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한이 추석 연휴가 시작된 14일 밤, 또 한번 쓰레기풍선을 살포하기 시작했다. 합동참모본부에 따르면 북한은 이날 밤 대남 쓰레기풍선을 또 다시 부양하고 있다. 북한의 쓰레기풍선 살포는 지난 11일 이후 사흘 만이다. 올 들어서는 19번째다... 
추석 '의료 대란' 우려… 정부, 오늘부터 '비상 응급 주간' 돌입
응급의료 집중 지원 대책을 추진해 의료개혁의 최대 고비로 꼽히는 '명절 대란'을 막겠다는 구상이다. 응급의료 전달체계를 강화하고 추석 연휴 문 여는 당직 의료기관을 확대하는 방안이다. 연휴 기간 의료 현장에서 일하는 전문의들의 보상도 대폭 늘린다... 
검찰 수사심의위, '명품백 수수 의혹' 김건희 여사 불기소 권고
대검찰청 검찰수사심의위원회(수심위)가 명품백 수수 의혹과 관련해 윤석열 대통령의 배우자 김건희 여사에 대해 불기소 의견을 권고했다. 수심위는 6일 공지를 통해 "수심위는 제16차 위원회를 개최하고 피의자 김건희의 모든 혐의에 대해 불기소 처분 의견으로 의결했다"고 밝혔다... 
윤-기시다 "한일 어려운 현안 존재… 전향적 자세로 해결하자"
윤석열 대통령과 기시다 일본 총리는 6일 한일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 간에 어려운 현안이 여전히 존재하지만 관계 발전과 병행해 전향적 자세로 해결해 나가자"고 뜻을 모았다. 또 양 정상은 양국간 실질 협력을 한층 가속화해 한일관계 흐름을 이어나가면서 특히 양국 국민에 혜택이 돌아가도록 협력하자고 했다... 
윤, 응급센터 방문 "현장 어려움, 정책에 충분히 반영 못했다"
윤석열 대통령은 4일 응급센터를 방문해 "정부의 수가 정책이나 의료제도가 현장의 어려움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했다는 점에 공감한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윤 대통령은 추석 연휴를 앞두고 응급의료대란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는 가운데 이날 경기도의 권역의료응급센터를 찾았다... 
국군의 날, 34년 만에 임시공휴일 지정…군 결속·사기진작 도모
국군의 날이 34년 만에 임시공휴일로 지정됐다. 정부는 3일 국무회의를 열고 올해 10월 1일 ‘국군의 날 임시공휴일 지정안'을 의결했다. 국군의 날은 1956년 국가 기념일로 제정된 이후 1976년부터 1990년까지 법정 공휴일로 지정된 바 있다. 국군의 날이 임시공휴일이 된 것은 1990년 이후 34년 만이다... 
윤, '6~7일 방한' 기시다와 정상회담… 취임 후 12번째 만남
윤석열 대통령이 퇴임을 앞두고 방한하는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와 12번째 정상회담을 가진다. 대통령실은 3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오는 6~7일 한국을 방문한다"며 "윤 대통령은 이 기간 중 기시다 총리와 회담을 갖는다"고 밝혔다... 
한동훈·이재명 '민생협의체'·'의료대란 대책 마련' 합의… 특검·금투세·25만원엔 이견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일 회담에서 민생 공통 공약을 추진할 협의기구를 운영하고, 의료 공백 사태를 해결하기 위한 국회 차원의 대책을 마련하기로 했다. 다만 채상병 특검법과 전 국민 25만원 민생회복지원금법, 금융투자소득세 등 주요 쟁점에는 입장 차만 재확인한 채 결론을 내지 못했다... 
이재명 "윤 대통령에 영수회담 제안‥한동훈과 '채상병 특검법' 논의"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신임 대표가 18일 취임 첫 일성으로 윤석열 대통령을 향해 양자 회담을 공식 제안했다.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에도 대표회담을 제안하면서 채 상병 특검법 등을 논의하자고 밝혔다. 이 대표는 이날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열린 전당대회 후 대표직.. 
이진숙·김태규, 14일 ‘방송 장악’ 청문회 참석 예정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과 김태규 부위원장이 오는 14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방송 장악' 2차 청문회에 출석한다. 12일 정치권에 따르면 이 위원장과 김 부위원장은 오는 14일 국회 과방위가 개최하는 '불법적 방문진 이사 선임 등 방송장악 관련 2차 청문회'에 참석한다... 
4대 종교 성직자 ‘만남중창단’, 뉴욕서 평화를 노래하다
세계 최초 4대 종교 성직자 중창단인 '만남중창단'이 미국 뉴욕에서 평화를 노래한다. 7일 (사)종교인평화봉사단에 따르면 중창단은 오는 23일부터 30일까지 미국 뉴욕 맨해튼과 플러싱, 뉴저지 등에서 평화와 화합을 주제로 한 컨퍼런스와 토크 콘서트 등에 참여한다... 
이란 보복공격 임박… 미군, 중동 병력 강화
미국 중부사령부를 지휘하는 마이클 에릭 쿠릴라 사령관(대장)이 3일(현지시각) 중동에 도착했는데, 이는 하마스와 헤즈볼라 고위 지도자들의 암살에 대한 보복으로 이란이 이스라엘을 공격할 가능성에 대한 준비가 계속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미국 인터넷 매체 악시오스가 두 명의 미국 관리를 인용, 보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