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일 날씨] 흐려져 눈 또는 비
    중국 산둥반도 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다가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을 점차 받겠습니다.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낮에 중서부지방에 눈 또는 비가 시작되어 밤사이 전국 대부분 지역으로 확대 되겠습니다...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오직 순종할 뿐입니다
    믿음으로 새로운 힘을 가지고 위기에 도전하여 기적을 만들어내게 하옵소서. 한낮 뙤약볕에 시든 채소가 밤이슬 맞아 아침에 생끗 일어납니다. 지친 사람이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면 새 힘이 나서 강건하여 기쁘고 소망가득 신나게 살아갑니다. 예수님의 부르심에 순종의 길을 떠나면 신앙에 이를 수 없..
  • [주말날씨] 흐린 후 갬…구름 많아짐
    북쪽을 지나는 약한 기압골의 영향을 받다가 중국 북동지방에서 남하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점차 받겠습니다. 중부지방은 대체로 흐리다 아침부터 점차 개겠고, 남부지방은 대체로 맑겠습니다...
  • 유만석 목사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태극기 없는, 선수단 올림픽 입장 괜찮은가?
    남북은 17일 판문점 남측 평화의 집에서 개최한, 평창 동계올림픽 참가를 위한, 차관급 실무 회담에서 몇 가지 사항에 합의하였다. 그 중에서 국민들의 마음을 불편하게 하는 것은, 개막식에서 우리 선수단이 태극기를 앞세워 입장하는 것이 아니라, 한반도 기를 들고 들어간다는 것이다...
  • 이효상 미래목회포럼 사무총장
    [이효상 칼럼] 한국교회, 미래전략있나?
    한국교회가 한국사회의 주류종교이다. 그러나 당당함과 의연함을 잃고 너무 자학적이다. 그리고 세상이 이끄는 데로 끌려가는 모습이다. 마치 머리깍인 삼손처럼 말이다. 물론 일부의 일탈이 부끄럽고 죄송하다. 그렇다고 우리 스스로 자신의 얼굴에 침은 뱉지 말아야 한다. 그리고 교회를 난도질하지 말아야 한다. 교회는 우리가 섬기는 주님의 몸이자 거룩한 공동체이기 때문이다...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우리의 작은 사랑 안에
    믿음으로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 소망을 가지고 믿음 안에서 인내하게 하옵소서. 믿음과 소망으로 하나님에게 이르는 길을 활짝 열게 하옵소서. 하나님으로부터 인간에 이르는 길이 사랑입니다. 우리를 먼저 사랑하신 하나님의 사랑은 하나님의 본성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이렇게까지 사랑해 주셨으니 서로 사랑하게 하옵소서. 우리가 서로 사랑한다면 하나님께서는 우리 안..
  • [18일 날씨] 점차 맑아짐
    중국 산둥반도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전국이 대체로 구름이 많다가 점차 맑아지겠습니다...
  • 김영한 박사
    [김영한 칼럼] 자유, 사랑, 관용, 정의, 평등, 차별 개념의 젠더주의적 왜곡
    젠더 이데올로기 추종자들은 자신들의 동성애 정당성을 주장하기 위하여 동성애를 인권과 결부시킨다. 이들은 자신들이 성소수자로서 여태까지 역사적으로 사회적으로 박해와 차별을 받아왔다고 주장하면서 국가인권위원회를 점령하여 자신들의 주장을 유엔의 보편인권 선언과 결부시켜 자신들의 주장을 인권 차원에서..
  • [독자 기고] 한기총, 유다왕국처럼 망해가고 있지는 않은지
    606년 바벨론에 의하여 다윗이 세운 유다왕국이 멸망한 이유는, 민족전체가 바알과 아세라를 섬기며 여호와 하나님을 배신하였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더욱 심각했던 것에는 이사야와 예레미야 선지자의 경고에도 회개하지 않았던 제사장들과 종교지도자들의 오만함이 있었다...
  • (표1)길이 되는 생각, 잠언
    [신간소개] 길이 되는 생각, 잠언
    잠언은 우리가 잘 알고 있듯 솔로몬의 지혜가 집대성 된 지혜의 글들로 가득하다. 한 구절 한 구절 곱씹다보면 침잠되어 있던 자아가 깨어나고 묵혔던 생각들이 확장되는 새 길이 된다. 그래서 많은 이들이 잠언을 가까이 하기 원한다. 잠언의 말씀을 묵상하고, 필사해가며 흐트러진 삶의 자리를 정돈하고 새로운 시작을 위한 도닥임을 하는 것이다. 이 책은 그런 의미에서 특별하다. 그간 한국 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