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세기 45장, 요셉은 복받치는 감정을 억제하지 못하고 사람들을 물러나게 하고, 형제들에게 자신의 정체를 드러낸다. 요셉의 이 눈물에는 어떤 감정들이 담겨 있었을까? 최근 미국 새생명 오아시스교회(김일형 목사) 창립 20주년 기념 부흥집회에 강사로 선 장학봉 목사는 요셉의 통곡처럼, 20주년을 맞아 다음 단계로 “점프하기 위해” 교인들 간에 남아 있는 부정적인 감정과 정서를 씻어내야 한다고 .. 
새생명 오아시스교회 창립 20주년, 영적 세대 교체와 도약 다짐
2006년 4월 미국 한인타운에 창립된 새생명 오아시스교회(담임 김일형 목사)가 창립 20주년을 맞아 새로운 차원으로의 도약의 비전을 품었다. 현지 시간 지난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된 20주년 기념 부흥집회에서 메시지를 전한 장학봉 목사는.. 
김한요 목사 “목회의 끄트머리에서 암에 걸리니까…”
현지 시간 지난 3월 22일부터 28일까지 기국 애틀랜타 연합장로교회(담임 손정훈 목사)에서 '2026 USA 애틀랜타 디아스포라 다니엘기도회'가 개최됐다. 디아스포라 한인들의 영적 부흥을 위해 1998년 시작된 디아스포라 다니엘 기도회는 현재 1만 6천 여 교회와 전 세계 성도들이 함게 예배하고 기도하는 연합운동으로 성장했다... 
교회의 심장을 다시 뛰게 하라: 성경 중심 소그룹으로 현장 목회 혁신
미국 월드미션대학교 소그룹 사역센터(디렉터 신선묵 교수, https://sgmc.wmu.edu/)와 미주 기독일보(사장 이인규 목사)는 지난 3월 23일(현지 시간), 월드미션대학교 5층 멀티미디어룸에서 ‘교회의 심장을 다시 뛰게 하라’는 주제로 소그룹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월드미션대학교 소그룹 사역센터가 진행하는 ‘지역교회 활성화를 위한 소그룹 사역 지원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 
“AI 시대, 다음 세대 문화 준비한 교회가 건강한 공동체 될 것
미주 한인교회들은 다음 시대를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를 놓고 고민 중이다. 청년들이 썰물처럼 빠져나가 반백의 성도들만 남겨진 교회들은, 어떻게 미래를 준비할 것인에 대한 중대한 질문 앞에 서 있다. 세대 불통과 세대 단절, 수직적 문화에 적응하기 힘든 젠지(Generation Z, 1995년부터 2010년생까지) 세대들에 더해, AI로 인한 급격한 변화까지 합세해 교회의 미래는 더욱 예측불허의.. 
美 오렌지카운티 부활절 연합예배, 올해는 갈보리선교교회서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렌지카운티 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OC 교협)가 2026년 부활절 연합예배를 현지 시간 오는 4월 5일(주일) 새벽 5시 30분에 갈보리선교교회(담임 심상은 목사, OC교협 이사장)에서 드린다... 
감사한인교회 43주년 기념 부흥성회 “예수 믿다 봉변을 당했을 때…”
미주 감사한인교회(담임 구봉주 목사)가 현지 시간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박신일 목사(그레이스한인교회)를 초청해 창립 43주년 기념 부흥성회를 개최했다. 박신일 목사는 지난 23년간 밴쿠버그레이스교회 담임목사로 사역해 왔으며, 한국 사역을 포함해 총 39년간 목회했다... 
나성영락교회 53주년… “교회의 본질은 사랑, 그 시작은 무조건적 용서”
미국 나성영락교회 창립 53주년 봄 말씀집회에서 정훈 목사(예장 통합 총회장)는 2월 27일(이하 현지 시간) "기적의 조건"(수 5:13-15), 28일 오전 "멋진 교회"(행 6:1-7), 오후 "행복의 비결"(살전 5:16-18), 3월 1일 "사랑입니다"(요한복음 13:34-35)을 주제로 집회를 인도했다. 집회 마지막 날인 3월 1일 나성영락교회 단상에 오른 정훈 목사는 한국교회의 .. 
ANC온누리교회 창립 30주년, ‘아름다운 제자들’ 말씀집회 개최
현지 시간 지난 2월 27일부터 3월 1일까지 미국 ANC온누리교회(담임 김태형 목사)는 창립 30주년을 맞아 부산 호산나교회 담임 유진소 목사를 강사로 초청해 “아름다운 제자들”이라는 주제로 말씀집회를 열었다. 30주년에 부쳐, 김태형 목사는 "지난 30년 동안 하나님은 실수 없이, 변함없이 풍성한 사랑으로 인도하셨다"며, "19세기 미 서부를 향해 미개척지로 향했던 것처럼, 우리 주위의 .. 
남가주교협 회장 김은목 목사 “남가주 부흥의 불씨 되길”
부모가 드린 서원 기도가 한 사람의 인생의 방향을 결정하고, 그 한사람을 통해 한 지역의 변화로 이어지기도 한다. 미국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 회장 김은목 목사(평화교회)는 미주 기독일보 유튜브 채널 ‘늘 새롭게’(72회)에 출연해, 태중에서부터 하나님께 드려졌다는 부모의 기도가 자신의 목회 여정과 사명의 출발점이 되었으며, 이제는 남가주 교회 전반에 기도의 불씨를 다시 지피는 사역으로 이어지.. 
[달라스 위브릿지 컨퍼런스] ‘겉사람 목회’에서 ‘속사람 목회’로의 전환
미국 텍사스 플라워마운드교회에서 열린 ‘달라스 위브릿지 컨퍼런스’ 첫째 날인 지난 1월 26일(현지 시간), 첫 번째 강의자로 나선 손해도 목사(코너스톤 한인침례교회)는 자기 인식의 전환이 회복의 시작이라고 말했다. 손 목사는 ‘선교사, 목회자, 부사역자, 개척교회 목회자’ 등의 직함을 빼고, 하나님 앞에 섰을 때 나는 누구인가를 질문하며 강의를 시작했다. 그는 목회의 평가 기준이 건물, 성.. 
“성전의 영광이 이전보다 크리라”… 크렌셔장로교회, LA장로교회로 새 출발
미주 한인교회인 크렌셔장로교회(담임 한현종 목사)가 지난해 말 크렌셔 블러바드 소재지를 떠나, 영옥 김 아카데미(Young Oak Kim Academy) 맞은편 샤토 플레이스(Chateau Place)로 이전을 완료했다. 교회는 지난 1월 4일(현지 시간), 이전 감사예배 겸 2026년 새해 첫 주일예배를 드리며 교회 명칭을 LA장로교회로 변경했다. 이날 예배에는 성도들과 지역 교계 인사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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