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트루컴퍼니(장애인 고용신뢰기업)'에서 SK㈜가 장애인 고용 최우수기업으로 2020년 대상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2006년부터 시작된 트루컴퍼니상은 매년 기업들의 장애인 채용 계획 및 실천, 채용 우대 방안, 인식 개선 교육, 근로환경 개선 노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장애인 고용 활성화에 크게 기여한 기.. 
나눔이 삶의 만족 증대? “통계적으로 증명했다”
어떠한 이유로 우리는 자원봉사에 큰 의미를 두고 무보수임에도 자발적으로 개인시간을 투자하는 걸까. 대가 없이 생판 모르는 남에게 재산을 주는 '기부' 행위는 기부자 스스로를 행복하게 할까 혹은 억울하게 할까. 한 연구자가 자원봉사자와 기부가 삶의 만족도를 높인다는 것을 통계적으로 입증했다... 
“나눔을 통해 얻는 기쁨은 값으로 매길 수 없습니다”
우리 사회에는 자원봉사 실천으로 세상을 밝히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그중에서도 제51보병사단 복지업무부사관 업무를 맡고 있는 박주현 원사는 힘겨운 암 투병 생활 끝에 인생의 전환점을 맞으며, 삶 속에서 진정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본인인증·신고기능’ 없는 랜덤채팅앱, 청소년 이용 금지
익명성에 기대 청소년 대상 성 매수와 각종 디지털 성범죄의 온상이 됐다는 지적을 받아 온 랜덤채팅 애플리케이션(앱)이 청소년 유해매체로 지정 고시됐다. 해당 앱들은 3개월간의 유예기간을 거쳐 오는 12월11일부터 앱스토어에 청소년 유해표시(19금)를 명시해야 한다... 
65세 이상, “키오스크(무인 단말기), 주문 어렵고 뒷사람 눈치 보여”
비대면 거래가 사회 전반에서 급속하게 확산하고 있지만, 고령 소비자들은 회원 가입 및 로그인, 용어 이해, 기기 조작 등에서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나타났다. 9일 한국소비자원은 최근 1년간 전자상거래나 키오스크(무인 단말기)를 통한 비대면 거래 경험이 있는 65세 이상 소비자 300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를 공개했다... 
사고 감지장비 독거노인·장애인 가구에 10만 대 보급
보건복지부는 화재, 낙상 등 사고가 발생했을 때 소방서에 신속히 알릴 수 있는 '차세대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장비' 10만 대를 올해 독거노인과 중증장애인 가구에 보급한다고 7일 밝혔다... 
서울시, 전통시장·소상공인 온라인 진출 돕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생활 트랜드의 변화로 비대면, 온라인 소비가 일상이 되고 있다. 이런 이유로 지난해 135조 원이었던 국내 온라인쇼핑 규모는 올해 160조 원을 넘을 것으로 업계는 예상하고 있다. 또 지난 6월 서울연구원 보고서에 따르면 서울시민은 주당 평균 2.3회의 비대면(온라인) 쇼핑을 하고 있으며, 10명 중 1명은 코로나가 끝나도 비대면 소비를 계속하겠다고 .. 
NHN, 발달장애인 근무하는 사내 편의점 오픈
NHN은 발달장애인이 일하는 사내 편의점 '굿프렌즈마트(CU굿프렌즈마트점)'를 열었다고 8일 밝혔다. NHN은 2016년 판교테크노밸리 기업 최초로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인 'NHN굿프렌즈'를 설립한 바 있다. 현재 사내 카페인 '굿프렌즈카페'에서 NHN굿프렌즈 소속 12명의 발달장애인이 정규직으로 근무 중이다. 이어 굿프렌즈마트를 통해서도 발달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한다... ‘더블 팬데믹’ 예방 위해 독감 예방주사 꼭 맞으세요
가을이 되면서 독감(인플루엔자)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동시 유행을 뜻하는 '더블 팬데믹'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정부는 독감과 코로나19 환자가 뒤섞일 경우 방역 체계에 혼란이 올 수 있는 만큼, 올해는 반드시 독감 예방주사를 맞을 필요가 있다고 권고했다... 수험생 2명 중 1명 “올해 대입 실패해도 재수 안 할 것”
고3 수험생 두 명 중 한 명은 올해 대입에 실패해도 재수를 하지 않을 생각인 것으로 조사됐다. 입시전문업체 진학사는 지난 2~6일 고3 회원 32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1학년도 수시 지원계획' 조사 결과를 8일 발표했다... 
성민원, 911 S&RT 수색구조단과 태풍 피해 복구 나서
사단법인 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연이은 태풍으로 큰 피해를 입은 강원도 양양지역 피해 복구를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양양지역은 제9호 태풍 마이삭이 지나가며 240가구가 침수되고 반파되는 등 강원도에서 가장 큰 피해를 입었다... 
서울시 복지상 대상에 36년간 장애인 부모 된 정현숙 씨 선정
36년간 지적장애인 생활시설(동천의 집)에서 일하며 결혼해서 시설을 퇴소한 지적장애인 부부들의 친정엄마 역할을 도맡은 정현숙 씨가 '제18회 서울시 복지상' 대상에 선정됐다. 서울시는 제18회 서울시 복지상 3개 부문 총 10명(단체)의 수상자를 선정해 7일 발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