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정치민주연합 김한길 안철수 공동대표는 8일 기초선거 정당공천제 폐지 문제는 "국민들과 당원들의 뜻을 묻기로 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는 당내 반발 등을 감안한 출구 전략 차원으로 풀이돼 또다른 논란을 예고하고 있다. 안 대표는 이날 국회 당대표실에서 김한길 공동대표와 함께 기자회견을 갖고 "국민과의 약속을 지켜 정치 기본을 바로 세우고 정치를 개혁해야 한다는 원칙과 소신에는 .. 
日외무성 홈페이지에서 또 '독도 도발'
일본이 외무성 홈페이지에도 영토문제 특별 사이트를 만들어 부당한 '독도 도발'을 이어가고 있다. 주한 일본대사관에 따르면 일본 외무성은 지난 4일 홈페이지 안에 '일본의 영토를 둘러싼 정세' 특별 사이트를 개설했다. 이 사이트는 외무성 홈페이지에 있던 '다케시마(일본이 주장하는 독도 명칭) 페이지', '북방 영토(러시아명 쿠릴열도 4개섬) 페이지', '센카쿠제도(중국명 댜오위다오).. 
새정치연합, 당원투표+여론조사 기초공천 결정
새정치민주연합이 전당원투표와 국민여론조사를 같은 비율로 반영해 기초선거 공천 여부를 결정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8일 전해졌다. 김한길·안철수 공동대표는 이날 오전 10시30분부터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당원투표를 50%, 국민여론조사를 50% 반영해 기초선거 무공천 여부를 확인한다는 방안을 제시할 것으로 보인다. .. 
[지상 강의] 현대세계의 자율성과 기독교세계관
오늘날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더욱 성경의 진리에 충실하려 하면 할수록 세상의 주된 흐름에 대해 소외감을 느끼게 된다. 이것은 동일한 세계를 다르게 보기 때문이다. 신자는 성경의 빛 아래서 자신과 세계를 이해한다면, 비신자는 이성과 경험에 근거하여 자신과 세계를 이해한다. 현대사회는 과학을 권위의 원천으로 여기면서, 성경의 진리를 더 이상 신뢰할 수 있는 진리로 받아들이지 않는다... 필리핀에서 교민 또 피살
필리핀 북부지역에서 한국인 1명이 괴한들의 총격을 받고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한인 거주지역 중심 지역에서 한인들이 식사하는 가운데 일어나 교민들은 충격에 빠졌다... 靑 "공천폐지관련 대통령 회동제안 거부"
청와대는 7일 기초선거 정당공천 폐지문제와 관련해 안철수 새정치민주연합 공동대표가 박근혜 대통령에게 회동을 제안한 데 대해 "기초공천 폐지사안은 대통령의 결단을 요구해야 할 사안이 아니고 여당과 논의해야 할 사안"이라며 거부했다. 박준우 청와대 정무수석은 이날 오후 국회를 방문해 안 대표를 예방한 가진 자리에서 이 같은 박 대통령의 입장을 전달했다고 민경욱 청와대 대변인이 밝혔다... 지방규제 연내에 10% 줄인다…5200여건
정부가 5만2천건에 이르는 지방규제를 올해 안에 10% 이상 줄이기로 했다. 안전행정부는 7일 전국 자치단체가 등록한 규제를 일괄 정비해 올해 안에 지자체 당 10% 이상 감축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작년말 기준으로 파악된 시도와 시군구의 조례·규칙·훈령은 총 5만2천541건에 이른다... 
[건사연 칼럼] 국립국어원의 '사랑'의 정의 복구를 환영하며
지난 2012년 동성애를 옹호하는 5명의 대학생은 국립국어원을 상대로 '사랑'에 대한 정의를 '남녀간'의 개념에서 '어떤 상대'로 변경하게 만들었다. 이성애 중심적인 언어가 차별을 낳는다는 이유로 동성애자 등 다양한 성적지향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을 포괄적으로 포함할 수 있도록 그 의미를 넓혀야 한다고 항의한 것이다. 결국 사랑의 정의는 이들 주장대로 변경되고 말았다... 
[여인갑의 바이블스토리] 므두셀라가 969세까지 최장수한 이유는?
"므두셀라는 백팔십칠 세에 라멕을 낳았고 라멕을 낳은 후 칠백팔십이 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으며 그는 구백육십구 세를 살고 죽었더라"(창 5:25-27) 가인의 족보에는 나이가 나오지 않지만 아담 계보에는 900세 이상까지 산 사람들 7명이 나온다... 
[아침을 여는 기도] 겸손히 변화 받기 원합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남을 섬기며 성령의 열매, 그 향내 나는 귀한 결실을 꾸준히 맺는 행복한 포도나무가 되게 하옵소서. 이 아침 저 자신을 돌아봅니다. 겸손히 변화 받기 원합니다. 거듭난 그리스도인으로 만족하며 살아가게 하옵소서. 많이 가지려 하지 않겠습니다. 가난하고 주리고 목마른 자가 되려 합니다. .. 朴대통령 "北무인기 파악 못한 軍당국 문제 있어"
박근혜 대통령은 7일 무인항공기와 관련해 "방공망 및 지상 정찰체계에 문제가 있는 것"이라며 군을 질책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주재한 수석비서관회의를 통해 "최근 북한의 잇따른 미사일 발사와 추가 핵실험 가능성 위협, 그리고 서해 북방한계선(NLL) 이남에 대한 포격과 북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는 무인 비행체들이 발견되면서 국민들과 휴전선 인근 주민의 불안이 커지고 있다".. 정부 "무인기 北소행 확정되면 대북조치 검토"
정부가 최근 잇따라 발견된 소형 무인기가 북한의 소행으로 최종 확정되면 대북조치를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김의도 통일부 대변인은 7일 정레브리핑에서 "어제 무인기가 북한 소행이라는 결론을 내렸지만 최종적으로 북한 소행이라는 것이 확정되면 대북조치 여부에 대해 관련부서에서 어떤 조치를 취할지 검토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정부가 남북관계 진전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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