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세대-순복음성북교회 대학발전기금 전달식
    한세대-순복음성북교회, 발전기금 전달식 개최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20일 교내 본관 예루살렘홀에서 순복음성북교회(담임목사 정재명)와 함께하는 발전기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외협력처 주관으로 마련됐으며, 대학 발전과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후원의 뜻을 나누는 자리로 진행됐다. 한세대학교의 발전기금은 학교의 교육 및 연구 환경 개선을 비롯해 특성화 사업 추진, 장학금 지원 등 지속 가능한 대학 발전을 위한 재원 ..
  • 한국기독교문화연구원 제37차 콜로키움 개최
    한국기독교문화연구원, ‘평양학’ 융합연구 콜로키움 개최
    한국기독교문화연구원(원장 박삼열)은 지난 15일 조만식기념관에서 ‘평양학의 융합연구: 코리아 코어 시티(Korea Core City) 평양’을 주제로 제37차 콜로키움을 개최했다. 이번 콜로키움은 대학이 지닌 역사적 정체성과 연계해 평양을 인문학적 관점에서 조망하고, ‘평양학’을 다학제적 융합 연구 분야로 확장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행사는 온·오프라인 병행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교내외 ..
  • 고려신학대학원 중고등학생 청소년을 대상 밀착형 멘토링 활동 진행
    고려신학대학원, 다음 세대 신학 인재 발굴 나서
    고려신학대학원이 중고등학생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밀착형 멘토링’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고려신학대학원은 지난 1월 중순 경기동부노회와 서울권역 SFC 행사를 잇따라 방문해 신학에 관심 있는 청소년들과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고 최근 밝혔다. 지난 1월 13일에는 경기동부노회 SFC가 주최한 ‘다멘커(다음 세대 비전 멘토 커뮤니티)’ 모임이 열렸다. 이 행사는 매년 신학, 인문, 자연, 예체능 ..
  • 한신대학교 일학습병행으로 다시 만나는 한신인 행사 개최
    한신대, ‘일학습병행으로 다시 만나는 한신인’ 행사 개최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는 지난 15일 오후 서울 서초구 양재역 엘타워 안단테홀에서 ‘일학습병행으로 다시 만나는 한신인’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한신대학교 일학습병행 사업과 첨단산업아카데미 사업의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해당 과정을 이수한 학생들과 대학 간 지속적인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 사랑의빛선교교회 윤대혁 목사
    ‘사랑의교회 청빙’ 윤대혁 목사 “많은 기도 필요한 자리”
    사랑의빛선교교회 윤대혁 목사가 최근 주일예배에서 자신이 사랑의교회 담임목사로 청빙된 것에 대한 소회를 밝혔다. 사랑의교회 당회는 지난해 11월 16일 윤 목사를 제3대 담임(위임)목사로 청빙하기로 만장일치 결의했고, 교인들은 공동의회를 통해 윤 목사 청빙을 결정했다. 이에 따라 윤 목사는 올 하반기부터 동사목회를 시작해 2027년 1월 담임목사로 시무할 예정이다...
  • 죠지뮬러성경대학 신학교 최초 치유사역학과 개설
    죠지뮬러성경대학, 신학교 최초 치유사역학과 개설
    죠지뮬러성경대학(GMBI, 원장 조갑진)이 지난 17일, 국내 신학교육 기관 가운데 처음으로 치유사역학과를 개설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치유사역학과 개설과 함께 원준상 선교사(The Name of Jesus Crusade 대표, 브라질 선교사)가 특임 교수로 위촉됐으며, 치유사역학과장에는 홍성철 교수가 임명됐다. 학교는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관악대로 76 정화빌딩 5층에 위치해 있다...
  • 마르투스선교회 청교도 목회 세미나 개최
    “고난 속에서도 말씀·성령으로 영혼 세우는 실제적 목회”
    마르투스선교회가 19일 오전 인천 서구 소재 예수안에하나교회(담임 정성우 목사)에서 ‘영혼을 살리는 목회, 청교도에게 배우다’를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청교도 신학과 목회에 관심을 가진 개척교회 및 미자립교회 목회자, 신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오늘날 목회 현장에서 다시 주목해야 할 설교와 목양의 본질을 짚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 기독교통일포럼 1월 포럼
    기독교통일포럼, 신앙의 눈으로 통일의 길 모색
    기독교통일포럼(상임대표 김병로 교수, 사무총장 오일준 목사)은 지난 17일 신년 1월 포럼을 열고, 급변하는 한반도 정세 속에서 북한의 현실을 진단하며 한국교회와 성도들이 감당해야 할 통일의 과제를 함께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포럼은 최근 국제 정세 변화와 맞물린 북한 내부 상황을 짚고, 통일을 준비하는 한국교회의 역할을 신앙적 관점에서 성찰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 거룩한방파제·진평연 서울지역 목회자 및 시민단체 간담회 개최
    한국교회, 차별금지법 등 반성경적 입법 시도에 본격 대응
    거룩한방파제통합국민대회와 진정한평등을바라는나쁜차별금지법반대전국연합(진평연)이 19일 오후, 22대 국회에서 발의·논의되고 있는 각종 법안에 대응하기 위해 거룩한방파제·진평연 서울지역 목회자 및 시민단체 대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최근 국회에 쏟아지고 있는 이른바 반성경적 입법 움직임을 저지하고 한국교회와 가정을 수호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 박승렬 총무
    NCCK “신천지 피해는 사회 문제”… 정부에 책임 있는 대응 촉구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가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과 관련한 피해와 정교유착 논란을 사회적 문제로 규정하며, 정부의 보다 책임 있는 대응을 촉구했다. 박승렬 NCCK 총무는 15일 서울 종로구에서 열린 신년 기자간담회에서 “신천지로 인해 교회와 교우들이 실제적인 피해를 겪고 있다”며 “이는 특정 종교 내부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 전체의 문제인 만큼 정부가 적극적으로 대응해 주길 바란다”고 ..
  • 2025년 1월 14일 공포된 국토교통부령 제1439호 안내 이미지
    종교시설 평일 돌봄 활용 길 열려… CTS, 다음세대 돌봄 사업 본격화
    국토교통부령 개정으로 종교시설을 평일에는 돌봄 시설로, 주말에는 종교 활동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이 마련된 가운데, CTS기독교TV가 종교시설 기반 돌봄 사업을 본격 확대한다.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 이하 CTS)는 2025년 1월 14일 공포된 국토교통부령 제1439호 시행 1주년을 맞아 CTS다음세대지원센터(센터장 안해용)의 기능을 강화하고, 종교시설을 활용한 돌봄 ..
  • 박춘호 박사
    신다윈주의 넘어 진화 논의, ‘제3의 진화’와 창조신앙의 접점 모색
    박춘호 박사(아주첨단의료바이오연구원, 창조론오픈포럼 공동대표)가 17일 오후 온라인으로 진행된 제70회 창조론온라인포럼에서 ‘신다윈주의의 대안들: 그 의의와 한계’를 주제로 발표했다. 이날 발표에서 박 박사는 지난 150여 년간 생물진화론을 지배해온 이론적 흐름을 정리하고, 신다윈주의 근대종합이론의 한계와 이를 넘어서는 대안적 진화 패러다임으로서 ‘확장된 진화종합이론’과 이른바 ‘제3의 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