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종화 목사
    [평화칼럼] 통일의 나라 임하게 하옵소서
    빅터 프랑클이 유태인 포로수용소에 살면서 함께 수의를 입고 생사의 갈림길에서 하루하루를 살아야 했던 동족들의 모습을 아주 절실하게 그려냈다. 그 자신도 마지막 가스실 샤워를 피해 살아나올 수 있었던 행운아다. 매일 아침 죄수복을 입은 채 운동장에 나오면 전기가 통하는 철조망이 사방으로 에워싸 있다. 철조망을 보고 한숨쉬는 사람은 하루씩 하루씩..
  • 김병구 장로(바른구원관선교회)
    [김병구 시론] 크리스천 언론인·검사·국회의원들이 회개하고 '양심선언' 해야
    예수 그리스도를 자신의 구주로 믿어 성령으로 거듭난 크리스천이라면 이북의 김씨 세습 정권이 거짓과 증오와 살인 등 사탄의 속성을 유감 없이 발휘하여 유지되고 있는 사탄의 세력임을 부인할 수 없다. 이 사탄의 세력이 김대중 노무현 등의 햇볕정책의 그늘 아래 언론 검찰 국회 등에 사탄의 하수인들을 심어 이명박 정권이 들어서자 마자 기독교 세력을 중심으로 하는 이명박 보수 정권을 무너뜨리기 위하여..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우리 가슴마다 메시아가
    "오랫동안 기다리던 주님 강림하셔서 죄에 매인 백성들을 자유 얻게 하시네." 내가 속히 오리라 하신 주님의 약속을 믿고 기다립니다. 십자가의 죽음과 부활을 통해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어주옵소서. 우리를 당신의 백성으로 삼으신..
  • 유만석 목사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동아일보의 엇나간 반종교적 주장 광고 사회적 공익을 무시해도 되는가?
    지난 1월 7일자 동아일보에 난데없는 이상한 광고가 실렸다. 그것은 소위 영생교 교주 고 조희성을 추켜세우는 내용이었다. 그 내용에 보면, ‘조희성 님은 온 인류가 고대하던 구세주가 틀림없습니다’ ‘조희성 님은 일개 종교의 교주가 아니라, 온 인류의 구세주입니다’ ‘(조희성이)모든 사람 속에 분신으로 들어가 그 마음을 마음대로 조종하시는 전지전능한 능력의 구세주’라고 주장하고 있다...
  • 생각을 생각한다_표지(띠지)
    [신간소개] 생각을 생각한다
    현대인들은 날마다 쏟아지는 뉴스로 하루를 시작하기 쉽다. 무엇을 읽고 무엇을 듣고 어떻게 자기만의 가치관으로 해석하고 적용하는지가 삶의 많은 부분에서 영향을 끼치기 때문이다. 문제는 정보와 뉴스를 제공하는 것이 언론 매체와 기관뿐 아니라 작고 소소한 주변의 이야기에도 해당한다는 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