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곽승현 목사(거룩한빛광성교회)가 지난 10일 금요설교에서 ‘동성애, 소돔성이 멸망한 이유’(창19:1~11)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곽 목사는 “세계적 추세가 동성애를 허용하고 동성애자를 인권적 차원에서 다루면서 기독교 차원에서 상당한 갈등과 저항이 계속되고 있다”며 “기독교를 비판하는 자들은 왜 유독 기독교만 동성애에 난리 법석인지 묻는다”고 했다... 
“코로나 시기, 주님의 ‘타이밍과 방법’ 바라보자”
채드 해먼드 목사(빌리그래함 전도협회 아시아 디렉터)가 지난 11일 사랑의교회(오정현 목사) 토요비전새벽예배에서 ‘하나님의 방법’(요한복음 11:1~45)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날 이원준 목사(사랑의교회 찬양사역부, 청년부 팀장)가 통역을 했다... 
한신대, 학생홍보대사 한우리 17기 위촉식 진행
한신대학교(총장 연규홍)는 지난 9일 오후 5시에 장공관 회의실(1318호)에서 학생홍보대사 ‘한우리’ 17기 위촉식을 진행했다. 위촉식에는 연규홍 총장, 박미선 입학홍보처장, 김재성 교목실장, 대외협력전략팀 배경록 특임교수, 김동규 팀장, 이대회·김수향·최성원 담당과 새롭게 선발된 한우리 17기 10명, 그리고 지난 1년간 활발한 활동을 펼친 한우리 16기 10명이 참석했다. 이번 한우리.. 
한동대, ㈜KUDOS와 산학협력 업무협약 체결
한동대학교(총장 장순흥)와 ㈜KUDOS(대표이사 정연서)는 지난달 24일 한동대학교에서 기획 창업 활성화를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한동대학교 장순흥 총장, 산학연구인재개발처 이재영 처장, ICT창업학부 김학주 학부장, ㈜KUDOS 정연서 대표이사, 이지연 부사장, 최창호 상무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정재영 교수 “소모임 금지는 ‘행정 편의주의’”
정재영 교수(실천신대 종교사회학)가 12일 SNS를 통해 교회의 정규예배 외 소모임 금지 등 정부 지침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정 교수는 “정부의 교회 정규예배 외 각종 소모임 금지 조치에 대해 많은 의견이 나오고 있다”며 “이번 조치가 지나친 면이 있다고 생각한다. 일부 교회에서 확진자가 나온 것은 사실이지만 그것을 이유로 모임 자체를 금지한다는 것은 ‘행정 편의주의식’이라는 생각”이라고 .. 
이재훈 목사 “‘사회적 성’ 인정할 수 없어”
이재훈 목사(온누리교회)가 12일 주일예배에서 “사회적 성, 소위 젠더 평등을 인정할 수 없다”고 말했다. 이 목사는 “이미 오래 전에 C.S 루이스는 ‘순전한 기독교’라는 저서에서 ‘도덕률은 마치 수학의 공식과도 같다’고 말했다. 우리는 수학공식에 대하여 반기를 들지 않는다. 1 더하기 1은 2가 답이지만 3이라고 주장한다면 그것은 다른 것이 아니라 틀린 것이기 때문이다. 마찬가지로 남자와.. 
“대다수 미자립교회… 목회자 노후준비 대책 시급”
한국로고스경영학회(이병원 회장)가 11일 낮 12시 경희대 네오르네상스관 340호(총괄조정본부)에서 ‘5G 시대에 있어서 로고스경영의 융합’이라는 주제로 국제사이버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학회 홈페이지와 화상 회의 앱인 ‘줌’(5개 세션방)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회개하지 않는 것도, 성령 충만하지 않는 것도 죄”
새중앙교회 황덕영 목사가 7일 교회 홈페이지에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행2:1~4)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황 목사는 “성령님은 예수님께서 부활하시고 승천하신 후, 오순절 마가의 다락방에 임하셨다. 그렇다고 해서 그 이전에 성령님이 안 계셨던 것은 아니다”며 “성령님은 태초에 천지를 창조하실 때에도 수면 위에서 운행하셨고, 요셉이 꿈을 해몽할 때에도, 다윗이 악신을 쫓을 때에도 그.. 
사랑의교회 “중대본의 발표, 형평성 잃은 역차별”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가 10일 ‘사랑의교회는 어떤 환경과 여건 속에서도 하나님의 주권을 선포하는 사명의 숙련공이 되겠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교회 홈페이지에 공지했다. 교회는 “지난 8일 ‘교회의 정규예배 외 모든 종교 활동을 규제한다’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이하 중대본)의 발표는 그동안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방지를 위해 앞장서 온 한국교회의 노력에 반하는 것으로서 당혹스러움을 금할 .. 
한일장신대 채은하 교수, 제7대 총장 선출
전북 한일장신대학교는 이사회를 통해 제7대 총장에 채은하 교수(63·신학과)를 선출했다고 9일 밝혔다. 채은하 교수는 1998년 역사를 가진 한일장신대에서 초기 외국 여성 선교사 교장들을 제외한 첫 여성 총장으로 선출됐다... 
백석문화대, 넥스트유와 인재양성을 위한 협약 체결
충남 천안의 백석문화대학교(총장 송기신)는 10일 교내에서 넥스트유(강신조 회장)와 인재 양성 등을 위한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문화예술과 관련된 글로벌 인재를 발굴 및 양성하며, 대학 브랜드 후원 및 재학생들의 일자리 창출하고, 영상 음악 전문화 과정을 통해 중국 등 해외 대학교와 제휴 및 중국 등 해외 현지와 협업하는 등 협력할 계획이다... 
조희서 목사 “기도 말라는 건 교회 숨통 끊는 것과 같아”
서울씨티교회(조희서 담임목사)는 지난 30여 년 동안 자정기도회가 가졌다. 시대의 변화에 따라서 올해부터는 밤 열시 기도회로 변경되었고, 이번 주 금요일부터(10일) 밤 열시 기도를 승차예배를 드렸던 운동장 스탠드에서 ‘한여름 밤의 별빛기도회’라는 이름으로 진행한다...
많이 본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