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포지엄 후 신학사상연구소 논문공모전 수상자와 관계자들이 기념사진
    한신대, ‘코로나19 이후 문명의 전환과 한국 사회’ 심포지엄 성료
    한신대학교(총장 연규홍)는 15일 경기캠퍼스 샬롬채플에서 ‘코로나19 이후 문명의 전환과 한국사회’를 주제로 개교 80주년 기념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심포지엄은 코로나19 언택트 시대에 맞춰 온·오프라인으로 동시에 진행됐다. 이번 심포지엄은 한신대 개교 80주년을 맞아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한신대 신학사상연구소, 학술원, 대학혁신추진단이 공동으로 주관했다...
  • 박지웅 목사
    “동성애보다 성경 근거로 한 동성애 지지가 더 무서워”
    내수동교회 박지웅 담임목사가 지난 13일 주일예배에서 ‘거룩함’(창19:1~13, 겔16:49~50)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박 목사는 “동성애는 참으로 무서운 죄이기에 걱정스럽다”고 말했다. 그는 “우리 사회에 동성애가 많이 스며들어온 것에 대해 염려를 하는 것은 당연하지만 그보다 훨씬 더 무서운 것이 있다”며 “동성애가 들어온 것도 문제지만 동성애를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지지하는..
  • 나사렛대
    나사렛대와 한국교통대, 아이오유소프트 ‘앨리트 QR방문증’ 2학기 도입
    나사렛대학교(총장 김경수)와 한국교통대학교(총장 박준훈)가 아이오유소프트(대표 신성철)의 ‘앨리트 QR방문증’을 2학기부터 도입한다고 15일 밝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2차 유행으로 1학기에 이어 2학기도 비대면 상태로 개강을 맞게 되면서 대학들은 확산세가 잦아들면 순차적으로 대면 수업으로 전환할 예정이다...
  • 한동대
    한동대, 경북SW미래채움사업 주관수행기관 선정
    한동대학교(총장 장순흥)는 지난 11일 경상북도와 포항시, 안동시의 지원을 받아 진행되는 ‘경북 소프트웨어(SW) 미래채움사업’의 주관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리적·경제적 여건에 따라 발생되는 SW교육 불균형 해소에 중점을 두고 광역별로 공모한 사업으로 경북지역은 (재)포항테크노파크에서 주관하고 한동대학교는 이번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 강미랑 교수
    “세례와 입교 위한 교리교육, 철저히 시행해야”
    한국개혁신학회(이은선 대표)가 지난 12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백석대학원 목양동에서 제142차 정기학술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날 발표회는 코로나19로 인해 서면 발표로 대체됐다. 이날 강미랑 박사(로뎀나무교회 청소년 사역자, 실천신학)는 ‘한국교회의 입교 교육을 위한 이론적 성찰과 프로그램 개발’이라는 제목으로 발표했다. 강 박사는 “한국교회의 개신교는 선교 130년이 넘어 이제 5세대..
  • 한남대
    한남대 공과대학 학생들, 국제 공동 캡스톤 디자인 프로그램 동상 수상
    “편찮으신 할머니께서 욕창으로 고생하시는 모습이 마음이 아팠습니다.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제품을 만들어 내고 싶었습니다” 한남대 공과대학 학생들이 ‘2019~2020 국제 공동 캡스톤 디자인 프로그램’에서 동상(Best Innovation Awoard)을 수상했다. 이번 작품은 학생들이 실제 경험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제작한 작품이어서 더욱 의미가 크다...
  • 5.18민중항쟁 40주년 기념 심포지엄
    “5·18의 경험, 기장의 신학적 샘물 가운데 하나”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총회장 육순종 목사, 이하 기장)가 14일 오후 ‘5·18과 기장교회’라는 주제로 광주민주화운동 40주년 기념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날 심포지엄은 유튜브 한국기독교장로회PROK 채널을 통해 실시간 방영됐다. 총회장 육순종 목사는 인사말에서 “한국 현대사에서 중요한 몇 가지 사건이 올해 특별한 주목을 받고 있다. 그 가운데 하나가 40주기를 맞은 5·18광주민중항쟁”이라며..
  • 강필선 교수
    나사렛대 평생교육원 강필선 교수, ‘제7회 현대사진공모’ 출품작가 선정
    나사렛대학교 평생교육원(원장 정진태) 강필선교수(나사렛대평생교육원 디지털사진과정)는 제7회 현대사진공모에서 출품작가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제7회 현대사진공모는 지역성과 국제적 공감을 받을 수 있는 현대사진 작가를 선정하여 작품전을 개최하며 현대사진작가의 등용문으로 평가받고 있다...
  • 삼일교회 송태근 목사
    송태근 목사, ‘‘비접촉 인생에 믿음의 접촉’ 제목으로 설교
    삼일교회 송태근 목사가 13일 주일예배에서 ‘비접촉 인생에 믿음의 접촉’(마9:18~26)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송 목사는 “성경에서 예수님의 말씀도 중요하지만 예수님의 동작 하나에도 그림 언어를 담고 있다”며 “본문에서 회당장 야이로의 열두 살 된 죽은 딸의 소식을 듣고 예수님께서 일어나셨다. 헬라어로 ‘에게이로’이다. 그런데 마태는 ‘일어나다’라는 단어를 ‘에게이로’라는 독특한 단어를..
  • 한남대 디자인팩토리
    한남대, 핀란드 알토대학 제품개발 프로젝트 공동참여
    한남대(총장 이광섭) 학생들이 세계적인 혁신대학으로 손꼽히는 핀란드 알토대학의 제품개발 프로젝트(PDP·Product Development Project) 과정에 공동 참여한다. 국내 대학에서 알토대학 PDP과정 참여는 한남대가 처음이다. 한남대 공학, 비즈니스, 디자인 분야의 3~4학년 학생들은 ‘캡스톤디자인Ⅰ·Ⅱ’ 교과목으로 이번 공동 과정에 참여하며, 해외 파트너 기업체가 제공하고 ..
  • 김석홍 목사
    향상교회 김석홍 목사 “전광훈, 한국교회가 만들어”
    얼마 전 포괄적 차별금지법과 관련해 “동성애만 죄가 아니”라며 한국교회가 스스로도 성찰해야 한다고 주문했던 향상교회 김석홍 목사가 이번에는 전광훈 목사에 대한 견해를 밝혔다. 김 목사는 지난 12일 교회 홈페이지에 ‘전광훈 한국교회의 자화상’이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김 목사는 “‘전통은 죽은 자들의 살아있는 신앙이고, 전통주의는 살아있는 자들의 죽은 신앙이다.’..
  • 온누리교회 이재훈 목사
    이재훈 목사 “교회, 갈등 극복의 촉매자 돼야”
    이재훈 목사(온누리교회)가 13일 주일예배에서 ‘긴장을 창조적으로 끌어안는 공동체’(느3:1~12)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 목사는 “선한 일을 행하는 것은 매우 어렵다. 우리 안에 악을 이겨야 하기 때문”이라며 “스스로도 행하기 어려운 선한 일을 다른 이들도 함께 참여하도록 하는 일은 더욱 어려운 일이다. 사람들의 이해관계, 이권, 각자의 생각의 차이, 갈등 등 이 모든 것을 뛰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