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47회 국가조찬기도회가 12일 오전 7시 서울 코엑스에서 '통일을 행하시는 하나님 - 한반도와 세계평화, 국민화합, 경제 활성화'(시126:1~2)를 주제로 개최된 가운데 행사에 참석한 박근혜 대통령이 기도하고 있다. .. 
[이만석의 이슬람칼럼] 이슬람의 급성장과 그 대책
이슬람 인구가 급증하고 있다는 것은 이제 더 이상 뉴스 거리가 아니라 일반상식이 되어 버렸다. 미주나 유럽은 물론이고 한국에서도 이슬람식 베일을 쓴 여자들이 심심치 않게 눈에 보인다. 세계 종교인구 통계를 보더라도 1900년에 1억9900만(12.3%) 명이었던 무슬림들이 100년이 지난 2000년에는 10억7천만(18.9%)을 헤아리다가 2015년 현재 공공연히 17억(23.6%)을 말하고.. 
[손상웅의 선교역사칼럼] 김일성도 고마워하는 손정도 선교사
1882년 7월 평남 강서군 증산면 오흥리의 토착 유학자이자 부농의 가정에서 출생한 손정도는 6세 때 사숙에 입학하여 17세까지 한학을 공부하였다. 1902년 겨울 23세인 손정도가 관리시험을 치르러 평양으로 가던 길에 우연히 조목사 사택에 머무르면서 조목사가 설명한 서구의 문화와 기독교교리를 듣다가 예수를 믿기로 작정하고, 다음날 조목사의 도움으로 상투를 짤랐다... 
김기종 주미대사 습격 단독범행 잠정 결론…"배후 없어"
마크 리퍼트(42) 주한 미국대사 습격 사건을 수사중인 경찰이 우리마당 독도지킴이 대표 김기종(55) 씨의 범행에 특별한 배후가 없는 쪽으로 결론내고 오는 13일 사건을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다. 다만 경찰은 김 씨의 주거지 겸 사무실에서 다량의 이적표현물이 발견됨에 따라 단순히 이적물 소지뿐만 아니라 북한 체제 찬양이나 이적 활동 등에 대해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를 적용할 것으로 전망된다... [새 아침의 기원] 영적인 교제의 오늘이 되게 하옵소서
생명이 되시며 구원이 되시는 하나님 아버지! 고요한 새벽 미명시간에 첫 기도를 드릴 수 있는 은총을 주신 것에 감사드립니다. 이 시간의 기도가 주님과 영적으로 교통하는 거룩한 교제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거룩한 새 아침,.. 
서울 서부간선도로 지하화 8월 본격화
서울 서부간선도로 성산대교 남단(영등포구 양평동)~서해안고속도로 금천IC(금천구 독산동)까지 총 10.33km의 지하화 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11일 서울시에 따르면 서부간선 지하화 구간은 성산대교 남단부터 서해안고속도로와 연결되는 금천 IC까지 왕복 4차로, 연장 10.33km의 터널로 건설될 예정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서부간선지하도로는 서울시 내.외곽간 고속 간선기능을 제공하고 서울시 .. 
[포토뉴스] 광주시장, KTX호남고속철도 운행노선 사전 점검
윤장현 광주광역시장은 KTX 호남고속철도 개통을 앞두고 공무원, 광주시의원, 언론인, 윤중한 코레일 광주본부장 등 130여 명과 함께 10일 오후 광주송정역~오송역 구간에서 운행노선을 사전 점검했다. .. 은행직원 실수로 6천달러를 6만달러로 받은 고객
서울의 한 은행에서 환전을 하다 은행직원의 실수로 10배 많은 금액을 받은 고객이 차액을 돌려주지 않는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A은행 직원의 실수로 싱가포르화 6000달러를 바꾸려는 손님에게 그 10배인 6만 달러를 내줬다는 신고가 접수돼 수사에 나섰다고 11일 밝혔다... 개인정보 유출 이용 섬뜩해지는 보이스피싱
최근 5년간 총 3만1808건(연평균 6361건)의 보이스피싱 사기범죄가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피해액이 3963억원(연평균 738억원)에 이르고 있다. 사건당 평균 피해액은 약 1160만원으로 갈수록 교묘해지는 신종 보이스피싱이 극성을 부리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강원도 원주시에 거주하는 임 모(46)씨는 지난 10일 신종 보이스피싱을 경험한 이후 정신적으로 큰 충격에서 벗어날 수가 없다... 
'혼탁논란' 첫 동시조합장선거 투표 개시
혼탁선거 논란 가운데 사상 첫 전국동시조합장선거가 11일 오전 7시부터 전국 1천802개 구·시·군 투표소에서 일제히 실시됐다. 투표 마감시간은 오후 5시다. 이번 선거대상 조합은 농·축협 1천115곳, 수협 82곳, 산림조합 129곳 등 1천326곳이며 선거권자는 280만명가량 된다. 이번 동시조합장 선거는 3천508명이 등록해 평균 2.6대의 1 경쟁률을 기록했다. 애초 접수후보는 3천5.. 
김용판 "수사 축소·은폐 정말 안 했다"
김용판(57) 전 서울지방경찰청장이 10일 자신의 출판기념회에서 국가정보원 댓글사건 수사 축소·은폐 의혹에 대해 결백함과 억울함을 피력했다. 국가정보원 댓글사건 수사를 축소해 대선에 영향을 끼친 혐의로 기소됐다 지난 1월 대법원에서 무죄판결을 받은 김 전 청장은 당시의 경험을 담은 책 '나는 왜 청문회 선서를 거부했는가'를 펴냈다... 장기투자·가치투자 위한 '주가지수' 도입
한국거래소가 장기투자와 가치투자에 적합하도록 새로운 주가지수를 선보인다. 한국거래소는 스탠더드푸어스(S&P)와 다우존스지수(DJI)와 공동으로 '코스피200 내재가치 지수'를 개발, 16일부터 발표한다고 11일 밝혔다. '코스피200 내재가치 지수'는 기업의 미래가치를 중시한다. 시가 총액 방식으로 산출하는 기존 코스피200 지수와는 달리 미래 성장가치가 큰 종목의 지수 반영 비중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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