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교법인 한동대학교 이사회는 13일 한동대 서울사무소에서 개최한 법인이사회에서 현 김범일 이사장의 후임으로 2013년 3월부터 현재까지 법인 이사로 섬겨온 이재훈 목사를 이사장으로 선임했으며 임기는 2020년 11월까지이다... 
나사렛대-성결대-한세대, 연합대학 구축 협약 체결
나사렛대(총장 임승안), 성결대(총장 윤동철), 한세대(총장 김성혜)는 12일 오전 11시 경기 안양 성결대 대회의실에서 연합대학 구축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급변하는 교육환경과 최근 국내 대학이 처한 위기극복, 미래지향적 협력을 위해 유기적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상생발전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루터대, 2017년 '경기 꿈의대학' 강좌 개강
루터대학교(총장 직무대행 권득칠)에서는 4월 10일 지역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경기 꿈의대학' 강좌가 개강했다. 경기 꿈의대학은 경기도교육청 소재 고등학교 재학생이 경기도교육청과 업무협약을 맺은 대학에서 고등학생 대상으로 특별 개설한 강좌를 희망 선택하여 수강하고, 자기 주도적 진로개척 및 학습 역량을 신장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전도란 예수 믿고 구원받으라고 하는 것"
순복음춘천교회는 1972년 4월 3일 춘천 효자동 18평 2층에서 김주환 목사가 개척, 창립 예배를 드렸으며 이듬해 팔호광장 인근으로 성전을 이전했다. 2002년에는 만천성전으로 이전하고 2003년에는 혜민 사랑의 집(대표: 조남진 장로)을 개관하였으며, 2004년 두란노 아버지학교를 시작으로 두란노 어머니학교, 두란노 부부학교를 잇따라 개설했다. 2013년 5월 17일 김주환 원로목사.. 
"루터의 종교개혁, 복음 선포만큼 인류역사에 새 기원"
주제발표자로 나선 서철원 박사(전 총신대 신대원, 조직신학)는 "이신칭의 교리 500년"이란 제목의 강연을 통해 종교개혁 이후 정립된 '이신칭의' 교리와 그에 대한 도전의 역사를 살펴봤다. 그는 "루터가 시작한 종교개혁은 처음 그리스도교의 복음 선포만큼 인류역사에 새로운 기원을 세웠다"면서 발표를 시작했다... 
"담임목사, 다음세대 '신앙 대 잇기'에 목회 우선순위를"
박상진 교수는 "오늘날 한국교회의 가장 심각한 위기가 신앙의 대 잇기 위기"라 지적하고, "교회학교의 침체는 단지 교회학교의 문제가 아니라 다음세대 신앙의 대 잇기의 문제이고, 이는 한국교회 생존의 문제"라며 "전통적인 주일학교 체제로는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없으며, '주일학교 후'(post-Sunday school) 교회교육'이 필요한 때"라 주장했다. 그는 "오늘날 교회교육을 역사적인 시.. 
법률가에서 복음전도자로…'찰스 피니'의 삶은?
기독교학술원(원장 김영한 박사)이 7일 낮 한국기독교100주년기념관에서 열린 제61회 기독교학술원 월례기도회 및 발표회를 통해 그동안 잘 몰랐던 '찰스 피니'(Charles Grandson Finney, 1792-1875)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찰스 피니는 법률가로서 변호사 일을 보다가 하나님의 은혜를 받고 복음 전도자가 됐다고 한다. 변호사로서 기본법을 공부하던 그는.. 
연세 창립 132주년·통합 60주년 기념행사 열려
올해는 연세대학교의 뿌리인 광혜원(제중원)이 세워진 지 132주년을 맞는 해다. 나아가 광혜원으로부터 각각 근대교육기관으로 성장한 연희전문학교와 세브란스의학전문학교가 통합된 지 60주년이 되는 해이기도 하다. 연세대학교는 매년 5월 둘째 주 토요일에 창립 기념행사를 진행해왔으나 연‧세 통합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올해부터 제중원 개원일이 있는..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구속…"부패, 괴물처럼 큰 파괴력 발휘"
안타까운 현실을 바라보면서, 샬롬을꿈꾸는나비행동(이하 샬롬나비)이 8일 오전 신반포중앙교회(담임 김지훈 목사)에서 "청렴사회와 부패방지 새접근"이란 주제로 '제58회 토마토시민강좌'를 개최했다. 초청강사로 나선 김영종 박사(숭실대 명예교수, 한국부패학회 초대회장)는 구속된 박근혜 전 대통령의 정권을 위와 같이 평가하고, 부패를 방지하며 청렴사회로 나아가기 위해 어떻게.. 
세월호 미수습자 수습을 위한 신학생 연합기도회 열린다
세월호 미수습자 수습을 위한 신학생 연합기도회가 17일 오후 2시, 목포 신항에서 신학생시국연석회의 주관으로 열린다. 신학생시국연석회의는 백남기 농민의 죽음이후 분향소를 지키기 위해 모였던 신학생들이 백남기신학생연석회의를 조직했던 것을 후에 최순실-박근혜 게이트를 기점으로 신학생시국연석회의로 재조직되었고, 70여개 전국 신학교소속 학생회, 동아리.. 
바야흐로 '4차 산업혁명'의 시대, 기독교의 대응은?
급변하는 과학기술사회와 교회의 대응에 대해 한국교회가 고민하고 있다. 6일 낮 공교롭게도 두 곳에서 열린 세미나가 서로 비슷한 주제로 개최되어 이와 같은 한국교회의 깊은 관심을 반영해 냈다. 서울 충신교회에서는 "급변하는 과학기술 사회와 교회"를 주제로 한국교회지도자센터(대표 박종순 목사, 이하 한지터)가 '제6회 바른신학 균형목회 목회자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연세대, 132돌 맞아 창립기념행사 개최한다
연세대학교는 매년 5월 둘째 주 토요일에 창립 기념행사를 진행해왔다. 하지만 연희와 세브란스 통합 60주년을 맞은 올해부터 진정한 통합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창립기념일을 제중원 개원일이 있는 매년 4월 둘째 주 토요일에 창립기념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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