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회 홍천지역 기독동아리연합예배-한국교육자선교회 홍천지역회
    한국교육자선교회 홍천지역회, 제1회 기독동아리 연합예배
    강원지방회 김경로 이사장은 "지역 교회의 중고등부와 주일학교 인원이 감소하고, 학교 내 신앙 활동이 위축되고 있는 시대적 분위기를 볼 때, 학교 내 기독동아리들이 지역교회와 함께 연합하는 모임을 가지게 된 것은 대한민국의 모델이 될 수 있는 획기적인 사건이다"라고 모임의 의의를 밝혔다...
  • 사진 가운데가 현재 필리핀 교도소에 수감되어 있는 백영모 선교사이다.
    '억울한 옥살이' 필리핀 백영모 선교사 석방 청원 기각
    필리핀에 억울하게 갇힌 백영모 선교사의 석방 청원이 필리핀 법원에서 기각처리 됐다. 백 선교사 석방을 위한 청와대 청원자는 약 18만 명이 됐다. 백 선교사는 지난 7월 11일 경찰서 유치장에 나와 교도소로 이감된 것으로 확인됐다. 이감되기 직전에 백선교사석방대책위에서 면회를 했는데, 백 선교사가 한국교회를 향해 이 문제가 해결될 때까지 기도를 요청했다...
  • 아시아 비비
    신앙 때문에 올해로 9년째 감옥에 있는 파키스탄 여인 '아시아 비비'
    파키스탄 여성 기독교인 아시아 비비(Asia Bibi)가 올 6월로 수감생활 9년째를 맞는다. 2009년 6월에 아시아 비비는 모하메드 선지자를 모독했다는 혐의로 교수형을 선고받았다. 9년이 지난 지금, 아시아 비비는 아직도 감옥에 있으며 전 세계 기독교인들은 계속해서 그녀의 석방을 요구하고 있다...
  • 한철호 선교사
    "불과 60년 전, 한국도 전쟁 난민 국가였다"
    제주도 예멘난민 문제로 사회적 이슈가 된 가운데, 미션파트너스 상임대표 한철호 선교사가 칼럼을 통해 난민들에 대한 너그러운 시각을 드러냈다. 한철호 선교사는 "요즘 눈에 띄는 뉴스가 있는데, 제주에 예멘 난민이 500여 명이 있다는 뉴스"라 운을 띄우고, "562명 중 549명이 난민신청을 했다는데 걱정하는 소리가 많다"며 "난민에게 과도하게 너그러운 것이 아니냐라는 소리도 있다"고 했다...
  • 성누가회 단기선교 힐링핸즈 건너와서도우라
    성누가회, 힐링핸즈 준비에 만전
    성누가회가 정기선교회의를 통해 단기 의료 선교 힐링핸즈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관계자는 "힐링핸즈 프로그램이 최초 구상보다 매우 큰 규모로 진행되고 있어, 이를 통해 역사하실 하나님의 손길이 기대된다"고 분위기를 전해왔다. 이번 힐링핸즈의 준비는 의료, 기타행전 두 개 부서로 나눠져 준비되고 있으며, 현지에서 활동 인력은 의사와 간호사 및 의료..
  • 이집트 김신숙 선교사
    "미디어 사역의 장점, 닫혀 있는 나라도 복음 듣게 되는 것"
    김신숙 선교사는 "선교는 처음부터 교회에 주어진 것으로, 교회가 단순히 선교사를 보내는 것만으로 그 역할을 다했다고 볼 수 없다"면서 "교회가 선교의 주체이며, 선교적 삶을 살아야 하며, 선교사를 내보내는 것을 포함해 보다 다양하게 선교에 종사해야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런 선교적인 교회론이 먼저 한국교회 안에 정립되어야 한다"고 강조하고..
  • 예멘 기도하는 예배하는 사람 순교자의소리
    "제주도 대거 입국한 예멘 난민들을…"
    최근 제주도에 대거 입국한 예멘 난민 신청자들에 관해 수많은 언론매체와 유명인사들, 정당들이 목소리를 내고 있다. 그러나 대체로 무시되고 있는 관점 중 하나는 바로 이 난민들의 목소리이다. “우리는 중동의 사역 파트너들과 수년 동안 함께 일해왔습니다. 그 사역자들이 우리에게 해주었던 말은 전 세계적인 난민 문제야말로 무슬림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해 줄 그분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