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의 힘은 위대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구한다면 2021년은…”
큰은혜교회 이규호 목사가 최근 교회 홈페이지에 ‘내 인생에서 순서가 헷갈린다면’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이 목사는 “사도바울을 통해 소아시아에 복음이 전파되던 중 복음의 길이 막혔다. 하지만 복음은 사도바울을 통해 빌립보에서 데살로니가로, 데살로니가에서 베뢰아로, 베뢰아에서 아덴으로 핍박과 고난이 있어도 멈추지 않고 전파되었다”고 했다... 
[풍성한 묵상] 하나뿐인 나
내 옷장에는 별로 입지 않은 스웨터가 하나 걸려 있다. 너무 작다. 소매도 너무 짧고 어깨도 너무 좁다. 단추도 몇 개 떨어져 나갔고, 실밥도 닳아 해어졌다. 합리적으로 생각하자면 나는 그 스웨터를 치우고 공간을 넓혀야 한다. 그것이 논리의 말이다... 
주인과 함께한 마지막 산책, 안녕 골드리트리버…
영원한 나의 친구여….. 
[풍성한 묵상] 헌신 된 생애
흑인 목사 마틴 루터 킹이 암살당하기 전 바로 두 달 전에 다음과 같은 설교를 하였습니다. 저는 가끔 저의 죽음에 대하여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의 장례식을 그려봅니다. 만약에 여러분 중에 누가 혹시 저의 장례식에 계신다면 부디 길게 하지 말아 주십시오... 
강아지에게 새끼 고양이를 소개해주는 상냥이
2021년은 이들처럼….. 
김병삼 목사 “인생의 위대함은 헌신에서”
만나교회 김병삼 목사가 12월 31일 송구영신예배에서 ‘인생의 위대함은 헌신에서 온다’(단3:16~18)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김 목사는 “반지의 제왕으로 유명한 소설 작가 J. R. R. 톨킨은 반지의 제왕을 쓰고 창의력이 고갈되는 어려움 가운데 ‘니글의 이파리’라는 소설을 썼다”고 했다... 
아기를 넘어뜨린 강아지의 특별한 이유…
세상에 이런 사연이….. 
“사람들에게 받는 선물이 없어도 주님의 큰 은혜가 있다면…”
서창원 교수(총신대 신대원 역사신학)가 최근 한국개혁주의설교연구원 홈페이지에 ‘2020년 마지막 주일 예배를 마치고…’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서 교수는 “올핸 성도들이 참으로 힘든 한해”라고 했다... 
교회가 병든 6가지 신호
목회성장과 건강한 교회를 세우기 위해서는 교회 내부의 위험 증상을 진단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미국 남침례교 산하에 라이프웨이 대표 톰 레이너 박사는 ‘처치리더스’를 통해 “증상을 진단하여 문제가 무엇인지 점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리고 이어서 병든 교회의 흔히 나타나는 문제에 관한 6가지를 설명했다... 
“새끼 리트리버의 고양이 사랑”
오늘의 주인공은 새끼 리트리버와 새끼 고양이입니다... 
“하나님의 관점에서 생각하는 사람”
주승중 목사(주안장로교회)가 30일 온누리교회(이재훈 목사)에서 진행하는 ‘코로나 국난 극복을 위한 세이레 기도회’에서 ‘하나님께로부터 났으면’(행5:33~42)이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세이레 기도회는 14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오전 6시 CGNTV와 온누리교회 유튜브 채널을 통해 방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