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도는 6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확진자 하루 증가폭이 122명으로 집계돼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으로 확진자는 927명으로 5일 0시 기준보다 122명이 늘었다... 
대구시와 질본, 신천지 격리해제 놓고 견해차
대구시와 방역당국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자가 격리됐던 대구 신천지 교인들이 오는 8일부터 격리해제가 되는 부분과 관련해서 정면충돌을 하고 있다... 
신원 확인 안 되던 부산 84번 확진자, 신천지 교육생
부산시는 5일 오후 코로나19 확진자 조사 대상자가 당초 1만6884명에서 173명 증가한 1만 7057명으로 집계, 코로나19와 관련해 연락이 닿지 않는 신천지 교인은 66명에서 24명 감소한 42명이라고 했다... 
질본 “경산 코로나19 확진자 절반 이상 신천지 교회와 연관”
감염병 특별관리지역으로 지정된 경북 경산시에서 5일 코로나19 확진자의 절반 이상이 신천지 교회와 연관된 사례로 파악됐다... 
전북도, 신천지 시설 총 88곳 폐쇄… 도민 제보 11곳
전북도가 5일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 차단을 위해 신천지의 도내 종교시설 14곳을 추가로 확인, 행정처분하는 등 모두 88곳의 신천지 시설을 폐쇄하고 모니터링 하고 있다... 
‘신천지 고발’ 대구 권영진 시장 “수사기관의 강한 조치 필요”
권영진 대구시장이 경찰이 신청한 신천지 대구교회 압수수색 영장을 검찰이 반려한 것과 관련해 “방역대책 혼선이 없도록 수사기관에서 강한 대처가 필요하다”고 5일 밝혔다... 
한남대, 개강 2주 연기에 따라 종강도 2주 연기 결정
한남대학교(총장 이광섭)는 5일 코로나19 예뱅을 위해 개강을 2주 연기하는 대신 종강도 2주 연기한다고 밝혔다. 한남대는 임시 교무위원회를 개최해 학생들에 대한 교육의 질을 최우선으로 생각해 종강을 2주 연기하고 종전대로 이번 학기도 총 15주의 수업을 진행하기로 의결했다. 이에 따라 종강일은 당초 6월 24일에서 7월 8일로 순연됐다. 앞서 한남대는 개강을 3월 2일에서 16일로 2주 .. 
대구지검, 경찰이 재신청한 압수수색 영장 또 반려
대구지방검찰청이 4일 대구경찰청이 재신청한 신천지 대구교회 압수수색 영장을 또 반려했다. 대구경찰청은 지난달 29일에도 대구지검에 압수수색 영장을 신청했지만, 대구지검은 신천지 신도 명단 누락에 고의성이 있는지에 대한 이유가 명확하지 않다는 이유로 반려했다. 이에 대구경찰청이 지난 1일 다시 신청했지만 이날 또 반려된 것... 
신천지 이만희 교주, ‘83세’에 참전 유공자 신청… 왜?
국가보훈처는 5일 이 총회장이 2014년 12월 30일 참전 유공자로 등록해 달라며 주소지 관할 보훈청 보상과에 신청서를 제출했고, 6·25전쟁 기간인 1952년 5월부터 1953년 4월까지 참전했다는 내용의 병적 증명서를 제출, 이를 근거로 2015년 1월 12일에 참전 유공자로 인정됐다고 했다... 
“신천지 측 사단법인 허가 취소 찬성” 77%
박원순 서울시장이 코로나19 확산 주범 신천지 교회의 사단법인 등록을 취소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여론조사 결과 5일 ‘응답자 77%’가 사단법인 취소에 ‘찬성한다’고 했다... 
나사렛대, 2020학년도 신입생 등록률 100% 달성
나사렛대학교(총장 김경수)는 4일 최근 2020학년도 신입생 최종등록 마감 결과, 정원 내 100% 등록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한동대, 유엔아카데믹임팩트 글로벌 허브 기관 지위 10년 연속 유지
한동대학교(총장 장순흥)는 유엔아카데믹임팩트(United Nations Academic Impact, 이하 UNAI)의 고등교육역량개발을 위한 글로벌 허브 기관 지위를 10년 연속 유지하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