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드온이 이깁니다. 교회가 이깁니다. 우리가 이깁니다. 왜냐하면 오직 믿음이 이기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승리는 기드온이나 교회나 우리 자신에게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속한 것입니다! 설교할 권리가 이제는 아무에게도 없습니까? 그날에 대한 회개를 선포해야 하지 않습니까? 바로 이 날, 우리 입에 재갈이 물려있는 것입니까?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이 침묵 외에 없다는 말입니까? 설교를 하고 설.. 
배우 박지환, 희귀난치성질환 아동 지원 위한 정기후원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황영기)은 배우 박지환이 희귀난치성질환 아동 지원을 시작으로 지속적인 환아 지원을 위한 정기후원을 약정했다고 17일 밝혔다... 
세이브더칠드런, ‘지구기후팬클럽’ 창단 멤버 모집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아동이 중심이 되어 기후 위기에 대해 답을 찾고 미래를 누릴 권리에 대해 목소리를 낼 ‘지구기후팬클럽’ 창단 멤버를 9월 5일(월)까지 모집한다... 
<8월, 작가들의 말말말>
모두가 하라는 대로 다 하고 있는데 왜 내 가방은 점점 무거워지는 걸까? 왜 걱정은 쌓이기만 할까? 왜 내 마음대로 되지 않는 걸까? 모두가 가는 길, 옳다는 길로 가고 있는데 왜 내가 바라는 것과 다른 결과가 나올까? 만약 모두가 맞는 거라고 말하는 그 길이 진정 내게도 맞는 거라면 나한테도 그들과 동일하게 성공이 주어져야 하고, 그들이 잘한 만큼 나 역시 최선을 다했으니 만족스러운 결과가.. 
“조기 성애화 부추기는 포괄적 성교육, 반생명적·반가정적”
국민의힘 조해진 의원실이 주최하고 ‘동성애동성혼 합법화반대 전국교수연합’(동반교연)이 주관한 ‘포괄적 성교육의 현황과 대응방안’ 주제 세미나가 1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열렸다. 발제에 앞서 인사말을 전한 조혜진 의원은 “동성애와 제3의 성별, 자유로운 낙태를 옹호하며 조기 성애화를 부추기는 포괄적 성교육이 여가부, 일부 교육청, 전교조, 시민단체 등을 통해 사회 .. 
[신간] 감사의 기술
신앙을 하는 모든 사람이라면 ‘감사’에 대해 알게 되고 왜 감사해야 하는지 예배를 통해, 성경 공부를 통해 배우게 된다. 감사는 단지 종교적인 의무이거나 해야 할 일 중의 하나가 아니거나 선한 사람들이 하는 일이거나 자녀에게 가르쳐야 할 단순한 예의범절도 아니다. 오히려 감사는 강력한 힘이라고 할 수 있다... 
기아대책, 우간다 쿠미 지역에 ‘농작물 가공센터’ 완공
국내 최초의 국제구호개발 NGO 희망친구 기아대책(회장 유원식)은 한국국제협력단(KOICA)의 지원으로 우간다 쿠미 지역에 ‘쿠미지역협동조합 농작물 가공센터’를 완공했다고 12일 밝혔다... 
한국청소년쉼터협의회, 폭우 피해 전국 청소년복지시설 긴급 지원
한국청소년쉼터협의회(이사장 고승덕)는 최근 기록적 폭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전국 청소년복지시설(청소년쉼터, 청소년자립지원관)에‘희망친구 기아대책’후원으로 긴급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 5년 연속 ‘온(溫)동네 숲으로’ 업무 협약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황영기)은 도봉구(구청장 오언석), KCC(대표 정몽진), 저층주거지 재생사업단(단장 인향봉)과 함께 11일 서울시 도봉구청에서 ‘온(溫)동네 숲으로’ 업무 협약을 맺고 저층주거지 환경개선사업을 5년째 이어간다고 16일 밝혔다... 
세이브더칠드런, 조손·친인척 위탁가정 대상 양육플래너 사업 추진
충북에 거주하고 있는 현재(가명, 13세)는 4세 때 부모의 이혼 후 친모와 연락이 두절됐으며 친부의 사망으로 2018년 2월부터 조모(78세)와 단 둘이 살고 있다. 조모는 아이가 최근 사춘기를 겪으면서 대화가 잘 되지 않아 양육에 어려움이 있다고 털어놨다... 
월드비전, <위기에 처한 아프가니스탄 아동> 보고서 발간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은 지난해 8월 발발한 아프가니스탄 사태 1주기를 맞아 보고서를 발간했다. 국제사회가 즉각 대응하지 않으면 아프가니스탄의 아동들이 기아와 강제 출산, 아동 노동의 위험에 처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8월, 작가들의 말말말>
내가 대장암 진단을 받기 전에 나는 우리 어머니가 대장암 치료를 받다가 죽는 것을 두 눈으로 지켜보았다. 간호사로서 그녀가 암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유일한 희망은 화학요법, 방사선 치료 및 수술 방법에 따르는 것뿐이라는 의사의 치료를 받아들였다. 그러나 오래지 않아 급격히 악화하여 결국 사망했다. 나는 딜레마에 직면했다. 나는 어머니의 “너는 항상 의사의 지시를 신뢰하고 따르라”는 의료적 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