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달의 선교도서. 문화의 신학. 2016. 5
    [선교도서] 문화의 신학
    저자 폴 틸리히는 칼 바르트와 함께 20세기 전반 서양 개신교 신학의 양축을 이룬 대 신학자다...
  • 김영한 박사
    "한미동맹 공고·중국과의 원만한 관계·북핵 해결해야"
    대한민국이 건국된 이래 지금까지 역대 대통령들 가운데 임기를 마친 후 존경받는 국가 지도자로서 국민들로부터 마음의 박수를 받으며 아름답게 퇴임하는 모습을 보여준 대통령은 아직까지 없었다. 거기에 더하여 우리 국민들은 지금 박근혜 전 대통령이 비선실세에 의한 국정농단을 계기로 파면을 당해 물러나 재판을 받는 미증유의 사건마저 겪고 있다..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어린이의 순진함을
    어린이의 순진함을 배우게 하옵소서. 어린이와 같이 순수한 마음으로 하나님 나라를 맞아들이게 하옵소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고 싶습니다. 오늘 사랑스런 어린이들을 안으시고 머리 위에 손을 얹어 축복해 주옵소서. 어린이를 배우게 하옵소서. 참 순수한 어린아이의 마음과 믿음을 귀히 여깁니다. 마음이 맑고 순수합니다. 꾸밈이 없고 참됩니다..
  • 이동규 목사
    [이동규 칼럼] 부모 대상으로 실시할 수 있는 교회 프로그램 (3)
    5) 처음 부모가 되는 사람을 위한 과정(First Time Parenting) 이 과정은 처음 부모가 되는 사람들을 위한 과정으로서 부모가 된다는 것에 대하여 흥미와 진지함을 부여해 준다. 또한 부모로서 새로운 기대와 부모로서 자신들의 양육스타일을 찾으며 알아가도록 토론으로 이뤄나가는 과정이다...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끔찍한 사랑을 입었습니다
    "그리스도의 사랑이 우리를 휘어잡습니다."(고후5:14) 우리를 휘어잡는 끔찍한 사랑을 입었습니다. "큰 죄인 복 받아 살 길을 얻었네. 한 없이 넓고 큰 은혜 베풀어 주소서." 십자가에서 희생을 감수하시고 사랑하신 사랑의 값을 알게 하옵소서. 십자가에서 죽으면서까지 용서하고 구원하는 사랑을 입었습니다. 이 사랑을 입었으니 세상을 책임 있게 살게 하옵소서...
  • [4일 날씨] 점차 흐려짐 / 충청이남 흐려져 비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다가 점차 중국 상해 부근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전국이 점차 흐려지겠고, 제주도는 늦은 오후부터 비가 시작되어 밤에 충청이남으로 확대 되겠습니다...
  • 서경석 목사
    [서경석의 세상읽기] 호남의 기독교인에게 드리는 서경석목사의 편지
    안녕하십니까? 저는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의 박준식 정책실장입니다. 서경석목사께서 선거법을 위반한 적이 있어 이번 선거운동 기간에 특정후보를 지지 혹은 반대를 하면 다시 선거법에 걸리게 됩니다. 그래서 서경석 목사님을 대신해서 제가 서목사님의 뜻을 헤아려 이렇게 "서경석목사의 편지"를 보내드리게 되었습니다...
  • 주요셉 목사
    [반동연 성명] '동성애자LGBT 치유회복법'을 제정하라
    21세기 미국과 영국 등에서 동성결혼이나 동성애에 대해 반대의견을 피력하는 개인을 처벌하는 일들이 차후 「차별금지법」이 통과됐다 가정했을 때 대한민국에서 벌어질 수 있는 일이다. 이런 '다수 역차별 악법'을 방치‧방임하다 그대로 통과시켜 놓고 나중에 후회하고 맞서 싸운다면 무슨 소용 있겠는가? 하나님께서 기뻐하시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