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기독교 노숙인 커뮤니티케어 토론회
    노숙인 커뮤니티케어 추진을 위한 첫 공개토론회 개최
    종교계노숙인지원민관협력네트워크(이하 종민협)는 지난 11월 13일(수)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노숙인 커뮤니티케어 추진을 위한 첫 공개토론회 ‘2019 노숙인 복지 정책 세미나 – 커뮤니티케어 추진에 따른 노숙인 분야 변화와 발전방안 모색’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보건복지위원회 김승희, 윤소하 국회의원이 공동주최하며, 종교계노숙인지원민관협력네트워크, 전국노숙인시설협회, ..
  • 서울대 트루스 포럼 조국 파면과 강제북송 규탄 기자회견
    "조국 교수를 즉각 파면하고, 강제북송을 멈춰라"
    트루스 포럼은 서울대 본부 앞에서 14일 12시부터, '조국 교수 파면'을 외치고, '강제북송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들은 먼저 조국 교수 파면을 외치며, “혁명가들은 평등과 정의란 달콤한 언사로 사람들을 선동하고, 그들의 분노를 이용해 권력을 잡았다”고 전했다. 이어 이들은 “이런 분노어린 광기로 대중을 마비시키고, 유토피아란 건설을 하려 했지만 말로는 독재자가 되었다”고 지적..
  • 자유인권실천국민행동 테러리스트도 난민 인정
    "테러리스트를 난민 지위 인정한 판결, 즉각 철회하라"
    자유인권실천국민행동은 12일 오전 11시부터 서울중앙지법앞에서 ‘대한민국 국민의 건강권과 생명권을 내팽개친 판사들에 대한 규탄 집회’를 열었다. 이들은 “지난 4일 남기용 판사는 이집트 정부가 테러조직으로 지정한 무슬림형제단 지도자에게 난민 인정판결을 내렸다”며 “무슬림형제단은 극단적 이슬람 정치세력”이라고 전했다. 이어 이들은 “대한민국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야할 법원이 안보에 반하는 판결을..
  • 지금껏 ‘태아 상해죄’를 적용하지 않은 대한민국 법조인·판사들은 깊이 뉘우치고 각성해야!
    임신한 여자친구 걷어찬 남성에 대해, 법원 1심 집행유예 판결..."태아 생명권 무시한 판결"
    9일 임신 초기 여자친구가 임신중절수술을 하지 않은 것에 불만을 품고 배를 걷어찬 30대 남성에 대해 법원이 1심에서 집행유예를 선고했다. 반동연(반동성애기독시민연대, 대표 주요셉 목사)은 이에 “검찰도 태아생명권을 배제하고 임산부에 대한 상해 혐의만을 적용해 기소했다”고 지적했다...
  • 최근 중국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400차 선진중국기원 및 탈북난민북송중지호소집회'의 모습.
    "NLL 인근, 탈북민 2명의 살인행위 진상을 철저히 조사하고 강제 북송 관련자들을 엄중 처벌하라!"
    지난 2일, NLL 북방한계선 인근에서 북한 주민 2명이 배에서 16명의 동료 선언을 살해했다. 그러나 정부는 이들을 붙잡고 도로 북송했다. 이 사실에 대해, 선민네트워크(대표 김규호 목사)는 “7일 국회 예산결산위원회 전체회의에서 한 청와대 관계자의 휴대전화 문자 메시지에 강제북송 사실이 노출됐다”며 “이는 JSA 모 중령이 보낸 문자메시지로 알려졌다”고 전했다...
  • 생명문화vs반생명문화 코람데오닷컴
    "성경에선 분명히 태아를 생명이자 인격으로 보고 있어"
    코람데오닷컴은 ‘생명문화 vs 반 생명문화의 충돌’을 주제로 사랑의교회에서 11일 오후 7시부터 세미나를 열었다. 이번 세미나의 주제 강연자로 고신대 기독교윤리학 신원하 교수가 나섰다. 그는 “지난 4월 11일 헌재는 형법 낙태죄에 대한 헌법불합치 판결을 냈다”며 “판시 내용은 ‘22주 내외까지 태아는 인간에 근접한 상태가 아니’라고 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국가는 태아의 생명 보호를 ..
  • 무슬림형제단 출신 이집트인을 난민으로 인정한 법원 판결에 대한 규탄 성명서
    "이집트 출신 무슬림형제단 간부, 난민 인정 지위 취소하라"
    국민을위한대안 등 5개 단체는 국회앞에서 최근 공동기자회견을 개최하며 “무슬림형제단 출신 이집트인을 난민으로 인정한 법원 판결”에 대해 규탄했다. 참여 단체는 우리문화국민행동, 우리문화사랑국민연대, 제주도민연대이다. 이들은 성명서를 통해 “무슬림형제단은 이슬람통치의 절대화를 위해, 온갖 테러를 일삼는 정치세력”이라며 “러시아, 사우디, 바레인 등 이슬람국가에서도 이슬람 극단주의 테러조직으로..
  • 어메이징 그레이스
    소울의 여왕 아레사 프랭클린의 전설적 가스펠 녹음 실황 <어메이징 그레이스>
    영화는 1972 년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뉴템플미셔너리 교회에서 진행된 당시 최고의 가수 아레사 프랭클린의 가스펠 녹음 실황을 담아낸 작품. 제42 회 아카데미 시상식 감독상에 노미네이트된 시드니폴락 감독이 당시의 기록과 연출을 담당하고,R&B 창시자인 제리 웩슬러와 스파이크 리 제작을 맡으며 음반발매와 함께 개봉을 계획했지만, 기술적인 문제로 인해 개봉할 수 없었다...
  • 새가정 총회 단체사진
    가정협 가정사역의 통합적인 모델과 담론형성을 위한 간담회 개최
    한국기독교가정생활협회(이하 가정협)는 1955년 에큐메니칼 정신을 따라 세워진 연합기관으로 ‘가정생활의 기독교화’를 위해 가정생활신앙운동을 전개해 왔다. 본회는 7개 교단(예장, 기감, 기장, 구세군, 성공회, 복음교회)이 회원으로 가입되어 있고, 회원교단으로부터 전반적인 가정사역을 위임받아 가정생활신앙운동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
  • 순교자의 소리-전문가들, 중국의 삼자 교회 탄압으로 가정교회가 성장할 것이라고 분석
    "중국의 삼자 교회 탄압으로 도리어 가정교회가 성장할 것"
    지난주 중국 당국은 후난(Funan)성에 있는 안후이(Anhui) 삼자 교회(Three-Self Church) 건물을 철거했다. 이 교회의 출석 교인은 3 천 명이다. 이번 주에 한국 VOM(Voice of the MartyrsKorea)과 차이나 에이드(China Aid)는 저장(Zhejiang)성에 있는 삼자 교회들이 세례를 주거나, 헌금을 걷거나, 부흥회를 하는 것을 금하는 중국 정부의..
  • 새길기독사회문화원_ 2019 우석-새길 제4회 신학생 세미나
    “청년, 평화를 말하다-여섯 색깔 이야기”
    우석장학재단이 후원하고 새길기독사회문화원이 주관하는 제4회 신학생 세미나가 2019년 11월 16일(토), “청년, 평화를 말하다 : 여섯 색깔 이야기”를 주제로 열린다. 여섯 신학생이 지난봄부터 함께 공부하며 준비해온 글을 발표하고, 김진호 목사(제3시대그리스도교 연구소), 박지은 박사(이화여대)가 토론자로 함께 한다...
  • 명지전문대 추계인성신앙세미나
    명지전문대학, 2019-2학기 학생인성역량강화를 위한 추계 인성신앙세미나 열어
    명지전문대학(총장 서정선)은 10월 23일(수요일)과 25일(금요일) 오전 10시와 11시, 오후 1시에 일랑 이종상 화백을 강사로 추계 인성신앙세미나를 컨퍼런스홀에서 개최했다. 이종상 화백은 우리나라 오천원권과 오만원권의 인물을 그린 화가로 동양화 분야에서 국내외적으로 유명한 인물이자 현재 대한민국 예술원 회원과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동양화과 명예교수로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