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영훈
    [한기총 성명서] 국가 안보를 불신하게 하는 행위 '단호히' 배격한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는 구체적인 증거나 사실 확인 없이 "땅굴" 혹은 "전쟁" 등을 주장하여 대한민국 1,200만 성도와 5,000만 국민을 불안하게 하고, 국가의 안보를 불신하게 하는 행위를 단호히 배격한다. 또한 이러한 주장에 현혹되어 SNS를 통해 무분별하게 확산시킴으로 말미암아 혼란과 분열을 야기하는 행위와 교회 내에 간증집회 시 불확실한 정보를 유포하는 행위 역시 자제해 줄 것을 당부한..
  • 마르틴 루터
    [정진오 칼럼] 종교개혁 500주년 루터에게 듣는다 (6)
    앞서 살펴본 논제 3와 4에서와 같이 논제 5와 6 역시 대구를 이루는 논제이다. 논제 5와 6은 십자가의 빛에서 인간의 죄를 명백하게 드러내는데 그 목적이 있다. 논제 5는 '인간이 자신의 힘을 통해 행하는 선한 행위'에 대해, 논제 6은 '하나님께서 우리 안에서 행하시는 선한 행위'에 대해 논한다. 먼저 논제 5에 대해 살펴보자. 논제 5는 논제 3에 대한 일종의 부연 설명과 같다. 논제..
  • 10일, '쌀쌀한 출근길'...낮에는 14~19도
    월요일인 10일은 아침 기온이 서울 4도, 철원 영하 2도 등까지 내려가는 쌀쌀한 출근길이 되겠다. 기상청은 이날 우리나라가 중국 중부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고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고 예보했다. 이날 낮 최고 기온은 14~19도로 전날과 비슷하겠다. ..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하나님의 나라를 기다리며 살게 하옵소서
    사랑의 하나님! 우리의 신앙이 변질되지 않았습니까? 이 땅에 나그네이기를 거부하고 정착하며 안정된 삶을 추구하였습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기다리는 것도 잊었습니다. 편안한 삶을 위해 쌓아올리면서 저의 삶은 닫힌 삶이 되어버렸습니다. 이제 다시 다른 사람을 기쁨으로 영접할 수 있기 바랍니다. 열린 삶을 통해 이웃을 만나고 사랑하며, 나그네와 고아와 과부를 접대하고 도와주는 모습을 되찾게 하..
  • 기독교 소사, 오늘의 기독교 소사, 기독교소사
    [기독교소사] 1980년 한국기독교청소년선도회 창립 外
    ◆ 1999년 = 미국교회협의회, 노근리 양민학살사건 생존자와 미군병사들이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올드스톤장로교회에서 함께 예배드릴 예정이라고 발표. ◆ 1995년 = 기윤실·경실련, 내국인 출입 카지노 설립법안 반대집회, 폐광촌 개발사업에 카지노 허가 철회 요청. ◆ 1980년 = 한국기독교청소년선도회 창립. 기독교계 청소년 선도단체...
  • 기독교 소사, 오늘의 기독교 소사, 기독교소사
    [기독교소사] 1878년 '기독교인 독립운동가' 도산 안창호 출생 外
    '기독교인 독립운동가' 도산 안창호 출생. 교육가로서 구한 말 만민공동회에서 강연을 하였으며, 배워서 익히는 것의 중요성을 설파하였다. 그러나 일본 제국의 영향력이 강대해지자 미국으로 망명, 이후 미국 사회에서 활동하였으며 1919년 상하이에 임시의정원과 임시정부가 수립되자 임시정부에 참여하여 활동했다...
  • 이주열
    한은, 11월 기준금리 동결 예상
    한국은행은 이달 13일 열리는 금융통화위원회 정례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현재의 연 2.0% 수준에서 동결할 것으로 예상된다. 경기 회복세가 여전히 부진하고 외국 경제도 불안한 상황이지만 가계부채와 외국인자금 유출 가능성 등을 감안하면 추가로 금리를 내리기가 쉽지 않기 때문이다. 다만 일본의 적극적인 추가 양적완화 조치 등으로 촉발된 원·엔 환율 하락 때문에 내년 초에는 한은이 추가..
  • 교육부 CI
    교육부, 교육청 지방채 발행 제한적 허용
    내년부터 시·도교육청의 지방교육재정교부금이 줄어들 경우 지방채를 발행할 수 있게 된다. 9일 교육부와 기획재정부, 안전행정부 등에 따르면 정부는 내년도 예산안이 통과되기 전에 '지방재정법'을 개정해 시·도교육청이 지방채를 발행할 수 있는 요건을 추가한다는 계획이다. 이에 따라 지방교육재정교부금이 전년보다 줄거나 교육공무원의 명예퇴직수당에 필요한 재원 마련을 위한 지방채 발행을 ..
  • 김정욱 선교사
    정부, 억류 미국인 석방 환영…김정욱 선교사 석방 요구
    정부가 9일 북한의 억류 미국인 석방에 환영의 뜻을 밝히면서 현재 억류 중인 우리측 김정욱 선교사도 석방하라고 북측에 요구했다. 외교부는 이날 새벽 대변인 논평에서 "우리 정부는 지난달 21일 제프리 파울(Jeffrey Fowle)씨가 석방된 데 이어 그동안 북한에 억류돼있던 미국인 케네스 배(Kenneth Bae)씨와 매튜 토드 밀러(Matthew Todd Miller)씨가 8일 석..
  • '北 억류미국인 전격석방'은 美국가정보국장협상... NYT
    북한이 케네스 배와 매튜 밀러 등 두 명의 억류 미국인을 전격 석방한 것은 제임스 클래퍼 미 국가정보국장의 비밀협상에 따른 것이라고 뉴욕타임스가 속보로 전했다. 뉴욕타임스는 8일(현지시간) 인터넷판 속보로 케네스 배(46)와 매튜 토드 밀러(24) 등 두 명의 미국인이 석방됐다는 소식을 전하며 두 사람이 국가정보국(DNI) 국장과 동행한 가운데 평양을 떠나 미국으로 돌아오고 있다고 보도..
  • 억류 미국인
    북한, 억류 미국인 2명 모두 석방…귀국길에
    오바마 행정부가 정치적인 부담을 느끼고 있던 북한 억류 미국인 케네스 배와 매튜 토드 밀러가 풀려났다. 북한이 억류해왔던 미국인 케네스 배(46)와 매튜 토드 밀러(24)를 모두 석방했다고 미국 국무부가 8일(현지시간) 발표했다. 미 국무부는 이들 2명이 현재 미국으로 돌아오고 있으며, 북한의 석방 조치를 "환영한다"고 밝혔다. 국무부는 이들이 제임스 클래퍼 미국 국가안보국(..
  • 10일 전국 맑음...11일은 기압골의 영향
    일요일인 9일은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겠다. 기상청은 이날 중국 북부지방에서 남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고 밝혔다. 오늘 서울을 비롯한 전국의 낮 기온은 15∼20도를 보이겠다. 당분간 아침에는 복사냉각 때문에 기온이 떨어져 다소 춥고 낮에는 일사에 의해 기온이 오르면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도 안팎으로 클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