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0월 26일(현지 시간) 미국 풀러신학교 코리안센터 주최 'Compelling Preaching Conference: 형성, 과정, 그리고 맥락으로의 설교'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패서디나 풀러신학교 캠퍼스 1층 강의실과 온라인으로 하이브리드 형식으로 진행됐다... 
월가 엘리트·마약 중독·자살 시도… 바닥에서 만난 ‘치료자 하나님’
가상 교회 ‘저스트 지저스’(Just Jesus)의 대표 브라이언 박 목사가 미국 오렌지카운티와 LA, 뉴저지를 잇는 ‘리바이벌 인 아메리카’ 미주 순회 집회를 하고 있다. 그는 은혜한인교회에서 지난 10일(이하 현지 시간) 오후 7시에 열린 첫 집회에 이어, 11일 오후 6시 남가주 새누리교회에서 두번째 집회를 인도했다. 13일 오후 7시 LA Tapestry LA Church에서 영어권 .. 
말씀 나눔부터 뜨개질까지… 한인교회 소그룹의 새로운 시도
미국 월드미션대학교 소그룹 사역센터(디렉터 신선묵 교수, https://sgmc.wmu.edu/Home)와 미주 기독일보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미주 한인교회 활성화를 위한 소그룹 사역 지원 프로젝트’ 중간 발표회가 지난 7일(현지 시간) 월드미션대학교에서 열렸다... 
미주 피스메이커 목회자 세미나 “화평, 일상에서 훈련해야”
2026 미주 피스메이커 목회자 세미나가 현지 시간 지난 9월 29일 한길교회(담임 고광선 목사)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회장 김은목 목사), CTS 아메리카 주관하고 한길교회가 후원했다. 강사로 이철 목사와 여삼열 목사가 나서 “목회와 피스 메이커 사역”, “목회 현장의 갈등에 대한 이해, “한국 문화와 성경적 갈등 분석의 실제”에 대해 강의하고, 강의 중간 소그룹.. 
“부르심에 ‘순종’하는 것을 하나님께서 기뻐하신다”
지난 7월 말 미국 남가주를 방문한 김삼성 선교사를 만나 카자흐스탄과 실크로드 인근 지역에서 일어난 교회 개척과 복음 전파의 역사를 들어봤다. 김 선교사는 1990년 카자흐스탄 알마티에 들어가 고려인들을 중심으로 교회를 개척했다. 처음에는 가정에서 예배를 드렸지만, 20년간 뇌전증을 앓던 한 여성이 기도 후 치유를 경험하면서 사람들이 모이기 시작했다. 작은 아파트에 50명 가까운 사람들이 모.. 
“화려한 건물보다 예수를 택하다”… LA 베이직 교회, 이전 감사예배 드려
동성애 합법화 흐름에 반대하며 성경적 가치관을 수호하기 위해 세워진 미국 LA 베이직 교회(LA Basics Global Methodist Church, 담임 이선기 목사)가 지난 13일(현지 시간) 새 예배 처소에서 성도들과 글로벌 감리교회 소속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새 성전 이전 감사예배를 드렸다... 
“포도주가 떨어진 것 같은 인생… 예수님이 다시 잔치를 여신다”
미주 나성영락교회(담임 박은성 목사)가 ‘From Here to the End(여기에서 땅끝까지!)’를 주제로 현지 시간 지난 9월 6일부터 오는 19일까지 2주간 ‘2026 YNC 미션 엑스포’를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10일(목) 오후 7시 열린 저녁 집회에서 김한요 목사가 “잔치가 끝날 것 같은 위기에서”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바쁜 일상 중 찬양과 기도로 모이다 ‘18.20.la’
새학기가 시작된 지난 8월 중순, 토요일 저녁 6시 미주 새생명 오아시스교회에서는 특별한 모임이 열렸다. 교회 주차장에 들어서자, 학생들이 둥글게 모여 기도로 모임을 준비하는 모습이 눈에 들어왔다. 공을 주고 받던 학생들이, 한 학생 리더의 부름에 둥글게 원을 만들고 모임을 위해 기도를 시작했다... 
LA 성암교회, 이전 감사예배… “믿음의 사이즈가 큰 교회 될 것”
미국 LA 성암교회(담임 김요한 목사)가 지난 8월 30일(현지 시간), LA 한인타운 인근 새 성전에서 성전 이전 감사예배를 드렸다. 팬데믹이 한창이던 지난 2020년 11월에 개척된 LA 성암교회는, 이전 성전에서 성도들이 가파른 계단 등으로 인해 불편함을 겪는 모습을 보고 기도로 준비해 오다 접근성이 좋은 현재의 새 성전으로 입당하게 되었다... 
‘美 한인 교계에 큰 영향’… 다니엘 뉴먼 교수 은퇴 감사예배
미국 아주사 퍼시픽 대학교(Azusa Pacific University·APU)에서 오랫동안 후학을 양성하며 미주 한인 교계에 큰 영향을 끼친 다니엘 뉴먼 교수의 은퇴 감사예배가 지난 23일(현지 시간) LA기쁨의교회(담임 이희문 목사)에서 열렸다. 아칸소주 페이엣빌 출신인 뉴먼 교수는 1985년부터 1989년까지 APU에서 종교학을 전공했으며, 재학 중 최우수 종교학 전공 학생으로 선정됐다.. 
“복음 전파엔 은퇴 없다” 남가주한인원로목사회 제85대 회장단 출범
남가주한인원로목사회 제85대 회장단 이·취임 감사예배가 8월 17일 오전 11시 사우스 패서디나 평강교회(송금관 목사)에서 열렸다. 이날 제84대 회장 김수연 목사가 이임하고 이상기 목사가 제85대 신임회장으로 취임했다. 제1부 감사예배는 최영봉 목사(본회 총무)의 사회로 진행됐다... 
“마음속 응어리를 주께 아뢰라”… 『하박국과 그의 하나님』 출간 감사예배
강태광 목사(월드쉐어USA 대표)가 설교집 『하박국과 그의 하나님』을 펴냈다. 이를 기념하는 출판 감사예배가 현지 시간 지난 8월 9일 미주평안교회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1부 감사예배, 2부 북콘서트, 3부 작은 음악회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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