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월 15일부터 삼표그룹 본사 앞에서 “동양시멘트 비정규직 노동자들과 함께하는 사순절 금식기도회”를 진행해 온 비정규직대책 한국교회연대 상임대표 남재영 목사는 19일, 닷새 간의 금식기도를 마치며 소감을 전했다. 남재영 목사는 “자본과 겨룰 물리적 힘은 없지만 우리에겐 자본을 넘어서는 힘, 하나님께서 절대 이 울부짖음에 고개를 돌리시지 않을 것이라는 희망의 힘이 있기 때문.. 한국교회 3.1절연합예배 및 기념식 28일 종교교회에서
한반도의 전쟁과 핵의 위기로부터 기도하며 3.1정신의 계승과 근대 한국사에 기독교의 역할 재조명을 위하여 한국교회가 한자리에 모인다. 2월 28일 오후 5시 종교교회에서 가지는 제97주년 3.1절 한국교회 연합예배와 기념식은 한국교회평화통일기도회.. 
"사람을 비용으로 간주하는 사회를 변화시켜야 한다"
대한불교조계종 사회노동위원회,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인권센터, 천주교서울대교구 노동사목위원회가 18일오후 천주교서울교구청 신관 502호에서 각 종단 노동관련 조직이 함께 준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 날 토론회에서는 정부가 추진하는 노동법 개정안 가운데 특별히 파견법개정안이 가지고 있는 문제점을 바라보고자 했다. 먼저 김혜진 활동가의 발제를 듣고, 이어 불교, 천주교, 기독교.. 
"북핵 억제 위해 우리도 핵 가져야"
"북핵 폐기를 위한 천만인서명운동" 기자회견이 7일 오후 프레스센터 20층에서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이하 국민운동) 등을 비롯한 보수 단체들 주도로 열렸다. 이들은 성명서를 통해 먼저 "지금 우리는 북핵의 인질이 되어 온갖 위협에 굴복하면서 굴종적인 삶을 사느냐? 아니면 지금까지의 안이한 태도를 철저하게 반성하고 기필코 북핵을 폐기시킬 것인가를 선택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북핵폐기를 위한 천만인서명운동 기자회견 열린다
'북핵폐기를 위한 천만인서명운동 기자회견'이 7일 오후 2:30 프레스센터 20층에서 열린다. 공동주최 단체로는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 대한민국성우회, 대한민국재향군인회, 대한민국재향경우회, 자유총연맹, 대한노인회, 선진화시민행동 등이 함께 한다... 
기하성 여의도, 오는 5월 16~18일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제65차 정기총회 연다
기하성 총회(총회장 이영훈 목사, 여의도측)가 16일 낮 여의도순복음교회 베들레헴 성전에서 '제64차 제5회 정기실행위원회'를 갖고 현안들을 논의했다. 안건토의에서 실행위원들은 경기남부지방회장 정용호 목사(화성순복음교회)와 충북지방회장 유순식 목사(충주순복음사랑의교회)에 대한 제64차 지방회장 실행위원 자격 인준의 건을 논의했으며, 교회 및 교역자 가입, 변동 인존의 건을 논의했다... "개성공단 전면 중단 방침은 철회되어야 한다!"
‘개성공단 전면 중단 철회 촉구’ 서명 중간발표 기자회견이 오는 18일 오전 11시 개성상회 1호점 앞(종로구 안국동)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날 강경민(일산은혜교회), 강도현(뉴스앤조이), 양희송(청어람ARMC), 윤환철(미래나눔재단), 이문식(광교산울교회), 임왕성(새벽이슬교회) 등은 "개성공단 전면 중단 방침은 철회되어야 한다!"면서 성명서도 발표한다. 다음은 성명서 전문... 
"개성공단 폐쇄, 서민들 경제생활과 밀접한 관계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화해·통일위원회가 개성공단 폐쇄가 가져오는 파장에 대하여 긴급간담회를 개최했다. NCCK는 16일(화) 오후 2시 기독교회관 2층에서 “현 정부 대북정책과 개성공단 폐쇄에 대한 긴급좌담회”를 개최하고 현 시국의 제반 문제점들을 진단하고 경색된 남북관계를 타개할 수 있는 방안 한국교회의 역할을 모색했다... 
"평화통일운동을 위해서 먼저 긴장완화가 필요하다"
16일 오후 기독교회관에서는 '현 정부 대북정책과 개성공단 폐쇄에 대한 긴급좌담회'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화해통일위원회(위원장 노정선 교수) 주최로 열렸다. 서보혁 박사(서울대학교 통일평화연구원 연구교수)는 "북한의 핵실험과 위성발사에 따른 대북정책에 대한 평가와 과제"란 주제발표를 통해, 먼저 북한의 핵실험과 미사일 발사 정황과상황을 자세히 설명했다.. 
법원 "재단법인 찬송가공회가 일부 찬송가 저작권 침해했다"
한국음악저작권협회(이하 음저협)가 (재)한국찬송가공회에 2억 원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한 것과 관련, 15일 서울남부지법 민사3부(부장판사 오재성)는 "찬송가공회가 9천 만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일부 찬송가의 저작권을 침해했다는 것이다... 
NCCK, “동양시멘트 비정규직과 함께 하는 사순절기 금식기도회” 시작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는 비정규직 문제가 핵심 사회문제 중 하나이며 중대한 선교과제임을 선언하면서 지난 해 11월 3일 출범시킨 “비정규직 대책 한국교회연대(이하, 비정규직연대)”의 대표 남재영 목사 등이 2016년 사순절기를 맞아 그 첫 주간을 동양시멘트 비정규직 해고 노동자들과 함께하는 금식기도회로 시작한다... 
6만여 교회 1200만 평신도의 연합단체 만든다
6만여 교회 1200만 평신도의 연합단체를 표방하는 한국기독교평신도총연합회(한기평총)가 출범을 앞두고 있다. 한기평총 준비위원회(위원장 이주태 장로)는 13일 오전 서울 자하문로 AW컨벤션센터에서 이를 위해 '평신도 지도자 초청 좌담회'를 개최했다. 이 좌담회에는 한국교계국회평신도5단체 상임대표 김영진 장로, 세계성시화운동본부 공동회장 전용태 장로, 한국기독교평신도세계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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