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3.10 박주영 FC서울 입단
    박주영 7년 만에 국내 복귀...FC서울 계약
    박주영(30)이 7년 만에 프로축구 K리그에 돌아온다.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 FC서울은 박주영과 입단 계약에 합의해 영입을 최종 확정했다고 10일 밝혔다. 계약기간은 3년이다. 7년 만의 국내 복귀다. 박주영은 지난 2005년 서울 유니폼을 입고 K리그에 데뷔했다가 2008년에 AS모나코(프랑스)로 이적했다. 이후 아스날(잉글랜드), 셀타비고(스페인), 왓포드(잉글랜드 2부), 알 샤밥(사..
  • 15.3.10 레알마드리드 유로파챔스리그 8강진출
    레알마드리드, 천신만고 끝에 UCLA 8강행
    '디펜딩 챔피언' 레알 마드리드(스페인)가 천신만고 끝에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8강에 진출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11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샬케(독일)와의 2014~2015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 홈경기에서 접전 끝에 3-4로 졌다. 경기는 패했지만 8강행 티켓은 레알 마드리드가 거머쥐었다...
  • 이승엽
    '국민타자' 이승엽, 중학교 진로 교과서에 실렸다
    '국민타자' 이승엽(39)이 교과서에 실렸다. 삼성 라이온즈는 이승엽이 중학교 교과서에 등재됐다고 11일 밝혔다. ㈜삼양미디어의 2015년 개정판 '진로와 직업' 교과서에 각계 직업 종사자 17명 중 한 명으로 이승엽의 인터뷰와 사진이 2페이지에 걸쳐 게재됐다. 이승엽은 "교과서에 인터뷰가 실리다니, 기쁜 일이다. 특히 어린 학생들의 교과서에 내가 나온다는 게 너무 큰 영광이다. 야구를 계..
  • 두산-넥센 시범경기, 이틀 연속 한파로 취소
    두산 베어스와 넥센 히어로즈의 시범경기가 이틀 연속 한파로 취소됐다. 추위로 시범경기가 취소된 것은 2011년 이후 4년만의 일이었다. 취소된 시범경기는 재편성되지 않는다. 11일 오후 1시 목동구장에서 벌어질 예정이었던 넥센과 두산의 시범경기는 추운 날씨 탓에 취소됐다. 이날 오전 서울은 기온이 영하를 밑도는 등 전날의 추위가 가시지 않았다. 결국 이틀 연속 목동구장에서는 시범경기가 열리지..
  • KAPC 뉴욕노회
    KAPC 뉴욕노회 제76회 정기노회 개최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KAPC) 뉴욕노회가 10일(현지시간) 오전 뉴욕중앙산정현교회에서 제76회 정기노회를 열고 신임노회장에 이영상 목사, 부노회장에 황경일 목사를 선출했다. 이 밖에 임원진은 △서기 김해근 목사 △부서기 홍춘식 목사 △회록서기 임영건 목사 △부회록서기 임병순 목사 △회계 전성호 목사 △부회계 유경준 장로 등으로 구성됐다...
  • 최필선 목사
    [최필선 칼럼] 전도는 나누고 섬겨야 한다
    나의 믿음은 그야말로 전도를 통해서 성장했고, 믿음의 반석에 굳게 서게 되었다. 내게사람들은 이런 질문을 종종 한다. "어떻게 그 어려고 힘든 전도를 그렇게 열심히 할 수 있습니까?" 대답은 아주 간단하다. 하나님을 만나고 나니 믿지 않는 영혼들을 볼 때 너무나도 불쌍한 마음이 생겨났다. '꼭! 저들을 하나님께로 인도해야겠다'는 사명감이 불타오르게 됐다. 전도는 거창하고 어려운 것이 아니..
  • 풀러신학교 이상훈 교수
    美교회 침체기 속 급성장하는 청년교회 비법은?
    미국교회가 침체를 넘어 감소세에 접어든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하지만 그 가운데에도 급성장 하는 교회, 그것도 청년들이 중심이 되어 성장하는 교회가 있음을 잊어서는 안 된다. 풀러신학교 이상훈 교수는 10일(현지시간) 미래목회연구회와 행복한교육목회연구소가 공동 주최한 우리 시대를 위한 창의적 목회 포럼에서 미국교회 침체의 돌파구를 '창의적 목회와 미셔널 처치'라는 강의로 풀어냈다...
  • 한중일 투자보장협정 서명
    한·중·일 고위급회의 개최…3국 외교장관회의 준비
    한·중·일 외교장관회의를 준비하기 위한 3국 실무자 회의가 11일 서울에서 열린다. 외교부 이경수 차관보는 이날 오후 3시부터 서울 중구 한 호텔에서 류전민(劉振民) 중국 외교부 부부장과 스기야마 신스케(杉山 晋輔) 일본 외무성 외무심의관이 참석한 가운데 제10차 한·일·중 고위급회의(SOM)를 주재한다...
  • 주안에교회 최혁 목사
    남가주교협 회장 "한미 혈맹관계 더욱 든든히 서길"
    종북 인사가 벌인 마크 리퍼트 주한미국대사의 테러에 대해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남가주교협) 최혁 회장은 리퍼트 대사의 조속한 쾌유를 기원하면서, 한미 간의 혈맹관계가 더욱 든든히 서길 바란다는 입장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