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5월 23일, 한국 VOM 의 현숙 폴리 대표와 최고경영자 에릭 폴리 목사는 차이나에이드(ChinaAid)의 대표 밥 푸 목사, (사)애드보켓코리아의 고영일 사무총장과 함께 2018년 2월에 순교한 중국 기독교인 리바이광 변호사의 명패와 그의 초상화를 헌정하는 제막식을 연다... 
"평화를 위한 풍선, 우리는 왜 풍선을 북한에 띄우나"
북한에 풍선을 날려 보내는 일은 절대 지루한 일이 아니지만, 특히 요즘이야말로 풍선을 날리기엔 흥미로운 시점이다. “풍선 날리지 말고 좀 기다려줄 수 있나요?” 이 말이 바로 필자가 반복해서 듣는 질문이고 정부 당국자, 경찰, 매체, 페이스북 댓글, 심지어 친구들로부터 불만스럽게, 그리고 긴급하게 듣는 말이다. ‘당신이 이 평화 협상 절차보다 더 중요한 사람이야?’ ‘우리 모두를 위험하게 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생과 참교육 가르치고자"
슈페리어 재단은 ㈜슈페리어의 창업주인 김귀열 회장의 경영이념에 따라 공존공영에 이바지 할 목적으로 설립된 국내 의류업계에 선교재단으로는 최초이며 최대규모이다. 봉사의 신념 따라 2014년 5월에 설립된 선교재단법인으로 금년 5회째를 맞이하는 슈페리어재단 시상식은 삶과 정신을 기념하는.. 
"기독교적 세계관으로 통일 한국 위해 일할 인재 키워야"
김성배 교수는 "최근 남북 및 북미 관계가 개선되면서 한반도에 평화무드가 확산되고, 통일에 대한 기대감도 크게 고조되고 있다"면서 "통일을 위해 준비해야 할 일들을 생각해 보게 되는데, 흔히 굳건한 안보태세 확립, 통일비용의 확충, 북한주민의 삶의 질의 개선을 위한 인도적 지원, 주변국과 우호적 협력관계 유지, 고통분담에 대한 국민적 합의 형성 등이 그것"이라며 "이 많은 일들을 누가 할 것.. 
"유럽에서 거부된 무슬림 난민들, 대한민국으로 몰려들어"
며칠 전 신문에 “제주 무사증 제도 악용 활개”라는 제목의 기사가 눈에 확 들어왔다. 우리나라의 제주도는 관광 활성화 정책의 일환으로 2002년 4월 1일 ‘제주국제자유도시특별법’을 시행하면서 모든 외국인이 비자(VISA)없이 입국하여 한 달간 체류할 수 있게 되었다. 물론 여기서 테러지원국으로 선정된 11개 나라는 제외되었다. 그러자 제주도에 외국인 관광객들이 몰려들기 시작했다. 대부분은.. 
CCC와 FWIA, 제주 ‘FWIA비즈니스포럼’ 개최해
‘FWIA 비즈니스 포럼포럼’ 준비위원회는 지난 2일 제주메종글래드호텔에서 박성민 목사(CCC 대표), 김윤희 대표(A(Faith & Work Institute Asia, ‘FWIA’, 일의신학연구소 아시아 대표) 초청해 기도회 및 설명회를 갖고 제주도의 크리스천 비즈니스맨을 포함한 300여 명을 초청해 6월 29일 포럼을 갖기로 했다... 
창립 133주년 연세대, 미래 100년 선도계획 선포
이날 기념식에는 연세대학교의 빛나는 오늘을 만들어준 인물들에 대한 헌사가 다양한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창립 기념일마다 진행되는 동문 재상봉 행사 외에도, 기념식의 주요 행사로 장기근속상·사회봉사상·의학대상·학술상 등 수상식이 진행된 후 올해의 ‘연세 정신을 빛낸 인물’로 선정된 현봉학 선생 관련 헌정 행사가 이어진다... 
北 억류했던 한국계 미국인 김동철 목사 등 3인 석방
북한에 억류됐던 한국계 미국인 김동철 목사를 비롯한 김상덕, 김학송 씨 3인이 석방됐다.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이와 같은 소식을 먼저 트위터를 통해 알렸고, "폼페이오 국무장관이 방북을 마치고, 멋진 신사(억류자) 3명과 함께 (전용기로) 돌아오는 길이다. 억류자 3명 모두 건강하다"고 전했다... 
[김진혁 기고] 센딩 갓(Sending GOD) 주여, 보내주소서
오늘날 북한 선교는 새로운 시대적 사명을 감당해야 할 중요한 분수령에 서 있다. 특히 기독직장인의 역할이 중요해지고 선교 지경을 넓혀야 할 적기이다. 개성공단과 같은 산업단지가 늘어나고 한국의 경험과 기술의 도움이 필요한 북한에서 복음을 전파할 사람이 직장인, 전문 인력이기 때문이다... 
CCC·제주기독교단협, EXPLO2018 제주선교대회 성공개최 결의대회
EXPLO2018 제주선교대회는 오는 6월 26일부터 29일까지 새별오름에서 전국과 해외 참가 대학생 10000여 명과 제주도 목회자와 성도 1만5천 명이 참여하는 저녁집회를 비롯해 낮에는 교육훈련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박성민 목사, 신관식 목사 그리고 이찬수 목사(분당우리교회)가 저녁집회 설교자로 나선다... 
"한국 선교운동, 계속 성장 중이지만 성장율은 줄어들었다"
한국선교연구원(원장 문상철 박사, KriM)이 최근 '한국 선교 동향 2018'을 발표한 가운데, 한국 선교운동은 계속 성장하고 있지만 그 성장율은 줄어든 것으로 확인됐다. 그러나 한국 선교계는 양적 성장보다 질적 성숙에 대한 관심이 더 많았고, KriM은 "성숙을 촉진하기 위해서 교육학적인 전문성을 적용하고 통합하기 위한 노력이 더 필요하다"고 했다... 
"통일선교의 길에서 하나 될 때, 평화통일 허락하실 것"
주제 발제자로 나선 정성진 목사(거룩한빛광성교회)는 "통일운동을 하는 기독 단체들이 먼저 하나 될 때 하나님께서 이 땅에 평화와 통일을 주시리라는 순수한 믿음에서 출발한 것"이라 밝히고, "촛불과 태극기가 광장에서 태동되었기에 광장포럼이라 이름하고, 향후 이 포럼을 통해서 화목협약을 체결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