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승렬 총무
    NCCK “신천지 피해는 사회 문제”… 정부에 책임 있는 대응 촉구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가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과 관련한 피해와 정교유착 논란을 사회적 문제로 규정하며, 정부의 보다 책임 있는 대응을 촉구했다. 박승렬 NCCK 총무는 15일 서울 종로구에서 열린 신년 기자간담회에서 “신천지로 인해 교회와 교우들이 실제적인 피해를 겪고 있다”며 “이는 특정 종교 내부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 전체의 문제인 만큼 정부가 적극적으로 대응해 주길 바란다”고 ..
  • 2025년 1월 14일 공포된 국토교통부령 제1439호 안내 이미지
    종교시설 평일 돌봄 활용 길 열려… CTS, 다음세대 돌봄 사업 본격화
    국토교통부령 개정으로 종교시설을 평일에는 돌봄 시설로, 주말에는 종교 활동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이 마련된 가운데, CTS기독교TV가 종교시설 기반 돌봄 사업을 본격 확대한다.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 이하 CTS)는 2025년 1월 14일 공포된 국토교통부령 제1439호 시행 1주년을 맞아 CTS다음세대지원센터(센터장 안해용)의 기능을 강화하고, 종교시설을 활용한 돌봄 ..
  • 박춘호 박사
    신다윈주의 넘어 진화 논의, ‘제3의 진화’와 창조신앙의 접점 모색
    박춘호 박사(아주첨단의료바이오연구원, 창조론오픈포럼 공동대표)가 17일 오후 온라인으로 진행된 제70회 창조론온라인포럼에서 ‘신다윈주의의 대안들: 그 의의와 한계’를 주제로 발표했다. 이날 발표에서 박 박사는 지난 150여 년간 생물진화론을 지배해온 이론적 흐름을 정리하고, 신다윈주의 근대종합이론의 한계와 이를 넘어서는 대안적 진화 패러다임으로서 ‘확장된 진화종합이론’과 이른바 ‘제3의 진화..
  • 총신대학교 장기기증 캠페인 현장
    총신대, 수도권 대학 생명나눔 캠페인 참여율 1위… 2년 연속 기록
    (재)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이사장 유재수)는 2025년 수도권 지역 14개 대학교를 대상으로 진행한 생명나눔 캠페인 결과, 총신대학교가 재학생 대비 장기기증 희망등록 참여율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본부에 따르면 총신대학교는 지난해 10월 진행된 캠페인에서 재학생 293명이 장기기증 희망등록에 참여해 재학생 대비 17%의 참여율을 보였다. 이는 2025년 생명나눔 캠페인을 실시한 수도권 대..
  • 하늘중앙교회 박윤호 목사, 모교 목원대에 발전기금 300만 원 기탁
    하늘중앙교회 박윤호 목사, 모교 목원대에 발전기금 300만 원 기탁
    목원대학교는 강화 하늘중앙교회 박윤호 목사로부터 발전기금 30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최근 밝혔다. 박윤호 목사는 목원대학교 신학과 04학번 출신으로, 2015년 3월 강화도에 하늘중앙교회를 개척했다. 하늘중앙교회는 교회 성장이 정체됐다는 평가가 나오는 시대적 상황 속에서도 꾸준한 성장을 이어가며, 개척 10년 만에 약 450명이 출석하는 교회로 성장했다...
  • 미래목회포럼, 2026 설 명절 ‘고향교회 방문 캠페인’ 전개
    황덕영 목사 “빛의 자녀로서 행하는 삶 세 가지는…”
    새중앙교회 황덕영 목사가 최근 교회 홈페이지에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라’(엡 5:8~14)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황 목사는 “과연 어떻게 사는 것이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는 삶인가. 첫째, 주님 안에 있는 삶이 되어야 한다”며 “빛의 자녀처럼 행하기 위해서는 먼저 빛의 자녀가 되어야 한다. 우리는 스스로 빛을 만들어 낼 수 없다. 성경은 ‘너희가 전에는 어둠이더니’라고 분명히 말한다. 그..
  • 전장연-고려신학대학원 업무협약 체결
    전장연-고려신학대학원, ‘한 교회 한 신학생 보내기 운동’ 확산 협력
    고신총회 전국장로회연합회(이하 전장연)가 주도해 온 ‘한 교회 한 신학생 보내기 운동’이 시행 5년 만에 신학대학원 입시 정원 충족이라는 성과를 거둔 가운데, 전장연과 고려신학대학원이 운동의 지속적 확산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전국장로회연합회(회장 윤창현 장로)와 고려신학대학원(원장 기동연 교수)은 지난 1일 저녁 부산 세계로교회에서 간담회를 열고,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
  • 성결대학교 2025 비교과 교육과정 성과분석 워크숍 개최
    성결대, 2025 비교과 교육과정 성과분석 워크숍 개최
    성결대학교(총장 정희석)는 15일 오전 교내 학술정보관 6층 야립국제회의실에서 ‘2025 비교과 교육과정 성과분석 워크숍’을 열고, 2025학년도 비교과 교육과정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 프로그램 운영 기관을 시상했다. 교육혁신지원센터 주관으로 열린 이번 워크숍은 지난 한 해 동안 운영된 비교과 교육과정의 성과를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2026학년도 비교과 교육과정의 체계적 운..
  • 북한억류선교사 송환 특별연합기도회
    선교사 북한 억류 12년… 한국교회 한마음으로 기도
    북한에 장기 억류된 선교사들의 조속한 송환을 촉구하는 특별연합기도회가 서울에서 열렸다. 북한억류선교사 송환 특별연합기도회는 14일 저녁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오늘의교회(담임 백상욱 목사)에서 개최됐다. 이번 기도회는 1부 예배와 2부 세미나 및 합심기도로 구성돼 진행됐다. 이번 기도회는 2013년과 2014년 북한에 억류된 이후 12년 이상 장기 억류 상태에 놓인 김정욱 선교사, 김국기 선교..
  • 한신대 전철 교수
    한신대 전철 교수,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표창 수상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는 전철 교수가 종교계 사회통합과 국가문화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달 31일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표창은 투철한 사명감을 바탕으로 종교와 과학 연구 사업을 추진하고 시민 연대를 강화하는 등 기독교 대학의 사회봉사 소명을 실천해 온 공로를 높이 평가해 수여됐다. 특히 사회 갈등 해소와 화합 증진에 앞장서 온 점이 주요 수상 배..
  • 한동대학교 ‘울릉도 지속가능 미래전략·해양바이오 혁신’ 심포지엄 개최
    한동대, ‘울릉도 지속가능 미래전략·해양바이오 혁신’ 심포지엄 개최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는 경상북도 환동해전략기획단과 함께 14일 포항 라한호텔에서 ‘제1회 울릉도 지속가능 미래전략 및 해양바이오 혁신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해양바이오 분야 전문가와 관련 기관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울릉도의 해양생물자원을 기반으로 한 연구개발 방향과 지속가능한 지역발전 전략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 개혁신학포럼 제23차 정기세미나
    “원로목사 제도, 성경에 없고 한국교회에만… 폐지돼야”
    서창원 박사(전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가 최근 한국개혁주의설교연구원 유튜브 채널 ‘서창원의 신앙일침’ 코너를 통해 ‘원로목사 제도는 폐지되어야 한다’는 주제로 메시지를 전했다. 서 박사는 최근 한국 교회 안에서 반복적으로 제기되고 있는 원로목사와 후임 목사 간의 갈등, 원로목사에 대한 예우 문제, 그리고 은퇴 이후 재정 문제를 둘러싼 논란을 언급하며 원로목사 제도 전반에 대한 문제의식을 밝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