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장로교회(PCUSA)는 성직 안수 후보자들에게 성소수자(LGBT) 문제에 대한 견해를 묻도록 요구할 예정이라 논란이 되고 있다. 이같은 조치가 성경에 근거한 신학적 보수주의자들을 차별하는 것이라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온두라스 복음주의 목회자들, 정치적 위기 치유 위해 회개와 용서 촉구
온두라스의 정치적 양극화가 심화되고 선거 불확실성이 커지는 가운데, 복음주의 목회자들은 치유와 도덕적 회복으로 나아가는 길로서 회개와 용서를 촉구하고 있다.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에 따르면, 현지 매체인 카날 5에서 방영된 시청률 높은 프로그램 ‘프렌테 아 프렌테’(Frente a Frente)에 출연한 저명한 교회 지도자들은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정치 및 종교계 인사들에게 영적.. 
“英 성공회, 2017년 이후 선교 기금 통해 3만7천명 신자 유치”
영국 성공회(Church of England)가 2017년부터 전략적 개발 기금(SDF)과 전략적 선교 및 사역 투자 위원회(SMMIB)를 통해 매년 평균 4천6백25명의 신도를 교회에 유치했다고 추산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SDF는 2017년부터 2022년까지 운영됐다. SMMIB가 2023년에 그 기능을 인수했다... 
낙태 클리닉 인근서 팻말 든 친생명 활동가 “감옥 가겠다”
스코틀랜드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 낙태클리닉 완충지대법에 따라 처음으로 체포된 여성 로즈 도처티(Rose Docherty, 74)가 감옥에 가겠다고 말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도처티는 글래스고 퀸 엘리자베스 대학교 병원 밖에서 체포되었다. 그녀는 “강요는 범죄다. 당신이 원할 때만 이야기하려고 왔다”라고 쓰여진 팻말을 들고 침묵 속에 서 있었다...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 후속작, 라이언스게이트와 제작 진행
라이언스게이트가 멜 깁슨 감독의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 후속작인 ‘그리스도의 부활’의 스튜디오 파트너로 선정됐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이 영화는 멜 깁슨과 브루스 데이비가 공동 제작하는 아이콘 프로덕션에서 제작될 예정이다. 깁슨 감독과 라이언스게이트의 오랜 협력 관계가 이 영화로 이어지게 됐으며, 라이언스게이트는 오스카상 후보에 오른 그의 작품 ‘핵소 고지’와 마크 월버.. 美 종교자유위원회 티모시 돌란 추기경, 캔터베리 메달 수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새로 설립한 종교자유위원회에서 활동하는 미국 가톨릭교회 추기경이 이 문제에 대한 오랜 옹호 활동을 인정받아 메달을 받았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베켓 종교 자유 기금(Becket Fund for Religious Liberty)은 최근 성명을 통해 뉴욕 로마 가톨릭 대교구의 티머시 돌란 추기경에게 캔터베리 메달을 수여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윌 그래함 “청년들이 점점 더 신앙과 연결에 목말라해”
고 빌리 그래함 목사의 손자인 윌 그래함(Will Graham) 목사가 최근 미국의 한 라디오쇼와의 인터뷰에서 “청년들이 점점 더 신앙(faith)과 연결(connection)에 목말라 하고 있다고 믿는다”고 말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빌리그래함 복음주의협회(BGEA) 부대표이기도 한 윌 그래함 목사는 이 방송에서 게스트 호스트인 로즈 테넌트가 “지금 많은 청년들이 하나.. 
美 흑인 대형교회, 학자금 대출 상환에 1억8천만원 기부
미국의 한 흑인 대형교회가 대학 졸업생 11명의 빚을 탕감하기 위해 13만2천여달러(약 1억8천6백만원)를 기부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1803년 설립되어 현재 약 1만여명의 신자를 보유한 버지니아주 알렉산드리아 알프레드 스트리트 침례교회는 세인트 오거스틴 대학교(SAU) 졸업생 11명의 학자금 대출을 면제하기 위해 13만2천4백69달러를 기부했다... 
스코틀랜드 교회 지도자들, 조력 자살 합법화 경고
스코틀랜드 전역의 목회자와 기독교 지도자들이 의원들에게 공개서한을 보내고 보조 자살을 합법화하려는 법안 초안에 반대표를 던져달라고 촉구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스코틀랜드 복음주의연합(Evangelical Alliance Scotland)이 작성한 이 서한에는 60명이 넘는 지도자들이 서명했다. 글래스고 트론 교회의 조쉬 존스턴 목사, 스코틀랜드 케어(CARE for Sc.. 
美 텍사스주, 공립학교서 기도와 종교서적 낭독 허용 법안 발의
미국 텍사스 공립학교와 헌장 학교에서 자발적으로 기도하고 종교 서적을 낭독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법안이 발의됐으나 보류됐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하원 주무위원회는 학교 운영위원회가 개인 기도나 성경 등 종교 경전 낭독 시간을 따로 마련할지 여부를 결정할 수 있도록 하는 상원 법안 11호(SB 11)를 놓고 고심했다... 
호주 성서공회, 군인 위한 기도문 포함된 신국제판 성경 출간
호주 성서공회가 군인을 위한 기도문 등이 포함된 새로운 개정판인 신국제판(NIV) 성경을 출간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지난 3월 13일(이하 현지시간) 캔버라에 있는 호주 방위군(ADF) 행정 본부인 러셀 사무소에서 열린 출간 기념식에서 호주성서공회(Bible Society Australia) 티나 킹 대표는 수 그래함 소장에게 새 성경을 전달했다... 
獨 마인츠 대성당, 최대 규모 성경 페이지 공개
독일 마인츠 대성당이 인쇄기를 발명하고 구텐베르크 성경을 제작한 요하네스 구텐베르크의 625번째 생일을 기념해 세계에서 가장 큰 성경페이지를 공개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5*7.2m 크기의 이 페이지에는 구텐베르크 성경의 한 종류인 슈크버그 성경에서 번역한 요한복음의 첫 장이 담겨 있다. 이 책은 대성당의 동쪽 합창단 구역에서 오는 8월 31일까지 공개 전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