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독교통일포럼 20주년 기념 세미나
    한국교회의 통일선교 비전과 전략은?
    기독교통일포럼(상임대표 김병로 박사)이 22일 오전 서울대학교 호암교수회관 마로니에홀에서 20주년 기념포럼을 ‘한국교회 통일선교 비전과 전략’이라는 주제로 개최했다. 포럼 발제에 앞서 김병로 박사가 환영사를 전했다. 김 박사는 “기독교통일포럼이 200년 기독교계의 여러 전문가들과 학자, 목회자, 활동가들이 정례적으로 통일과 선교 관련 토론모임을 갖자는데 공감하여 한민족복지재단 사무실에서 월례..
  • 일터에서 만난 하나님
    직장인을 위한 에세이 묵상
    원용일 소장(직장사역연구소 소장, 저자)은 일터에서 만날 수 있는 하나님을 여섯 주제로 80편의 에세이 묵상을 엮어 본 도서를 집피랬다. 이 첵은 창세기를 통해 일하시는 하나님을 비롯하여 하나님의 인도하심, 크리스천다운 성공 등을 다룬다...
  • 구원, 그리스도의 선물
    언약과 예정으로 살펴본 구원의 은혜
    예수 그리스도가 크리스천에게 준 구원은 세상에서 가장 소중하고 멋진 선물이다. 성경이 가르치는 구원은 그 내용이 너무나 풍성하고 매일 묵상해도 의미가 새롭다. 우병훈 교수(고신대학교 신학과 교의학, 저자)는 구원이란 무엇이며, 복음이란 어떤 것인지 성경과 탁월한 신학자들의 글을 이 책에 모아서 독자들에게 다채롭게 설명해준다...
  • 협약식 사진
    세이브더칠드런, 코이카와 방글라데시 모자보건시스템 강화 사업 착수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한국국제협력단(코이카, KOICA)과 함께 2027년까지 방글라데시 랑푸르 주에서 167억 원 규모의 ‘전략형 모자보건시스템 강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21일(수) 밝혔다. 이번 사업은 코이카의 민관협력 사업인 모자보건 증진 사업의 일환으로 세이브더칠드런은 지난 11년간 방글라데시 실헤트 주와 랑푸르 주에서 모자보건 사업을 수행해 왔으며, 지역 내 모성 사망..
  • 복음 중심 성경읽기
    <6월, 작가들의 말말말>
    표면적으로 “예수님처럼 돼라”는 말은 명령이다. 일신론을 믿는 우리의 사촌뻘 되는 종교들이 이 본문을 똑같이 읽고 가르칠 수 있는 이유이기도 하다. 많은 유대인과 이슬람교도가 예수님은 좋은 교사이시며, 그분이 보여주신 본을 따라야 한다고 믿는다...
  • 협약식 사진
    아름다운재단-서울시-양천구, 통합 실내놀이터 조성
    아름다운재단이 서울시 그리고 양천구와 함께 장애·비장애 아동이 모두 이용할 수 있는 통합(무장애) 실내놀이터를 조성하기 위해 힘을 합치기로 했다고 20일(화) 밝혔다. 통합(무장애) 놀이터란 장애인의 접근성을 보장하고, 제도 및 인식 개선을 통해 장애 여부와 관계없이 모두가 어우러질 수 있는 환경을 보장한 놀이터를 말한다...
  • 공식 후원자에게 제공되는 ‘하루팔찌’ 디자인
    월드비전, ‘2023 기브어나이스데이’ 캠페인 동참 독려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이 20일 세계 난민의 날을 맞아 전쟁 피해 아동을 위한 ‘2023 기브어나이스데이(Give a nice day)’ 캠페인 동참을 독려하고 나섰다고 밝혔다. ‘기브어나이스데이’ 캠페인은 총성과 폭력 속에서 고통받고 있는 전쟁 피해 아동들을 기억하고 이들이 하루빨리 안전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 물러서지 마
    예수를 온전히 따르기 위하여
    베스트셀러 <레디컬>의 저자인 데이비드 플렛 목사(위싱턴 D.C 맥린바이블교회 담임)는 교회 안에서 영적, 감정적, 관계적, 심지어 육체적 상처를 경험한 사람들, 냉랭해진 가족들, 서먹해진 친구들, 편을 나눠 서로 원수처럼 다투는 장로들, 파벌들이 서로 빼앗고 뺏기는 교단들, ‘교회는 다를 줄 알았건만’이라며 기독교에 실망하여 신앙을 등지고 떠나가고 있는 다음 세대들을 보며 충격적인 사실을 ..
  • 주님의 음성
    두 경청자에게 들려주신 주님 음성의 기록
    1935년 영국에서 출판된 이래 전세계적으로 최소 600만 부 이상 팔린 것으로 알려진 베스트셀러 《주님의 음성》이 큰글씨 책으로 새롭게 출간됐다. 이 책은 익명의 두 여성이 기도하며 말씀을 묵상하는 가운데 기록한 글들을 모은 것이다. 익명으로 글을 남긴 이유는 오직 하나님의 말씀만을 나누려 했고 사람들의 칭송을 구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한다...
  • 진리의 기독교
    <6월, 작가들의 말말말>
    종교 회의론자들은 이런 책이 특정 신앙과 신념을 가진 종교인에 의해 쓰였으므로 객관적일 수 없다고 믿는다. 회의론자들이 성경을 대하는 시각도 마찬가지다. 편향된 시각의 사람들이 저술한 편향된 서적이라는 것이다. 그들의 평가는 몇몇 종교 서적의 경우에는 참일 수 있으나 모든 종교 서적에 타당한 주장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