요한복음 13:34-35)을 주제로 집회를 인도했다. 집회 마지막 날인 3월 1일 나성영락교회 단상에 오른 정훈 목사는 한국교회의 .. 
ANC온누리교회 창립 30주년, ‘아름다운 제자들’ 말씀집회 개최
현지 시간 지난 2월 27일부터 3월 1일까지 미국 ANC온누리교회(담임 김태형 목사)는 창립 30주년을 맞아 부산 호산나교회 담임 유진소 목사를 강사로 초청해 “아름다운 제자들”이라는 주제로 말씀집회를 열었다. 30주년에 부쳐, 김태형 목사는 "지난 30년 동안 하나님은 실수 없이, 변함없이 풍성한 사랑으로 인도하셨다"며, "19세기 미 서부를 향해 미개척지로 향했던 것처럼, 우리 주위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