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헬조선>(Hell Chosun)이라는 희안한 신조어가 해가 바뀌었음에도 여전히 그 위세를 떨치고 있습니다. 영어와 우리말의 조합이 그렇고, 21세기 대한민국에서 19세기 봉건 시대의 국호를 갖다 붙인 것도 뜬금없습니다. 그럼에도 이제 <헬조선>은 인터넷.. [17일 날씨] 중부 대체로 흐림…남부 흐려져 비 또는 눈
남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아침에 제주도를 시작으로 오후에는 남부지방으로 비 또는 눈이 오겠으며, 늦은 밤에는 대부분 그치겠으나, 경상남북도 동해안은.. 
[아침을 여는 기도] 하나님 말씀에 귀를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게 하옵소서. 다시는 하나님의 형상을 버리고 불의를 좋아하지 않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진리를 지키게 하옵소서. 의로워야 배부른 것을 알게 하옵소서. 의에서 복이 오고 새 사람이 되는 것을 깨닫게 하옵소서. 의에 목말라 생명을.. 
예수 믿을 필요를 못 느낀다는 청중에게
교수님, 학생부 전도사로 섬기고 있는데, 아이들이 예수님의 필요를 못느낀답니다...물어보니, 시련이나 고난이 없어 살만해서 그렇대요. 전쟁나면 찾을거래요. 어쩌지요. 어떻게 하면 예수님 믿게 할수 있을까요? 설교 준비하는데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정말 속상합니다... 
[CARD뉴스] 하나님의 은혜를 받는 방법 4가지
하나님의 은혜를 받는 방법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한국교회는 예수의 자기 비움을 본받아 사회의 소외자들의 편이 되고 어둠을 밝히자"
다가온 새해 한국교회는 세상의 성공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신자유주의를 지향하여 힘세고 강하고 부한 자가 독식하려는 세상의 가치관을 부정하고 이 세상의 죄와 헛된 가치관과 대결하면서 세상의 소금과 빛이 되고 그리스도의 진리를 밝히 비춰주는 겸허와 자기 비움과 사랑의 공동체가 되기를 바란다... 
[채영삼 칼럼] ‘탐욕’이라는 이름의 시대정신
들여다보면, '탐욕'이다. 그것이 우리 시대의 '시대정신'이다. 세상은 이 정신을 배신하지 않으려 애쓴다. 부끄러운 것도 잠깐이다. 탐욕에 '이긴 자'가 되는 것이 성공한 자이다. 명예도 평판도 그리 중요하지 않다. '탐욕'에 이긴 자가 되는 것, 그것이 이 시대가 받아 주는 영웅이다. 그래서 오늘 날 교회가 '탐욕'을 숭배하고 실행하면, 그것은 참된 풍요이신 '그 아들'의 복음이 아니라 이.. ![[입체표지] 청년, 통일하자](https://images.christiandaily.co.kr/data/images/full/37387/image.jpg?w=188&h=125&l=50&t=40)
[신간소개] 청년, 통일하자
언제부터일까. 남과 북이 함께 어우러지는 모습이 다양한 매체를 통해 속속 비춰지기 시작했다. 북한 여자와 남한 남자가 함께 살아가는 가상현실을 생생하게 보여 주는 통일준비 생활백서 <잘 살아 보세>(채널A), 남과 북의 화합을 모색하는 소통 버라이어티 <이제 만나러 갑니다>(채널A), 남한에서 가장 '독한' 사연과 '흥미로운' 시선을 지닌 탈북 미녀들의 남한 표류기 토크.. 
[아침을 여는 기도]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하는 삶은 매일 기쁨이고 기적입니다. 부드럽고 따뜻하게 하옵소서. 친절한 미소를 띠고 감각 있는 민첩성과 분별할 판단력을 가지게 하옵소서. 무엇보다 사람의 마음을 다스리고 평안을 주는 영성을 채워주옵소서.. [16일 날씨] 구름많음…강원영동, 울릉도, 독도는 흐려져 눈
중국 상해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으나, 강원영동지방과 울릉도, 독도는 동해부근에 위치한 기압골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전국이 대체로 구름 많고, 강원영동과 울릉도, 독도는 오후부터 흐려져 눈이 내리겠습니다... 
[CARD뉴스] '이슬람·IS' 관련, 2016 총선 후보들에게 던지는 질문 13가지
중동선교 및 이슬람 전문가인 이만석 선교사(한국이란인교회)가 오는 4월 총선을 앞두고 '정치인(국회의원 출마자)들에게 드리는 질문'이라는 제하의 칼럼을 게재하며, 이슬람 및 이슬람국가(IS) 등 각 질의에 대해 '찬성'과 '반대'를 표해 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한기총 제21대 대표회장 후보 기호 2번 정학채 목사 소견서]
오늘날 한국교회는 한국기독교 130년 역사 이래 가장 어려운 시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한국교회가 본질적인 복음, 전도, 선교의 사명에 앞서 개 교회 성장주의에 함몰되어온 사이 대형교회가 탄생하기도 했지만 작금에는 목회자 수는 증가하는 반면 성도의 수는 해마다 감소하며 미자립교회가 80%에 달하는 심각한 상황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또한, 교회내의 분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