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동대학교(총장 장순흥)는 유네스코 유니트윈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11일 캄보디아 프놈펜 소재 국립경영대학(National University of Management, NUM)에서 분쟁해결(Dispute Resolution)을 주제로 여섯 번째 연례 법과 발전(Law & Development)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번 컨퍼런스에는 한동국제법률대학원(Handong International.. 
“‘종합화’ 한신대, 신학·비신학 이원 구조 논의 필요”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 목회와신학연구소가 주관한 ‘기장신학대회’가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서울 한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컨벤션홀에서 개최됐다. ‘기장의 현재와 미래’라는 주제로 30여 명의 신학자 및 80여 명의 목회자들이 자리했다. 이번 대회에서 한신대와 기장의 관계를 고찰한 최성일 교수(선교신학)는 “신학교육의 장에서 생각하면 기장은 한신이 살아나야 지속 가능하다”며 “학문적인 것은 말할.. 
한동대, 인도네시아 도시 환경 개선 위한 공동심포지엄 개최
한동대학교(총장 장순흥)는 유네스코 유니트윈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4일부터 8일까지 인도네시아 숨바 섬 와잉가푸 시에 소재한 Universitas Kristen Wira Wacana Sumba(이하 UNKRISWINA)에서 도시 환경 개선을 위한 공동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한동대 구자문 교수(공간환경시스템공학부), 제임스 데이비스 교수(국제법률대학원), UNKRISWINA.. 
선한목자교회, 18일 ‘청년들의 예수동행 운동’ 개최
선한목자교회(유기성 목사)는 오는 18일(화) PM 8시 선한목자교회 글로리홀 6층에서 ‘청년들의 예수동행 운동’을 개최한다... 
과신대, 3월 2일부터 ‘과학과 신학’ 강좌
과신대에서 주최하는 강좌가 오는 3월 2일부터 5월 11일까지(저녁 7:00-9:30) 더처치 비전센터 5층에서 열린다. 지난 3년 동안 과학과 신학의 대화(이하 과신대)는 <기초과정I>과 <기초과정II>를 진행해 오면서 많은 분에게 유익한 강좌를 제공해 왔다. 올 해부터 과신대가 그동안의 모든 사역과 강의 내용을 정리해서 핵심적인 내용을 담은 강좌를 만들어 제공한다.. 
나사렛대, 국·공립 특수학교 임용고시 69명 최종합격
나사렛대학교(총장 김경수)는 ‘2020학년도 국·공립 특수교사 임용고시’에서 69명의 최종합격생을 배출했다고 11일 밝혔다. 전국 시·도교육청별로 실시한 2020년도 국공립학교 특수교사 임용시험에서 나사렛대는 유아특수교육과 22명, 특수교육과 31명, 중등특수교육과 14명 아동학과, 인간재활학과가 각각 1명의 합격자를 배출했다. 이들 합격자는 교원 연수 등 소정의 절차를 이수하고 오는 3월.. 
‘조선학교(우리학교) 지키기 한일 공동심포지엄’ 17일 열린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국제위원회와 청년위원회, 한국YMCA전국연맹, 한국YWCA연합회,일본그리스도교협의회(NCCJ) 동아시아의 화해와 평화위원회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기독교장로회 서울노회가 협력하는 ‘조선학교(우리학교) 지키기 한일 공동심포지엄’이 오는 17일(월) 오후 3시부터 5시 30분까지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열린다... 
연세대 토마토 마이크로바이옴 연구팀, 농업연구상 수상
연세대학교 농림축산식품 미생물유전체전략연구사업단(단장 김지현)에 참여하고 있는 송주연 박사(시스템생물학과)를 비롯한 ‘토마토 마이크로바이옴(microbiome, 미생물체) 연구팀’이 지난달 31일 제6회 한광호 농업상(기념사업회 이사장 한태원) 시상식에서 농업연구상을 수상했다... 
FIM 국제선교회, 3월 14일부터 부산 이슬람선교학교
FIM국제선교회는 오는 3월 14일부터 4월 18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6시까지 부산 수영로교회(담임 이규현 목사) 엘레브 8층에서 이슬람선교학교를 개최한다. 주최 측은 “한국의 이슬람 인구는 경기도에 가장 많으며, 경상남도가 두 번째”라며 “이슬람은 한국에서 급속하게 성장하는 신흥종교이다. 이슬람 인구는 약 30만 명이며, 이슬람사원과 기도처소가 약 200개다. 그럼에도 .. 
이찬수 목사 “신종 코로나 사태… 표류하는 배 같아”
이 목사는 부교역자 시절 담임목사였던 故옥한흠 목사가 교육전도자 시절 해 주셨던 말로 “한 학기 공부를 소홀했더니 지금까지도 회복이 안 된다”는 말이 “오늘 이 순간 이 시기에 해야 되는 일을 놓쳤을 때 따라잡기란 어렵다는 큰 교훈이 됐다”고 말했다. 또한 은퇴를 앞두신 故옥한흠 목사가 “이제 내가 목회가 뭔지를 알 것 같은데 이제 은퇴할 때가 되었다”고 고백했던 말이 온전히 목양을 향하여.. 
연세대학교, 2020학년 1학기 개강 2주 연기
연세대학교가 2020학년도 1학기 개강 일정을 2주 연기해 3월 16일(월)에 개강한다고 공지했다... 
분당우리교회 한마음복지관, 17일까지 휴관
분당우리교회에서 운영하는 한마음복지관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확산 방지를 위해 2월 5일(수)에서 2월17일(월)까지 휴관 일정이 더 연장되었음을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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