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동식 목사의 축도
    [선교편지] 제500회 암 환우와 그의 가족과 함께 바닷가 걷기
    호주시드니호스피스(ACC/SICA)는 매주 토요일 마다 "암 환우와 그의 가족과 함께 바닷가 걷기"를 하고 있다. 한인교회와 단체, 그리고 봉사자들의 기도와 후원에 힘입어 제500회 행사가 2018년 1월 20일에 Clifton Gardens 에서 60명의 환우와 봉사자 및 내빈들이 참석하여 성황리에 마쳤다. ACC/SICA 호스피스는 시드니..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좋은 땅을 일구어
    좋은 땅을 마음속에 일구어 하늘 씨앗을 잘 길러내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말씀을 잘 듣고 새기어 뿌리를 가꾸고 길러 열매를 맺게 하옵소서. 하나님은 말씀을 우리에게 주셨는데 길가에 떨어져 발에 밟히고 새들이 쪼아 먹기도 하였습니다. 또 돌밭에 떨어져 싹이 돋아났지만 곧 말라 버렸습니다. 또 가시덤불 속에 떨어져 덤불이 함께..
  • 회개 기도 성령 눈물 집회 찬양
    [서진한 설교] 죄가 많은 곳에 은혜가 더욱 넘친다?
    오늘 성서일과 본문(욘 3:1-5, 10, 고전 7:29-31, 막 1:14-20)은 세 가지 말씀이 아주 명료하게 연결됩니다. 예언서 말씀은 요나에게 ‘니느웨’에 가서 회개하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도록 했는데, 지도자와 백성들이 단 하루 만에 다 반성하고 이전 길과는 다른 길을 가게 됐다는 내용입니다. 서신서 말씀은..
  • 앵커한인교회 이동규 목사
    [이동규 칼럼] 나이에 알맞은 믿음과 삶의 행함
    새해가 되어 한국에서는 한살을 더 먹는다. 생일이 지나던 지나지 않던 한국은 무조건 한살을 더 먹는 불공평함을 가지고 살아간다. 이런 것을 볼 때 미국은 태어나서 한살이 아닌 다음해 생일이 지나야 한살을 더 먹는다. 참으로 계산하기가 편하다. 그래서 한국과 미국의 나이 계산법으로 하면 한살이 더 많을 수도 있고, 어떤 사람은 두 살이 더 많아질 수도 있다...
  • 김병구 장로(바른구원관선교회)
    [김병구 칼럼] 루터와 칼빈도 복음을 사도 바울처럼 가르치나?
    루터와 칼빈은 500여 년 전 면죄부를 팔 정도로 복음에서 멀어진 가톨릭에 대항하여 종교개혁을 일으킨 위대한 신학자들입니다, 그리고 종교개혁이 하나님 나라의 확장과 인류 문화의 발전에 끼친 지대한 영향은 말로 다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루터나 칼빈의 신학이 온전한 복음의 교리를..
  • EBS 까칠남녀 성소수자 특집
    "까칠남녀, 동성애·음란행위 미화…폐지·문책해야"
    국민의 혈세로 운영되는 교육방송(EBS)이 최근 동성애와 음란행위를 미화하고 조장하는 방송을 내보내 국민들에게 충격을 주고 있다. '까칠남녀'라는 프로그램은 충격 그 자체였다. 스튜디오에 동성애자와 양성애자, 트랜스젠더 등 4명의 성인이 학생 교복을 입고 출연해서 "트랜스젠더 직장인이 가장 많이 앓는 장애는 배뇨 장애"이며..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하늘생명이 출렁출렁
    하나님의 은총을 받았으니 그 은혜에 감사하겠습니다. 우리에게 은혜를 주시면서 말을 거시고, 그 은혜를 받은 우리는 감사의 기도와 찬양으로 화답하겠습니다. 받은 은혜를 베풀게 하옵소서. 힘들어 일어설 수도 없는 사람들에게 힘을 주옵소서. 나약한 제가 상한 갈대, 꺼져가는 등불이 되어 하늘을 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