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희망나눔재단(이사장 이정익 목사)과 목회자세움네트워크(이사장 이정익 목사, 대표 이형로 목사)가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움에 처한 작은 교회 목회자를 돕는 일에 다시 팔을 걷어 붙였다. 이들은 “작은교회 지원과 지친 목회를 다시 일으켜 세우는 사역에 힘써온 희망재단과 목회자세움네트워크는 코로나19 등 각종 어려움 속에서도 목회의 끈을 놓지 않고 있는 작은교회 목회자를 격려하기 위해 총 1억.. 
포항 미르치과병원, 한동대에 5년 연속 기부금 기탁
포항 미르치과병원은 18일 한동대학교 총장실에서 한동대 학생들의 의료비 지원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기부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한동대 장순흥 총장, 보아스메디컬 고준태 원장, 신성만 학생처장, 포항 미르치과병원 포항 이경채 원장, 노충 원장 등이 참석했다... 
나사렛대 쿰칼리지, 적십자 봉사회 결성식 가져
나사렛대학교(총장 김경수) 쿰칼리지는 지난 21일 나사렛관6층 패치홀에서 나사렛대학교 쿰칼리지 한은희학장, 쿰칼리지 봉사회 회장 김정모교수, 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 유창기 회장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나사렛대학교 쿰칼리지 적십자 봉사회’ 결성식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한남대, 경찰 공무원 채용 상반기 47% 합격률
한남대가 2020년 제1차 경찰공무원(순경) 채용시험에서 정원대비 47%의 합격자를 배출해 ‘공공기관 취업 명문 대학’ 입지를 다졌다. 한남대 경찰학전공에서는 올해 상반기 시험에서만 16명의 합격자를 배출했으며, 이는 입학정원 34명 대비 절반에 가까운 47%의 합격률이다... 
이재훈 목사 “교회의 수치와 수모는 우리의 죄 때문”
이재훈 목사(온누리교회)가 23일 주일예배에서 ‘주의 종들의 기도에 귀를 기울이소서’(느1:1~11)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 목사는 “느헤미야서는 한 권의 책이라기보다도 살아서 실제로 우리에게 조언과 교훈을 주는 영적 멘토로 우리 곁에 있는 것처럼 느껴진다”며 “그래서 역사의 수많은 지도자들이 느헤미야의 멘토링을 받았다. 한동대학교를 통해 주님을 섬긴 故김영길 장로도 가장 사랑하는.. 
김태영 목사 “방역 때문이라면, 정부에 협력해야”
김태영 목사(예장 통합 총회장)가 23일 그가 시무하는 부산 백양로교회 주일예배에서 설교 직전, 최근 코로나19 상황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김 목사는 “코로나 때문에 온 국민이 고통을 당하고 정부와 전국 교회들도 난리가 났다. 교회는 지난 5월에 ‘교회 회복의 날’을 통해서 서서히 정상을 회복하던 중이었.. 
박완철 목사 “코로나 사태… 믿는 자들이 남 탓하면 안 돼”
남서울은혜교회 박완철 목사가 21일 교회 홈페이지에 최근 코로나 사태와 관련해 목회서신을 발표했다. 박 목사는 “역대 최장의 장마가 온 나라를 괴롭히더니 장마가 끝나자 기다렸다는 듯 이번엔 다시 코로나19 비상이 걸렸다”며 “연일 수백 명씩 확진자가 급증하여 재 확산의 속도가 심상치 않은 상황이다. 정부와 국민 모두가 힘을 합쳐 코로나사태가 점점 잦아들어 희망을 갖게 되었는데 다시 이전으로.. 
연세중앙교회 “온라인 예배로 전환… 금식기도 시행”
연세중앙교회(윤석전 목사)가 21일 교회 홈페이지에 나라와 코로나19 종식을 위한 가정예배(비대면 온라인예배) 전환 및 전 성도 금식기도를 시행한다고 공지했다. 교회는 “연세가족의 간절한 소망과는 달리 현재 전 세계와 우리나라는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심각한 위기 상황에 처해 있다”며 “정부는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로 격상했으며, 전 국민이 정부의 방역방침 하에 많은 고통과 희생을 감내.. 
대전 다문화교육 메카된 배재대
지역사회 중심 대학인 배재대학교(총장 김선재)는 다문화의 메카로, 산학협력단(단장 채순기)에서 대전서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김정현, 가정교육과 교수)와 대전광역시교육청 서부다문화교육센터(센터장 송진숙, 가정교육과 교수)를 위탁 운영하면서 미래형 다문화사회의 모델링이 되고 있다... 
14개 교회 ‘현 코로나 상황에 대한 입장’ 발표
가나안교회, 구미교회, 갈보리교회, 금광교회, 대원교회, 더사랑의교회, 만나교회, 불꽃교회, 선한목자교회, 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 우리들교회, 지구촌교회, 창조교회, 할렐루야교회 등 14개 교회가 20일 ‘현 코로나 상황에 대한 교회의 입장’을 밝혔다... 
한남대 의류학전공 학생, 한복 신진 디자이너 11인에 선정
한남대 의류학전공 졸업생과 재학생이 한복 디자인의 현대화를 이끌어갈 신진 디자이너 11명에 선정됐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한복진흥센터는 지난 18일 ‘2020 한복디자인 프로젝트 공모전’ 수상자를 발표했다... 
이재훈 목사 “우리는 말씀 앞에 충격이 있는가?”
이재훈 목사(온누리교회)가 21일 코로나시대, 예배 회복을 위한 새벽기도회에서 ‘말씀 앞에서 마음을 찢다’(역대하 34:29~33, 35:18~19)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 목사는 “요시야 왕은 8세에 왕이 되어 16세 때(왕으로 즉위한지 8년) 선지자들의 영향을 받아 다윗의 하나님을 찾을 수 있었고 또한 다윗의 길로 걸을 수가 있었다”며 “그 열매가 4년 후 성년이 된 20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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