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출렁이는 사랑의 노래
    내 가슴에 출렁이는 사랑의 노래를 드립니다. 부어도 넘칠 줄 모르는 목마른 제 가슴의 갈망을 보살펴주옵소서. 하늘을 품은 저의 가슴은 주님의 것입니다. 미약한 저를 예수 그리스도의 소유를 만드시옵소서. 성령의 힘으로 예수님과 저를 하나 되게 하옵소서. 옆에 같이 있는 단짝 친구, 성령님을 기대합니다. 주신 능력은 죽을 에너지입니다..
  • [날씨] 서울.경기, 강원영서 가끔 구름많음 / 충청이남 대체로 맑음 / 강원영서북부, 강원영동, 경북북부동해안 흐려져 오후 한때 비
    중국 북부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으나, 강원도는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서울.경기, 강원영서는 가끔 구름많겠으나, 충청이남지방은 대체로 맑겠습니다. 강원영서북부와 강원영동, 경북북부동해안은 기압골의 영향으로 오후 한때 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 주요셉 목사
    [반동연 성명] 언론·정치·법조인과 군인권센터는 군기문란자·군형법위반자 ‘영웅 만들기’ 당장 멈추라!
    지난달 17일 동성과 성관계를 맺고 이를 SNS에 올렸다 구속된 동성애자 A대위가 오늘 오전 10시 육군본부 보통군사법원에서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받았다. 그런데 군형법 92조 6항(추행) 위반죄로 처벌한 매우 적법한 판결임에도 대다수언론과 일부 정치인, 법조인들이 나서 한목소리로 그가 마치 희생자라도 되는 양 “마녀사냥”, “..
  • [24일 날씨] 중북부 점차 맑아짐 / 충청이남 비 후 갬
    기압골의 영향에서 벗어나 중국 중부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전국이 흐리고 강원남부와 충청이남지방에 비가 오다가 아침에 강원남부와 충청도, 전라서부부터 그치기 시작해 오후에는 대부분 그치겠습니다...
  • 호서대 이영진 교수
    [이영진 칼럼] 기독교 좌파는 어떻게 한국교회를 집어삼킬 수 있었나
    세습교회 때문에? 목사들의 섹스 스캔들? 돈 스캔들? 이것들이 문제는 문제였지만 문제의 본질은 아니다. 문제의 본질을 들여다보기 위해 잠시 AD 1세기 유대교의 전환기 과정을 들려드릴까 한다. 한국교회가 기독교 좌파에게 잠식당하는 과정과 대단히 유사한 면이 포착되기 때문이다. 이미 BC 1-2세기 경의 유대교는 과거의 상류계급과는 별개로 새로운 상류계급이 급부상하고 있었다. 그들은 다름 아닌..
  • 유만석 목사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전교조의 재합법화는 신중해야 한다
    문재인 정부 들어서 전교조(전국교직원노동조합)의 재합법화가 논란이 되고 있다. 전교조는 DJ 정부시절인 1999년 합법화 이후, 지난 2010년 고용노동부가 ‘해직자를 조합원으로 인정하는 규약의 시정 명령’을 내렸으나, 이에 불복하였고, 오히려 전교조가 고용노동부를 상대로 ‘시정명령 취소 소송’을 제기함으로 전교조의 법외노조 문제가 불거져 나왔다...
  • [23일 날씨] 흐려져 비 / 경상남북도 점차 흐려짐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다가 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을 점차 받겠습니다. 전국이 점차 흐려져 저녁부터 중북부지방과 전남해안, 제주도에 비가 내리기 시작해, 밤에는 충청남북도 및 전라남북도내륙으로 내리겠고, 경상남북도는 내일(24일)새벽에 비가 내리겠습니다...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하얀 목련이 폭죽처럼
    하얀 목련이 폭죽처럼 터지면 온통 주위가 환해집니다. 부활의 사람으로 세상 한 구석을 밝히게 하옵소서. "주 안에서 거듭난 우리 기뻐하며 찬양하리." 하나님께서 돌문을 여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예수님의 부활을 계획하셨습니다. 우리 앞에 있는 두려움과 염려의 바위를 옮겨주옵소서..
  • 예수
    [심드림의 촌철活인] 인터뷰
    며칠 전 나는 마포 지역 라디오방송 김도환의 '나의 인생 나의 삶'이란 인생대담 프로에 나갔습니다. 대담자가 묻기를, "인생… 어떻게 살아야 하는 겁니까?" 제가 답하길, "인생… 결국 궤적 남기는 것 아닙니까…? 즉... 천로역정(天路歷程)!"..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생명력 넘치는 삶
    새로운 삶의 소망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절망과 슬픔 속에서 표류하고 있던 제자들에게 주님은 나타나셔서 위로해 주셨습니다. 저의 좌절이 변하여 소망이 되게 어루만져 주옵소서. 슬픔이 변하여 기쁨이 되게 하옵소서. 탄식이 변하여 찬송이 되게 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